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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BOOK 4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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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의학으로 성경이 참임을 확증하다

이태리 로마 WCDN 국제의학콘퍼런스, 전 세계 40개국 270여명 참석

 

지난 5월 21일과 22일,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이 주최한 제7회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가 이태리 로마 쉐라톤 호텔 콘퍼런스 센터에서 ‘영성과 의학’을 주제로 열렸다.

왼쪽부터 세계적인 성체줄기세포학자인 로베르토 페르난데스 비냐,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심장병 전문의 촌시 크랜들, 세계 소아과 학회 학장인 체사레 기넬리,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위암을 치료받은 사례를 발표하는 피델 페르난데스 박사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주최, 제7회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가 지난 5월 21, 22일 이틀간 이태리 로마 쉐라톤 호텔 콘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콘퍼런스에는 미국, 러시아, 영국, 호주, 브라질, 우간다, 인도 등 전 세계 각처에서 40개국 270여 명의 의사들이 참석했다.

참석한 의사들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된 많은 사례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7가지 치유사례를 최종 선발, 의학적인 자료에 입각해 발표했다. 그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심장병 전문의인 촌시 크랜들 박사의 심장마비로 사망 후 다시 살아난 사례, 말레이시아의 산부인과 전문의 테밀리 박사의 조기 양막 파열로 양수과소증으로 인한 유산 또는 조산의 위험에서 건강한 아이를 정상 분만한 사례, 이태리 파르마 대학병원 소아외과 체사레 기넬리 박사의 소아신경외과 치유사례, 필리핀의 병리학 전문의 피델 페르난데스 박사가 발표한 위암 치유 사례 등이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중 양수과소증과 위암 치유 사례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이다. 발표 내용에 대한 동료 의사들의 질문 및 토론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더욱 확증해 주었다. 또한 심장내과 전문의이며 세계적인 성체줄기세포 학자인 로베르토 페르난데즈 비냐 박사의 “성체줄기세포와 그 응용”이라는 특별 강연은 의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곧이어 내년 6월 개최될 제8회 호주 브리즈번 콘퍼런스에 대한 소개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쳐졌다.

사도 바울의 순교지 로마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발표된 사례들 외에도 그 어느 해보다 질적으로 우수하고 풍성한 치료사례가 넘쳐 제3의 도약기, 거두는 해를 맞은 만민중앙교회의 선교 사역에 또 하나의 열매가 됐다.

참석한 의사들은 “기존의 콘퍼런스와는 여러 면에서 한 단계 도약을 이룬 성공적인 콘퍼런스다”라고 했으며 “치유 사례와 강연 하나하나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증거하는 뛰어난 것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이태리어 번역 신앙 서적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 등을 소개하여 생명의 말씀에 갈급한 많은 의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그 외에도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의 15개국어 찬양과, 솔리스트 장미희 집사의 특송도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콘퍼런스에는 외신 기자들이 참석해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 보도했으며, TBN 유럽TV 방송에서는 콘퍼런스 전체 실황을 녹화했다.

 

■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세계기독의사들의 모임으로서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치유 사례를 의학 자료를 토대로 분석하여,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성경은 참임을 증거함으로 의사와 지식인을 깨우는 초교파적인 단체이다. 매년 열리는 이 콘퍼런스는 인도 첸나이, 필리핀 세부, 미국 마이애미, 노르웨이 트론하임, 우크라이나 키예프 등에서도 개최된 바 있다.

 

사진(위) 이태리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 대표단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아래) 특송한 예능위원회 소속 솔리스트 장미희 집사와 빛의소리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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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C 카자흐스탄 비전 트립

 

지난 5월 31일, 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 제20기 원생들이 원장 이지영 목사의 인솔로 11박 12일간의 카자흐스탄 비전트립을 마치고 돌아왔다. 훈련생 30여 명은 카자흐스탄 현지 교회를 방문하여 ‘십자가의 도’를 전한 뒤, 영어 및 러시아어로 자신들의 간증사례를 발표했고 부채춤과 워십 등 공연을 통해 만민의 사역을 알렸다. 한편, MMTC에서는 6월 13일까지 21기 수료생을 모집한다.

