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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치유 4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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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크리스털 포럼, 이스라엘 영적 부흥 일으키다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연합성회 결실, 부부세미나·청소년 캠프 등 활발한 사역

 

지난 5월 21일, 크리스털 포럼 주최로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파 ICC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이스라엘 전역에서 모인 목회자들이 단에 올라와 손을 맞잡고 이스라엘 복음화와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부부세미나 ▲▲ 어린이 캠프

 

이스라엘은 복음이 시작된 곳이지만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는 나라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믿는 유대인(메시아닉 쥬)은 소수에 불과하다. 이들은 온갖 차별과 핍박을 받아 왔고, 목회자들은 사역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당해 왔다.

2007년 7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3년간의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을 때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이재록 목사는 갈릴리, 하이파, 나사렛, 예루살렘, 텔아비브, 아쉬도트, 아쉬켈론, 베들레헴, 브엘세바, 에일라트 등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3년간 12차례에 걸쳐 이스라엘을 방문하며 성결 복음과 하나님의 권능을 전했다. 그의 이같은 선교 사역은 2009년 9월,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제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담대히 선포한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개최로 열매 맺었다.

연합성회가 마쳐진 후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에는 많은 영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목회자들이 연합해 활발한 사역을 이루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부흥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바로 크리스털 포럼(Crystal Forum Association, 대표 다니엘 로젠 목사), 즉 메시아닉 쥬 목회자들의 연합이다.

크리스털 포럼 목회자들은 서로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는 등 서로에게 영적인 힘이 되어주고 있고, ‘부부세미나’를 통해 부부 관계가 회복되어 가족복음화를 이루는 등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캠프’를 개최해 세상에 이끌리던 젊은이들이 다시 주님 품으로 돌아오며, 교회의 일꾼으로 성장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다음 세대’ 사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알코올, 마약중독 치료를 위한 센터 건립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21일에는 크리스털 포럼 주최로 하이파 ICC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직 페스티벌’(찬양 콘서트)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콘서트는 하이파, 예루살렘, 텔아비브, 아쉬도트, 베르쉐바, 나사렛 일릿, 벳샨, 에일라트, 리숀레치온, 하데라, 레호보트 등 이스라엘 전역에서 30여 개 교회가 모여 이뤄졌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이스라엘 최초이자 최고의 성공을 거둔 콘서트였다”며 “이재록 목사님이 친히 가르쳐주시고 표적과 기사를 직접 보여줌으로써 이스라엘 교회가 변화되고 하나 되었으며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 크리스털 포럼에는 유대인 목회자뿐 아니라 아랍, 에티오피아 등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는 30개 이상의 교회 목회자가 가입돼 있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기념하는 집회가 예수교아프리카연합성결회 총회장 정명호 목사를 초청해 개최될 예정이다.

크리스털 포럼이 펼치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유대인들은 물론 전 세계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마음 깊이 새겨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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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목회자 초청 4개 연합회 화요찬양예배

 

다니엘 로젠 목사

지난 6월 1일 오후 8시, 3성전에서 4개 연합회(청년․가나안․바울․마리아)는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 대표이자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조직위원 및 통역을 담당한 다니엘 로젠 목사를 강사로 화요찬양예배를 드렸다. 이날 다니엘 로젠 목사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간증과 더불어 성결 복음의 귀중성에 대해 설교해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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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성서아카데미 고급반 수료식

 

만민성서아카데미 고급반 수료식이 지난 6월 6일 주일 저녁예배 시 원장 이중원 목사의 사회로 있었다. 초급, 중급을 마친 후 고급반을 수료하게 되며. 고급반 수료생은 연합성결신학교 신학과 2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2학기 개강은 9월에 있으며,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만민성서아카데미는 ‘신‧구약 개론’과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영혼육’ 등 영적 성장에 필수적인 말씀 무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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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

이재록 목사 초청 1일 축복성회

 

성경상 기적들이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뜨거운 감동과 은혜, 치료와 축복의 현장!

