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하나님의 권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장00 (중국 00교회)
◈ 본인의 신분 보호를 위해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때 축구운동원이었던 저는 2003년 말, 동계훈련을 하면서 무릎관절을 다쳐 무릎을 굽히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그 뒤 또 한 번 무릎을 다쳐 습관성 무릎관절 손상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6개월간 요양 후 다시 중의(중국의학), 서의(서양의학), 전기요법까지 동원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2004년 4월 X-ray 촬영 결과, 무릎관절 뼈가 서로 물린 곳에 뾰족한 작은 뼈 2개가 돋아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뼈는 무릎관절뼈 자체에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하며, 최악의 상황에는 휠체어를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17세 어린 나이에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지니 기가 막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건선 또는 마른버짐이라는 일종의 만성 피부병까지 생겼습니다. 두 달쯤 지나니 얼굴만 제외하고 온몸에 붉은 반점으로 뒤덮여 제가 보기에도 흉측했습니다. 여러 약을 의존했지만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믿은 어머니께서는 ‘이제 약을 먹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보자’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 알게 된 만민중앙교회 한 선교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선교사님도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고 나니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안단물을 온몸에 뿌리면서 기도했고, 놀랍게도 이틀이 지난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마른버짐 증세가 사라지고 정상적인 피부로 변한 것입니다.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선교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셨는데 돌출된 무릎뼈가 들어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로 나타나니 꿈만 같았습니다. 이로 인해 친척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뿐 아닙니다. 2009년 말, 여동생의 목 뒷부분에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피부 과민 증상으로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심한 화농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밤마다 가려움증에 시달려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잠결에 긁다 보면 베개가 온통 진물과 피로 범벅이 되어 있곤 했지요. 그래서 잠을 잘 때에는 두 손을 묶어두고 자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심해져 얼굴, 등, 손, 그리고 목 전체에 작고 붉은 부스럼이 나기 시작했고 점점 그 부스럼이 커지면서 곪고 진물이 흘러 그것이 묻은 곳에 전염되면서 번져 갔습니다.
피부전문병원을 찾았으나 구체적인 병명을 알 수 없었으며,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전신으로 퍼져 생명까지도 위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은 조금도 염려하지 않았고, 합심해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께 매어 달렸습니다.
아울러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서신을 보내 시공을 초월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하루하루 지나면서 동생의 피부에 있던 염증과 붉은 반점이 점점 사라지면서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동생의 피부병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환자 기도로 깨끗이 치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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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
“성결 복음으로 신앙이 깨어나고 척추디스크도 치료받았어요”
쉬렐 (카자흐스탄 알마티 영의 길 교회)
2003년, 저는 산에서 스키를 타던 중 척추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걷기도, 앉기도, 눕기도 어려웠습니다. X-ray 촬영 결과, 척추 골절에다가 디스크 증상이 있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큰 차도가 없었습니다.
2008년, 다니엘 로젠 목사님이 전해 준 ‘이재록 목사 권능 CD’를 보고 은혜를 받아 이스라엘에서 신학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6월, 이스라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해 ‘믿음의 분량’에 관한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때 이재록 박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저의 몸에 뜨거운 기운이 흐르면서 등에서 땀이 났습니다. 그 후로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을 뿐 아니라 시력까지 좋아져 안경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1년간 이스라엘 유학을 마치고 카자흐스탄에 돌아오면서 저는 이 박사님의 신앙서적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을 모아서 ‘믿음의 분량’에 관한 세미나를 했고, 참석한 사람들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은 박사님의 신앙서적을 열심히 읽고 그 말씀을 양식 삼으면서 행하려고 노력해 삶의 변화뿐 아니라 질병 치료와 물질 축복의 간증이 넘칩니다.
지난 5월, MMTC 비전트립 차 카자흐스탄에 온 훈련생들과 함께한 쉬렐(가운데)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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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
“무안단물로 잃었던 청력을 회복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폴 로저스 (영국 런던만민교회)
저의 가족은 유전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귀머거리였고, 아버지도 한 쪽 귀의 청력을 상실한 채 살아오셨지요.
저 역시 이러한 유전적 영향 때문에 3살쯤 되었을 때 이미 청력이 심각할 정도로 감퇴되었습니다. 16세가 되기 이전에 이미 다섯 차례나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그 결과 정상인처럼 완벽하게 들을 수 없었지만, 생활하는 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50대 후반이 되었을 때 왼쪽 귀 청력이 급속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청력회복 수술을 받았지요.
의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고막 감염과 과거 수술이 남긴 반흔 조직(흉터) 때문에 왼쪽 청력이 완전히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이내 걱정이 엄습했습니다. 그나마 오른쪽 귀는 괜찮아 불행 중 다행이었지요.
그 후 3년이 지났을까. 오른쪽 귀 청력도 서서히 감퇴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유전적으로 청력이 매우 좋지 않고 고질적인 고막 감염 때문에 수술해도 일시적인 청력 회복과 통증 완화는 가능하나 근본적 치료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냥 평소대로 보청기를 착용하고 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 어느 주일 아침, 아내가 제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 기적의 물, 무안단물이에요. 이 물로 귓속을 닦아 줄게요”아내가 면봉에 무안단물을 묻혀 귓속을 소제한 다음 날 아침, 귓속에서 “팝” 하는 소리와 함께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수십 년 동안 희미하게 들렸던 소리가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크게 들려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은 “귓속 감염된 부위가 깨끗해졌고, 청력이 현저히 회복되었습니다”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이처럼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게 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시켜 주신 위대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무안단물로 청력을 회복한
폴 로저스(왼쪽)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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