문의 및 원서 교부 MMTC 사무실 02)818-7270~1

 

 


2면/ 생명의 말씀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9:23)

 

당회장 이재록 목사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기쁘고 좋은 일뿐 아니라 슬프고 괴로운 갖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질병이나 물질, 학업이나 사업 문제로 고통을 받는 이도 있고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자녀의 문제, 부부간의 문제, 고부간의 갈등 등 말 못할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으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능력으로는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고, 태어나면서부터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으며 걸을 수 없는 사람도 온전하게 되며 각종 불치병, 난치병도 치료됩니다. 이처럼 믿음으로 하나님 능력을 체험하며 만사형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마가복음 9장 14~23절을 보면 벙어리 귀신 들려 말 못하고 귀 먹고 간질로 인해 고통받는 아들을 둔 아비와 예수님과의 대화가 나옵니다. 아비는 항상 불안과 고통 속에 소망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에게 소망이 생겼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고 각색 병든 자를 치료하며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는 등 많은 기적을 베푸신다는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것입니다. ‘그런 분이라면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실 수도 있겠다’는 한 가닥 소망 가운데 아비는 예수님께 나아와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며 아비의 믿음 없는 것을 책망하시지요. 아비는 소문을 들어 예수님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마음으로 믿지는 못했기에 요행을 바랐던 것입니다.

아비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전지전능하셔서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진리 자체시라는 사실을 믿었다면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도와주옵소서”라고 조건부로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응답받을 수도 없습니다. 이를 깨우쳐 주기 위해 예수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말씀하시며 온전히 믿지 못하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2.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러면 우리가 온전한 믿음으로 응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과 죄의 담이 없어야 합니다. 이사야 59장 1~2절을 보면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죄의 담이 있다면 기도해도 응답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 뜻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또한 그로 인해 하나님 뜻에 순종할 수도 없으니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지요. 따라서 속히 회개함으로 죄의 담을 헐어야 하며,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죄는 생각만 해도 괴롭고 싫은 사람이 되어 죄를 범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과 교통이 이루어지고 온전히 믿는 믿음이 생깁니다.

둘째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2장 37~38절을 보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고, 요한일서 5장 3절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밝히 분별하여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하나님 뜻이 아니면 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반면 아무리 싫어하는 것이라 해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 뜻을 좇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믿음을 주십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합니다. 시편 37:4을 보면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먹으나 마시나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할 뿐만 아니라(고전 10:31),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라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온전한 믿음이 옵니다.

이렇게 온전한 믿음이 되면 눈에 보이거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만 믿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고 할 수 없는 것도 믿고 순종하게 됩니다. 그럴 때 믿음으로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 마음에 살아 역사함으로 믿어지는 믿음이 주어진다면 어떤 문제라도 순간에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원수된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지 말고 믿음으로 바라보며 응답이 올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믿음과 간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신속하게 응답받아 마음껏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면] 단신

 

 

무안단물, 미국 수출음료 자격 획득

 

무안단물 영양성분표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7일, 미국 FDA(식품의약국) 추가검사를 통해 수출품 음료에 필요한 검사를 모두 이수하게 되어 미국 수출품 음료의 자격을 획득했다.

무안단물은 지난 2007년 미국 FDA의 미네랄 검사, 중금속 검사, 농약잔류물 검사, 피부반응 검사, 실험쥐를 이용한 독성검사에서 안전성과 우수성이 확인됐다. 이번에는 영양성분검사, 영양분석검사를 통해 미국 수출품 음료의 자격을 획득했으며, 재실시한 중금속 검사에서는 전 항목에서 불검출됐다. 특히 미네랄의 주요 성분인 칼슘이 킬로그램당 150mg으로 나와 인체에 아주 유익한 물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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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도제물 헌신예배

 

지난 5월 30일 주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기도제물연합회가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순종”(삼상 15:22)이라는 제목으로 “기도제물 회원들의 기도로 우리 교회가 전 세계 9천여 지교회를 이룰 수 있었다”고 하면서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도를 드려 영적 장수로 나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명감당을 하여 영육간에 축복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드린 헌물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에스토니아 성회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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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히말라야 산간마을 손수건집회

 

지난 5월 22,23일 인도 서뱅갈 주 칼림퐁 지역에서 델리만민선교센터 담임 김상휘 목사가 손수건집회(행 19:11~12)를 인도했다.

김 목사는 권능 DVD 상영이 끝난 후 ‘선악과를 두신 이유’와 ‘예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 ‘치료하는 여호와’에 대해 증거했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할 때 많은 치료의 역사로 하나님께 영광돌렸고, 참석자 중 45명이 MIS(만민국제신학교)에 가입했다. 칼림퐁은 히말라야 산맥 해발 1,200미터에 위치한 산간 마을이다.