광 주
일시: 2010년 6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광주만민교회 (062)513-2455

대 전
일시: 2010년 6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대전만민교회 (042)625-1205

 

 


2면/ 생명의 말씀

 

 

성령이 도우시는 신앙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요 14:16)

 

당회장 이재록 목사

 

‘보혜사(保惠師)’란 성도를 보호하고 돕는 ‘성령’을 지칭합니다. 성령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약 120명쯤 되는 성도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할 때 임했지요. 성령이 임한 후 사도들을 비롯해 초대교회 일꾼들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활발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행 2:46~47). 우리도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뜨거운 신앙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내 안에 계신 성령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마음에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행 2:38). 하나님께서는 성령이 분명히 계심을 여러 증거로 보이셨습니다(요 1:32, 행 2:1~4). 사도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니 단번에 수천 명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했으며 성령의 능력으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는 등 놀라운 기적도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영안이 열려야만 성령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예배하고 기도하며 찬양하는 것도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믿음을 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분들은 ‘내 안에 정말 성령이 계시나? 내가 이런 죄를 범했는데 성령이 소멸된 것은 아닌가?’ 하고 육신의 생각을 동원합니다. 그러나 강퍅하여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판단 정죄하는 길가밭의 마음이 아니라면 대부분 성령을 받습니다.

설령 죄를 지었어도 대부분의 죄는 회개하고 말씀 안에 살고자 노력하면 용서해 주시기 때문에 성령이 쉽게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성령이 내 안에 계심을 믿을 뿐 아니라 성령을 신뢰해야 합니다. 보혜사 성령이 나를 도와주시는 분임을 믿고 늘 의지해야 하며, 세상을 좇는 옛사람의 모습은 다 벗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할 수 없고, 잘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럴 때 성령이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있도록, 알 수 없는 것은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2. 성령이 깨우쳐 주시는 선의 말씀을 무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또는 성령의 음성으로 선에 대해 깨우쳐 주십니다. 그런데 ‘나에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니다’ 하고 마음 문을 닫아버리면 깨달을 수 없고, 선한 마음을 이룰 수도 없으며, 믿음도 성장하지 않지요. 가령, 영적인 사랑과 선, 성령의 열매 등 이뤄야 할 영의 마음에 대해 듣습니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늘 최고의 선과 장성한 분량의 믿음을 이루는 길을 깨우쳐 주어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에 가는 길로 인도해 주시지요.

혹자는 “저렇게 높은 차원의 선은 내가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저런 믿음의 행함은 아직 내 능력으로는 할 수 없다”고 스스로 단정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최고의 선을 이룰 수 있고 믿음의 선진들처럼 큰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믿음으로 바라봐 주십니다. 나아가 각자의 믿음의 단계에서 무엇을 깨우치고 행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시고, 행할 수 있도록 자상하고 섬세하게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성령이 아무리 깨우쳐 주셔도 그 깨우침을 무시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늘 깨우쳐 주시는데 “나는 아직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해서 아버지를 사랑할 수 없다” 하며 말씀을 외면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원수인 육신의 생각을 동원해서 선의 말씀을 무시하는 행함이지요. 이렇게 계속 성령의 깨우침을 무시하면 성령이 주관하시는 선한 생각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 사랑이나 하나님 은혜도 받을 수 없습니다.

 

3.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 자녀들이 하나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늘 이끌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 뜻대로 살려는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이 다 하시니까”라고 성령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려서는 안되지요. 성령이 깨우쳐 주신 대로 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나를 도우시는 성령이 내 안에 계심을 참으로 믿는 사람은 성령의 주관을 받기 위해 말씀 듣고 기도하기를 사모하며, 깨우쳐 주시는 대로 순종하기 위해 부단히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나갑니다. 주관하시는 대로 행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나를 도우시는 성령을 믿는 사람은 ‘내 안에 성령이 계시니 내가 할 수 있다’고 믿고 성령을 의지하여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행함이 쌓이는 만큼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주관과 인도를 받는 것이 점점 쉬워집니다. 그래서 늘 성령이 도우시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힘입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뿐 아니라 ‘성령이 계셔서 신앙생활이 참 쉽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우리 교회 홈페이지(www.manmin.org)에서 ‘설교’를 클릭하신 후, 주일 대예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2면] 단신

