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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간증 4면/ 리포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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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페루 리마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다

이복님 원장 페루만민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 인도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단 왼쪽)이 지난 5월 9일 페루만민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성도들을 위해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하고 있는 이복님 원장.

 

지난 5월 19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 일행이 페루의 수도 리마에 위치한 페루만민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5월 8일(0시 20분), 페루 까야오 소재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에는 이 원장 일행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준비위원장 펠리페 우아마니 목사 부부와 성도 150여 명의 인파가 몰려 현지인들의 사모함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원장은 그날 오후 5시 30분, 페루만민교회에서 성도와 내빈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수건 집회를 인도했다. ‘치료하는 여호와’라는 말씀을 전한 뒤,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줄 때 많은 성도가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골다공증, 자궁근종, 유방섬유근종, 탈장, 무릎관절염, 천식, 편두통, 척추통증, 알레르기, 어깨탈골 등이 치유되고, 시력이 회복됐으며 구직문제, 가정 화목 등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았다. 많은 사람이 기도받은 후 회개의 역사를 체험하고 어둠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이날 집회는 라디오를 통해서 페루 리마 전 지역과 페루 중·북부 지역에 생중계됐다.

9일, 720명이 참석한 창립 4주년 기념예배에서는 ‘축복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페루만민교회 전 성도의 이름으로 이 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후에는 페루 전 부통령인 국회의원 다비드 와이즈만 씨 부부와, 전 여당 총재 로사 그라씨엘라 여사, 사업가 비센테 디아즈 아르세 씨와 만나 환담했다.

이 밖에도 이 원장은 일꾼들 만남과 벤따니아 지역의 지성전 방문을 통해 현지 성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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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국제신학교 일본 캠퍼스(이다) 개교예배 및 입학식

 

지난 5월 11일(화) 이다만민교회 교육관 홀에서 만민국제신학교(MIS) 일본 캠퍼스(이다) 개교예배 및 입학식이 있었다.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오중복음, 성령론, 일본의 문화 역사와 신앙 등의 과목을 성서연구과정(1년), 교회일꾼 양성과정(2년), 신학과정(3년)으로 나눠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50분씩, 3교시로 진행된다.

중생․성결․신유․부활․재림, 성결의 오중복음을 사모하는 전 세계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2004년 설립된 MIS는 현지 캠퍼스 설립 및 온라인 강좌를 통해 이사장 이재록 목사가 증거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영혼육’ 등 생명의 말씀을 해외 현지 주의 종과 일꾼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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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총동원 주일’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담임 정명호 목사)는 오는 5월 30일 주일을 총동원 주일로 정하고 전도에 힘쓰고 있다.

총동원 주일은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성전과 루이루, 옹가타 롱가이, 끼뗑겔라 지성전 총 4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성도들은 총동원 주일에 많은 영혼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서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만민뉴스와 특별 소식지를 이웃과 친지들에게 전하며 영혼 구원에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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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국제도서전’ 폐막

우림북 다국어출판, 전자출판 주목받다

 

지난 5월 12일 개막한 국내 최대 도서전 ‘2010 서울국제도서전’이 16일 막을 내렸다.

16번째로 열린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세계 23개국 600여 개 출판사 및 관련단체가 참가했다.

우리 교회 부설 우림북은 이재록 목사의 저서 59종과 외국어 번역 도서 107종, 전자책(e-book) 82종을 전시하여 성결 복음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도서전에서 우림북은 전 세계 영혼들을 아우르는 다국어 출판으로 출판인들을 놀라게 했고, 다양한 전자책(e-book) 발간으로 디지털 출판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출판 기획 및 출판 디자인의 우수성이 입증됐으며, 생명력 있는 영적 말씀이 수록된 책자를 통해 깊은 인상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림북 부스에는 헤르만 스프라우트 국제출판협회(IPA) 회장과, 백석기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알랭 그룬드 프랑스 국제출판사무국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다. 또한 이태리, 독일, 말레이시아, 프랑스, 중국 등 해외 출판 관련업체들과 이재록 목사 저서 출판 및 유통을 협의했고, 추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지난 5월 12일~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 우림북 부스

 

 


2면/ 생명의 말씀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여호수아 1:7~9)

 

당회장 이재록 목사

 

오늘날은 죄악이 관영하여 많은 사람이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 안에 하나님 말씀이 있으면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할 수 있고, 기도를 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이와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한다면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은혜와 축복도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변개함이 없어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변개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하십니다. 변개함이란 육의 속성으로서 시간이 지나고 상황과 환경이 달라짐에 따라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변개함의 원인은 외부적인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 있습니다. 그만큼 내 안에 진리가 임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며, 진실하지 않다는 것을 뜻하지요. 이런 사람은 육신의 생각 가운데 자기 유익을 좇아 수시로 변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에게 유익이 되는 어떤 계약을 맺었는데 얼마 후에 더 큰 유익이 되는 제안이 옵니다. 마음 안에 변개하는 속성이 있으면 계속 ‘이럴까, 저럴까’ 갈등하다가 결국 자기 유익을 좇아 더 큰 유익이 되는 쪽으로 변개해 버리고 맙니다.