 

김상휘 목사와 칼림퐁 지역 손수건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3면/ BOOK

 

 

십자가의 도_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17개국어로 출간된 전 세계인의 필독서

이재록 목사의 대표적 신앙서적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영적인 잠에서 깨워 준 감동의 메시지!

사람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왜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두셨을까?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셔야 했는가’에 대한 십자가의 비밀이 풀어지고 인생의 목적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 모든 기독교인을 위한 능력 있는 말씀이다. 인간의 본성과 인류의 타락에 관해 놀라운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을 깨워 다가오는 심판과 믿지 않는 자들의 결과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이재록 박사의 저서는 성경적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명확하게 증거한다. - 미국 복음주의 언론협회 (Evangelical Pres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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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신앙 1, 2 _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의 향기

 

권능의 목회자로 알려진 이재록 목사의 신앙여정이 진솔하면서도 드라마틱하게 펼쳐지고 있어 감동을 더해준다.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나 치료받은 후 오늘날 권능의 목회자로 서기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역사들이 감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 하나님을 만난 후 삶이 얼마나 변화될 수 있는지를 이재록 목사의 경우만큼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는 경우도 흔치 않다.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가는 절대적인 순종과 헌신의 삶이 얼마나 풍성한 열매를 영육간에 거두어 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 정구영 박사 (전 서울여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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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분량 _믿음의 단계별 지침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이 책은 참 믿음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고, 자신의 믿음의 분량을 측정해 볼 수 있게 하며, 최고의 믿음의 분량에 이르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막연한 믿음의 개념에서 벗어나 확실한 믿음의 잣대로서 자신의 마음과 행함의 상태를 점검해 믿음의 분량을 알 수 있다. 체계적으로 알고 믿는다는 것은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 박상열 교수 (광운대 건설법무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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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상·하) _황홀한 천국 생활을 그려낸 화제작

 

첫 사람 아담이 살던 에덴 동산은 어디 있으며 천국은 과연 어디에 있는지, 백보좌대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구원받은 성도들이 들어가는 천국은 어떤 곳인지 다섯 단계로 분류해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천국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하지만 믿음으로 행하는 참 믿음이 있는 사람들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 책은 천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아브라함 빈센트 목사 (인도 아룰바꾸 GCN TV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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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_ 생생한 컬러 화보로 전하는 지옥의 참상

 

짧은 이 땅의 삶이 끝나면 그 누구에게도 다시 한 번이라는 기회는 없고,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결과를 스스로 책임질 일만 남게 된다. 이 책은 무수한 사람이 지옥의 참혹함을 깨닫고 죄에서 돌이켜 구원받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이다.

 

◆ “가장 슬픈 사실은 천국 소망이 없고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죄를 짓고 사는 것”이라고 이재록 박사는 말한다. 이 책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놀라운 선물이다. - 페이지 로빗 (아마존닷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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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교회 _이상적인 교회 지침서

 

일곱 교회는 소아시아에 세워진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성령시대에 세워진 모든 교회를 의미한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주님의 편지는 시공을 초월해 지금까지 존재해 온 모든 교회를 대표해 주시는 푯대이다.

 

◆ 전 세계 모든 교회의 교역자와 성도들을 향한 주님의 간절한 사랑의 외침, 간곡한 당부의 말씀이다. 일곱 교회 중 칭찬만 받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이 땅의 모든 교회가 그와 같기를 소망한다. - sys0691 (교보문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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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율법의 완성 _하나님이 가르쳐준 15가지 사랑의 언어

 

영적인 사랑을 온전히 이룬 사람은 모든 사람을 믿는다. 상대가 믿을 만해서가 아니라, 부족해도 믿음으로 바라봐 주는 것이다. 분명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마음이 바뀌는 것일까? 영적인 사랑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적인 사랑의 표본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 하나님 자녀가 행해야 하는 모든 사랑의 덕목을 세심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세상이 어지럽고 문란해 육적인 사랑만이 전부인 듯 살아가는 마지막 때에 깨어 있는 성도가 되기 위한 필독서이다. - kayo338 (영풍문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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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 (상, 하)

 


4면/ 간증

 

 

“이혼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내 삶에 행복을 주신 사랑의 주님”

 

다케다 유리코 집사 (일본 오사카만민교회)

 

다케다 유리코 집사(좌)와 전도한 엔슈 유키코 집사(우)

 