 

 

전 세계에서 찾아온다, 권능의 현장 무안단물터 !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다의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 무안단물터(전남 무안)에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6월 3일에는 미국, 일본, 볼리비아, 인도, 케냐,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12개국에서 100여 명의 목회자 및 선교사, 성도들이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권능’ DVD 시청, 하늘보기, 무안단물 시음, 침수, 다국어 찬양 등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무안단물에 침수한 뒤, 치료되고 마음의 소원도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무안단물터 입구

기도하는 방문객들

무안단물 시음

침수(沈水)

침수 후 치료받은 태국 방문인사

기념 촬영

 

 


3면/ 치유

 

 

| 중국 |

“하나님의 권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장00 (중국 00교회)

◈ 본인의 신분 보호를 위해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때 축구운동원이었던 저는 2003년 말, 동계훈련을 하면서 무릎관절을 다쳐 무릎을 굽히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그 뒤 또 한 번 무릎을 다쳐 습관성 무릎관절 손상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6개월간 요양 후 다시 중의(중국의학), 서의(서양의학), 전기요법까지 동원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2004년 4월 X-ray 촬영 결과, 무릎관절 뼈가 서로 물린 곳에 뾰족한 작은 뼈 2개가 돋아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뼈는 무릎관절뼈 자체에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하며, 최악의 상황에는 휠체어를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17세 어린 나이에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지니 기가 막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건선 또는 마른버짐이라는 일종의 만성 피부병까지 생겼습니다. 두 달쯤 지나니 얼굴만 제외하고 온몸에 붉은 반점으로 뒤덮여 제가 보기에도 흉측했습니다. 여러 약을 의존했지만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믿은 어머니께서는 ‘이제 약을 먹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보자’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 알게 된 만민중앙교회 한 선교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선교사님도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고 나니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안단물을 온몸에 뿌리면서 기도했고, 놀랍게도 이틀이 지난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마른버짐 증세가 사라지고 정상적인 피부로 변한 것입니다.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선교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셨는데 돌출된 무릎뼈가 들어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로 나타나니 꿈만 같았습니다. 이로 인해 친척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뿐 아닙니다. 2009년 말, 여동생의 목 뒷부분에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피부 과민 증상으로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심한 화농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밤마다 가려움증에 시달려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잠결에 긁다 보면 베개가 온통 진물과 피로 범벅이 되어 있곤 했지요. 그래서 잠을 잘 때에는 두 손을 묶어두고 자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심해져 얼굴, 등, 손, 그리고 목 전체에 작고 붉은 부스럼이 나기 시작했고 점점 그 부스럼이 커지면서 곪고 진물이 흘러 그것이 묻은 곳에 전염되면서 번져 갔습니다.

피부전문병원을 찾았으나 구체적인 병명을 알 수 없었으며,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전신으로 퍼져 생명까지도 위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은 조금도 염려하지 않았고, 합심해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께 매어 달렸습니다.

아울러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서신을 보내 시공을 초월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하루하루 지나면서 동생의 피부에 있던 염증과 붉은 반점이 점점 사라지면서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동생의 피부병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환자 기도로 깨끗이 치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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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

“성결 복음으로 신앙이 깨어나고 척추디스크도 치료받았어요”

쉬렐 (카자흐스탄 알마티 영의 길 교회)

 

2003년, 저는 산에서 스키를 타던 중 척추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걷기도, 앉기도, 눕기도 어려웠습니다. X-ray 촬영 결과, 척추 골절에다가 디스크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큰 차도가 없었습니다.