변개함은 이렇게 눈에 드러나는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마음으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다짐한 작은 일이라도 얼마나 신실하게 지켰는지를 점검해야 하지요. ‘이런 것쯤이야’ 하며 쉽게 변개하고 넘겼던 일들이 결국 마음 안에 변개함이라는 속성이 자라나게 하는 영양분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결을 이루어감에 있어서도 변개함이 없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서 어떤 악의 모양이 드러나면 충만함을 잃고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사하고 기뻐하며 그것을 버리기 위해 변함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변개함 없이 통과해 나갈 때 신속히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지요. 이처럼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변개함의 속성을 뿌리째 뽑아낼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축복의 길로 인도해 가십니다.

 

둘째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며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잠언 4:20~21에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말씀합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므로(요 1:1)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마음 안에 두는 것은 곧,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음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말씀을 가까이하고 마음에 두는 것은 당연하며, 말씀을 진리로 일구게 됩니다.

예컨대,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과 피치 못할 사정으로 볼 수도 없고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다고 합시다. 그런데 어느 날 사진 한 장과 편지가 왔다면 시간이 나는 대로 보고 또 보며 읽고 또 읽을 것입니다. 이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서 사랑이 식거나 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에 대한 사랑이 더 마음 깊이 쌓여갑니다.

하나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려는 사람은 말씀 한절 한절을 귀중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들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준행하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 사랑을 입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잠 8:17).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거이지요.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축복이란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인류역사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함께하시는데 어찌 그 증거가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과 동행하시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동행한다는 것은 함께한다는 것보다 더 깊은 차원의 사귐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과 늘 함께해 주기 원하시는데 영의 마음을 이루어 참 자녀의 차원에 들어오면 그때는 여러분과 동행해 주십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범사에 지키시고 보장하시며 인도해 주시지요. 마치 부모가 자녀의 손을 잡고 다니듯 친밀하게 동행하며 역사해 주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동행하기까지 하신다면 여러분의 삶에는 놀라운 변화의 열매들이 나타납니다.

가령, 재벌 회장이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며 필요한 것을 다 해결해 준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가질 수 있고, 물질적으로는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어떤 문제라도 다 해결해 주실 수 있고, 어떤 마음의 소원도 응답해 주실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비롯하여 건강의 축복, 물질의 축복, 가정 복음화의 축복, 명예와 권세를 가진 존귀한 자의 축복,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축복 등 무수한 증거가 따릅니다(창 39장).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금요철야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2면] 단신

 

 

예능위원회 ‘만민 찬양집’ 발간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에서 5월 21일 ‘만민 찬양집’을 발간했다. 하나님이 친히 주신 곡들로 이루어진 ‘만민 찬양집’에는 기다림, 선, 아름다운 소망 등 지금까지 발표된 찬양과 연주곡, 80곡이 수록되어 있다.

문의 02) 818-7307, 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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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하) 꾸준한 인기

 

‘공간 속에 펼쳐지는 영의 세계 이야기’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59번째 저서 『영혼육』(하)가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점 판매 첫주 만에 교보문고 종교부문 종합 베스트셀러 진입한 뒤, 5월 둘째 주 현재 5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발간되어 7개월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영혼육』(상)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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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선교회, 청년선교회 헌신예배

교회적으로 제3도약기의 시작이자 ‘거두는 해’의 원년인 2010년, 선교회별 헌신예배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14일 금요철야 1부 예배 시에는 주일에도 근무하는 유통업과 요식업 종사자들의 모임인 ‘빛과소금선교회’의 헌신예배로 드렸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수 1:7~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6일 주일 저녁예배 시에는 ‘청년선교회 헌신예배’로 드렸는데, 강사로 선 이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고전 15: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헌신 예물은 GCN 방송 선교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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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배승환 목사, 피지 도보 전도여행

호주 시드니만민교회 담임 배승환 목사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피지(오세아니아에 있는 섬나라)를 도보로 다니며 전도했다. 배 목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권능 사역이 담긴 DVD를 현지인들에게 보여 주며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성결한 삶을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 뜻을 전했 다.