2009년 9월, 재혼한 남편과 두번째 이혼 조정을 끝내고 나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저는 정신을 차리고 어떻게든 아이 둘과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두 번 이혼의 상처로 지쳐 있을 때 전도받아

그 무렵, 보육원으로 작은 아들을 마중 나갔을 때 학부모인 오사카만민교회 엔슈 유키코 집사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잠시 대화를 하는데 이상하게도 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눈물을 흘리며 제 이야기를 듣고나서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성경 말씀도 들려주었지요. 저는 그 기도와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었지만 처음 듣는 하나님의 존재와 그 말씀에 눈물을 흘렸고, 마음이 치유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얼마 후에는 엔슈 집사님에게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 6:34)는 말씀이 적힌 카드를 받았는데 이 말씀은 제게 평안을 주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모든 문제가 저로 인해 왔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 이겨 내리라고 단단히 마음먹었지만 사실 극도로 지쳐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제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이란 분이 궁금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인생의 푯대가 되니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2009년 9월, 난생 처음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날은 오사카만민교회 10주년 창립기념일이었지요. 허리 통증이 강사 이희선 목사님의 기도로 즉시 치유되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 다음 주에도 주일예배에 참석한 저는 재혼한 남편과 또 한 차례의 이혼 조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몰랐지만 저는 “하나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우리 가족을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던 여러 문제가 해결되었고, 이혼 조정도 오래 걸릴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단숨에 종결됐습니다.

또한 교회 가는 것이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던 발목과 그냥 앉아 있어도 괴로운 현기증과 메스꺼움이 예배 중에 치유됐지요. 경제적인 문제도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기니 보유하던 아파트도 좋은 가격에 팔리고 새 집도 가장 좋은 위치, 적당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손길을 체험한 저는 화상으로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매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으로 참된 인생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제 자신도 몰랐지만 당회장님을 통해 증거되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한다면 제 인생의 행보는 탄탄대로라는 믿음이 왔습니다.

당회장님께서 하나님을 만나시기 전에 질병의 고통과 가난을 겪어보셨기 때문에 가난하고 소외된 영혼,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품어 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 또한 하나님을 만나 모든 질병의 고통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원하시는 것이었지요. 저는 이런 진실한 목자를 만났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고 ‘이분이라면 내 인생을 맡기고 따라갈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축복의 삶 속에 감사와 행복이 넘쳐요

지금은 하나님께서 저의 모든 삶을 인도하시니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왜 내게 이런 시련이 오는 것일까. 넘어도 넘어도 또 오고 끝이 나질 않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문제 때문에 안 되는 것일까.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해도 그 해답을 찾지 못했지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니 힘들고 괴로웠던 날들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어느 날 성경 공부 모임에서 “주님이 당신의 신랑이십니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저는 안도하며 기뻐했습니다. 주님이 제 신랑이시니 더 이상 불안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 저는 ‘어떻게 하나님께 보답하며, 무엇을 해 드릴 수 있을까’ 궁구하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마음을 결코 잊지 않고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참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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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이어가 튕겨나간 대형사고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이호수 목사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와 킨샤사만민교회 성도들은 미꽁가 지성전 부흥을 위해 열릴 손수건 집회(행 19:11~12)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집회에 앞서 여선교회에서는 4월 22일, ‘특별 미꽁가 전도의 날’로 정해 미꽁가에서 전도하기로 했지요.

차량 안전과 전도 열매를 위해 손수건 기도를 한 뒤 교회 미니버스와 남성도가 지원한 차량 한 대로 각각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그 날 저녁이 다 되어 지원 차량을 타고 다녀온 여선교회 성도들은 충만한 모습이었습니다. 로스 마마 여선교회 회장은 가는 길에 체험한 하나님 역사를 간증했습니다.

미꽁가 전도를 하러 가는 중에 내리막 길에서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버스가 지그재그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운전하던 남 성도님이 급제동하려 했지만 버스는 멈추지 않았지요. 한쪽의 뒷바퀴 2개가 펑크 나면서 튕겨나간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뒤에는 대형차가 따라오고 있어서 충돌 위험이 매우 컸으며, 도로 상태도 좋지 않아 버스를 세우는 일이 여의치 않은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있던 성도들은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목자의 하나님을 외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드렸다고 합니다. 그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제어할 수 없었던 버스가 안전하게 도로 한쪽에 정차해 대형사고에서 보호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버스 한쪽의 뒷바퀴 2개가 튕겨나간 위험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은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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