2008년, 다니엘 로젠 목사님이 전해 준 ‘이재록 목사 권능 CD’를 보고 은혜를 받아 이스라엘에서 신학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6월, 이스라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믿음의 분량’에 관한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때 이재록 박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저의 몸에 뜨거운 기운이 흐르면서 등에서 땀이 났습니다. 그 후로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을 뿐 아니라 시력까지 좋아져 안경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1년간 이스라엘 유학을 마치고 카자흐스탄에 돌아오면서 저는 이 박사님의 신앙서적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을 모아서 ‘믿음의 분량’에 관한 세미나를 했고, 참석한 사람들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은 박사님의 신앙서적을 열심히 읽고 그 말씀을 양식 삼으면서 행하려고 노력해 삶의 변화뿐 아니라 질병 치료와 물질 축복의 간증이 넘칩니다.

 

지난 5월, MMTC 비전트립 차 카자흐스탄에 온 훈련생들과 함께한 쉬렐(가운데)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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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

“무안단물로 잃었던 청력을 회복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폴 로저스 (영국 런던만민교회)

 

저의 가족은 유전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귀머거리였고, 아버지도 한 쪽 귀의 청력을 상실한 채 살아오셨지요.

저 역시 이러한 유전적 영향 때문에 3살쯤 되었을 때 이미 청력이 심각할 정도로 감퇴되었습니다. 16세가 되기 이전에 이미 다섯 차례나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그 결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들을 수 없었지만, 생활하는 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50대 후반이 되었을 때 왼쪽 귀 청력이 급속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의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고막 감염과 과거 수술이 남긴 반흔 조직(흉터) 때문에 왼쪽 청력이 완전히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이내 걱정이 엄습했습니다. 그나마 오른쪽 귀는 괜찮아 불행 중 다행이었지요.

그 후 3년이 지났을까. 오른쪽 귀 청력도 서서히 감퇴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유전적으로 청력이 매우 좋지 않고 고질적인 고막 감염 때문에 수술해도 일시적인 청력 회복과 통증 완화는 가능하나 근본적 치료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냥 평소대로 보청기를 착용하고 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 어느 주일 아침, 아내가 제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 기적의 물, 무안단물이에요. 이 물로 귓속을 닦아 줄게요”아내가 면봉에 무안단물을 묻혀 귓속을 소제한 다음 날 아침, 귓속에서 “팝” 하는 소리와 함께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수십 년 동안 희미하게 들렸던 소리가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크게 들려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은 “귓속 감염된 부위가 깨끗해졌고, 청력이 현저히 회복되었습니다”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이처럼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게 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시켜 주신 위대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한 폴 로저스(왼쪽) 성도

 

 


4면/ 간증

 

 

“진정한 목회자 상이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장붕순 목사 (56세, 새소망교회 담임)

 

장붕순 목사(왼쪽)는 윤기상 형제(오른쪽)의 인도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와 기도를 통해 성경의 궁금증들이 풀리고 난치병까지 치료받았다.

 

저는 38선 너머 휴전선 가까이에 있는 경기도 연천군에서 작은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입니다. 제가 만민중앙교회를 처음 안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였습니다. 인터넷 네이버 지식iN ‘개신교’란을 통해 만민중앙교회가 이단으로 글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저는 “이 글대로라면 따져 볼 것도 없군” 하고 지나쳐버렸습니다.

그러던 2009년 8월경이었습니다. 인터넷 네이버 지식iN에 올라온 또 다른 만민중앙교회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고, 저는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연하곤란’이라는 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병은 음식을 삼켰을 때 식도 내에서 내려가다가 지체되거나 중간에 걸려서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것으로 심한 통증과 함께 호흡까지도 곤란해지고 식은땀이 나는 등 밥 먹기가 무서운 병입니다. 처음에는 한두 달에 한 번 꼴로 증상이 나타나더니 반 공기도 채 안 되는 밥을 먹는 동안에도 몇 번이나 일어날 정도로 점차 심해져만 갔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언제부터인가 찬송을 부르면 호흡 곤란 증세가 나타나 세 곡 이상 부를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조금만 일을 해도 현기증이 나고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숨이 가빠서 쓰러질 정도였지요. 저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하고 혼자서 조용히 죽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목회의 실패, 질병 등으로 죽음을 준비하던 중