 

 


3면/ 간증

 

 

“요즘 건설 경기와 상관없이 축복받고 있습니다”

 

김만겸 집사 (아트·원 건축사 사무소 실장, 강릉만민교회 남선교회 회장)

 

“여보! 교회에 같이 나가요”

“나중에 나간다니까!”

극심한 피부 건선으로 손과 무릎이 갈라져 약도 효과가 없어 우울증에까지 시달렸던 아내가 교회에 등록 후 깨끗이 치료받은 체험을 했습니다. 이에 아내는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끊임없이 전도했지요.

2004년 10월, 마침내 교회에 나갔지만 선데이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설교는 귀에 들어오지 않은 채 따뜻한 난로 가에 앉아 졸기 일쑤였지요. 담임 이동석 목사님과 아내는 저를 사랑으로 다독이며 믿음을 심어주려 애썼습니다.

 

피부건선을 치료받은 아내의 전도로 위장장애가 사라지고

저는 16년 동안 위장병(기능성 위장장애)을 앓아서 위장약과 소화제를 늘 몸에 지니고 살았습니다. 신장 175Cm에 몸무게 60Kg의 마른 체구였고 늘 신경이 예민해서 걸핏하면 짜증을 내었습니다. 늘 소화불량 증세로 얼굴에 붉은 뾰루지 같은 것이 나서 보기가 흉했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피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무것이나 잘 먹고 남들처럼 살찌는 것이 소원이었지요.

2005년 10월, 강릉만민교회 창립예배를 마친 후 이희선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 참석했습니다. ‘나도 치료받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기도받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보! 끝까지 믿음을 내보여야 해요”

“그래. 먹던 약도 끊고 하나님께 맡길 거야”

저는 평소 즐겨 마시지 않던 무안단물을 다량 마시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다음 날 새벽, 심한 복통과 설사로 잠을 설쳤을 뿐만 아니라, 그 여파로 직장에서도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하나님께서 치료 중이시니 치료받았다고 믿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쯤 지났을까? 차츰 속이 편안해지면서 얼굴도 깨끗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주 정도가 지나서는 소화도 잘되고, 더 이상 얼굴에 뾰루지도 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믿음을 끝까지 지켜보시고 손수건 기도와 무안단물로 위장을 깨끗이 하시고 위장병을 치료해 주셨다는 깨우침이 왔습니다.

 

영혼이 잘되니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도 받아

치료 후 제 삶은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식사 때마다 감사 기도를 올립니다. 예전에는 소화가 되지 않을까봐 염려했는데 지금은 무엇이나 잘 먹고 소화도 잘되기 때문이지요. 몸무게도 75Kg으로 늘고 심신이 건강해져 매사에 자신감이 넘칩니다.

이러한 체험은 제가 참 믿음을 소유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매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이 송이 꿀처럼 달게 느껴지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를 힘썼으며, 기도를 쉬지 않았고, 어찌하든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계속 되는 건축 경기 침체로 차량 유류비와 점심 값이 없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맡기며 불같이 기도했지요.

생활이 어려워도 아내 오세정 권사는 불평불만이 없었습니다. 항상 저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힘이 돼주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저희 가정을 위해 늘 중보기도와 더불어 ‘잘될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을 해주셨지요.

저는 직장에서 일할 때도 당회장님께서 가르쳐 주신 하나님 말씀대로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도를 좇아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2009년 3월부터 연단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내 마음, 내 뜻대로 일들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주들의 의견을 듣고 성심성의껏 일을 처리해 주었습니다. 또한 아무리 잦은 설계 변경에도 힘들다 하지 않고 묵묵히 원하는 대로 해 주었습니다.

설계 변경은 몇 번 또는 수십 번도 이루어져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들 꺼리는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라’는 말씀을 적용해 기쁨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감동받은 건축주들이 계약 건을 서로 알선해 주는 등 일감이 늘어나 외주까지 주고 있습니다.