병원에 갈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사는 것보다 하루속히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무하는 교회는 아주 시골이라 젊은이들은 별로 없고 연로하신 성도님들이 대부분인데 거의 다 돌아가시고 더 이상 부흥도 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저는 실의에 빠져 컴퓨터 앞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전도할 마음도 용기도 잃었습니다. 기도도 못하고 죄도 이기지 못해 이럴 바에는 차라리 일찍 죽어 죄를 조금이라도 덜 짓고 천국에 가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인터넷에서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갖게 하는 글을 보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내외적으로 헤아릴 수 없는 환자들이 치료된 사실을 증거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제 생각은 “이단교회에서 수많은 환자가 어떻게 치료받을 수 있단 말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글을 올린 사람의 글을 더 찾아보았지요. 매우 성경적이고 올바른 신앙관이 정립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것을 물으며 인터넷으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만민중앙교회 윤기상 형제였습니다.

“형제님! 궁금한 게 많습니다. 이게 다 사실인가요?”

“목사님! 궁금하시면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구입해서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 서점에서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믿음의 분량』, 『나의 삶 나의 신앙』(1)(2), 『십자가의 도』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책 내용은 제가 속해 있는 교단과는 교리상 상이한 것은 있어도 결코 이단이라 할 수 없었고, 오히려 많은 은혜와 감동 속에 진실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나의 삶 나의 신앙』(2)을 읽으면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이야. 지금 세상에도 이런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가”

 

성결 복음으로 성경의 궁금증들이 풀리고

그때부터 저는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창세기 강해’를 비롯해 각종 설교를 듣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1백 번이 넘게 성경을 통독하면서도 풀리지 않던 궁금증들이 풀렸습니다. 저는 완전히 말씀에 푹 빠졌고, 예배를 인도해야 할 시간 외에는 두문불출하고 말씀을 듣고 보는 것에 모든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약 6개월간 1천 편이 넘는 설교를 듣게 되었지요.

처음에 『믿음의 분량』 책을 읽을 때에는 제 신앙이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다 보니 겨우 구원받을 만한 믿음에 불과했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나니 얼마나 마음이 답답한지 표현할 수가 없었지요. 직접 보고 들으며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저는 윤 형제의 도움으로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 직접 와 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본당을 비롯한 2-6성전, 유아실까지 성도들로 가득 찼고, 말씀을 경청하는 성도들의 눈빛과 성령 충만한 찬양 등은 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사람인가를 알아갔습니다. 여덟 번의 3일 금식을 하면서 목회자로서 부끄러운 지난날을 회개하며 마음의 죄악을 버리려고 노력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뜻을 깨달아 회개 금식하니 난치병을 치료받아

어느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 때, 이재록 목사님께서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집에 와서 식사를 하는데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호흡 협착증하고 무기력증도 나았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성전에 가서 찬송을 힘차게 불러 보았습니다. 부르고 불러도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밭에 가서 삽질도 해보았습니다. 전혀 힘들지 않았지요.

너무 신기해 다시 한 시간이 넘도록 찬송을 불러 보았지만 숨이 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은혜가 넘쳤습니다.

며칠 후에는 금식을 하면서 한나절 땅을 팠는데도 숨이 가쁘지 않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진저리가 나도록 밥맛이 없어서 밥 반 공기도 다 못 먹고 남기는 것이 예사였는데, 지금은 수북이 담아줘도 한 그릇을 후딱 먹어치웁니다. 건강이 정상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더욱 감사한 것은 큰 누님과 작은 누님이 만민의 양 떼가 되어 각각 퇴행성관절염과 어깨통증을 치료받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자가 되고자

저는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권능의 종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확인도 안 해 보고 소문을 믿고 잘못 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역하는 교회를 ‘잘못되었다’, ‘이단이다’라고 함부로 비난하는 어리석은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성도님들이 얼마나 복되신지 이런 당회장님을 목자로 모시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말입니다. 저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이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진정한 목회자 상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게 되었으니 한없는 은혜와 사랑을 부어주시고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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