요즘 건설 경기는 좋지 않지만 하나님 은혜로 물질 축복이 넘칩니다. 저는 남선교회 회장, 아내는 재정부장 등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뤄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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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서석구 성도 (동광주만민교회)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좀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해 그날 서울 00병원에서 검진받았는데, 심장 혈관 2개가 막혔고 뇌혈관이 좁아졌다고 했습니다. 10월 경 수술하기 전, 의사선생님이 수술 동의서를 건네면서 “혹 수술을 받아도 식물인간이 될 수 있으니 심사숙고 하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기로 결정하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동광주만민교회 정연옥 목사님을 비롯해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인지 상태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여동생은 제가 영적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 예배에 대해 세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사랑 속에서 저는 그 때서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2월 21일, 이희선 목사님이 동광주만민교회 손수건 집회를 인도할 때입니다. 이 목사님께서 제 옆에 있는 사람을 기도해 주시는데 제 몸이 덩달아 성령의 불로 뜨거워지더니 굳은 혀와 우측 편마비가 조금 풀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 인도로 열린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이 좀 주어지자 15년 된 당뇨와 뇌경색 치료를 위해 하루에도 한 주먹씩 먹던 약을 다 끊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지난날에 행했던 술, 여자 등 방탕했던 일들을 회개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으면 나도 치료받을 수 있어!’ 하는 믿음이 왔습니다.

4월 9일, 상경해 금요철야예배 전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머리와 가슴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했습니다.

그 후 굳은 혀도 풀려 말도 잘하게 되었고, 우측 편마비로 인해 굳어 있던 팔 다리가 풀려서 이제는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치가 400까지 오르던 당뇨도 치료받아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할렐루야!

 

 


4면/ 리포트 2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재록 목사가 지난 3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펼친 선교 대장정은 이스라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목회자들이 연합해 활발한 사역을 이루며,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 이스라엘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가 이스라엘 현지 취재를 통해 수많은 간증자들을 만났다. 만민뉴스에서는 그 가운데 일부를 간추려 지난 호에 이어 두 번째로 그들을 소개한다.

 

▲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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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 /

마르셀 마켕고 마킴보코 (이스라엘 주재 콩고민주공화국 대사)

지난 2006년 2월, 업무 차 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민주공화국 연합대성회’를 시청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뒤 이스라엘을 방문하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저희 가족은 영육간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2009년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한 아내와 딸은 고혈압, 당뇨병 치료 및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편마비와 허리 디스크로 6개월 동안 누워있던 킨샤사의 한 친구는 시공을 초월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혼자서도 잘 걷고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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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텔아비브 리빙스톤 교회)

마약으로 인해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긴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 마약을 끊었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뒤에는 담배도 끊고 교회 여러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너는 유대인이면서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세주 되심을 계속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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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풀라 /

안나 (아풀라 가정교회)

1년 전 심한 감기 증세가 있어서 병원을 찾았더니 B형 간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몸이 아팠고, 먹은 음식물을 구토했습니다. 어느 날, TBN 러시아 TV 방송에 이재록 목사님 설교가 방영되었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자 놀랍게도 온몸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이 거뜬했고, 병원 검사 결과 B형 간염 증세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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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엘세바 /

레아 (브엘세바 아브라함 후손 교회)

25년 전부터 다리에 마비 증세가 왔습니다. 지팡이를 의지해야만 힘겹게 조금씩 걸을 수 있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척추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한 척추졸중이었습니다. 결국 오른쪽 다리가 굽어져 왼쪽 다리보다 25cm나 짧아졌습니다. 성회에 참석해 기도를 받은 뒤 오른쪽 발이 바닥에 닿고 똑바로 설 수 있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주어져 지팡이 없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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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랴 (브엘세바 아브라함 후손교회)

저는 임파선 암 4기로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살 가망이 희박한 투병생활은 그야말로 암담했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는 믿음과 함께 이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그 뒤 병원 검사 결과,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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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 (브엘세바 은혜교회)

8년 전부터 뇌 이상으로 근육이 마비되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았습니다. 우측 마비로 거동조차 힘들고 임신도 쉽지 않았습니다. 성회에 참석해 성령 세례와 방언을 받았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뒤에는 우측 팔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잉태의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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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라트 /

류드밀라 (길과 진리와 생명의 교회)

저는 결혼한 후 3년 동안 두 번의 유산을 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해 매우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잉태의 축복을 받아 지난 3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순산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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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리야 /

유리 목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양쪽 무릎 통증으로 걷기가 매우 힘들어 다리를 절뚝거렸습니다. 그런데 권능의 무안단물을 스프레이로 무릎에 뿌린 뒤에는 신기하게도 통증이 사라지면서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제 아내는 어릴 적부터 폐와 기관지가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뒤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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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라 /

넬랴 (하데라 멜기세덱 교회)

저는 15년이 넘게 관절염과 당뇨를 앓았습니다. 다리 통증이 심해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었습니다. 평소 TBN 러시아 TV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고 있던 중 하데라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기도를 받은 뒤 치료되어 자유자재로 다리를 올릴 뿐 아니라 앉고 서고 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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