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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FOCUS 4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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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하나님의 거룩한 군대, 예능위원회

5개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 23개 예능팀으로 구성, 수준 높은 기독문화 선보여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는 예배는 물론 각종 행사와 해외 성회 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위원장 이희진 목사)는 6월 27일 주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하여 ‘영’(요 4:24)이라는 말씀의 제목으로 2010년 헌신예배를 드린다.

예능위원회에는 흰돌(아동), 나사렛(학생), 임마누엘(청년), 샬롬(장년) 성가대와 금빛 합창단(여성)의 5개 성가대와 국내 유일 찬양 전문 오케스트라인 닛시오케스트라, 그리고 할렐루야선교단, 파워워십팀, 크리스탈싱어즈, 빛의소리중창단, 예술선교단, 사랑율동단, 새렘국악선교단, 피아노 6중주, 금관앙상블 등 찬양, 무용, 연주팀과 솔리스트, 만민스탭을 포함해 23개의 예능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하신 대로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기뻐하신다. 때문에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찬양사역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예능위원회 발전에 힘써 왔으며, 국내 대형 집회에 초청돼 찬양과 무용, 연주로 선교에 일익을 감당했다.

또한 여호사밧 왕이 거룩한 옷을 입힌 찬양대를 군대 앞에 세워 여호와를 찬송케 한 것처럼(대하 20장)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초대형 해외 연합성회에서 영적 전쟁의 선봉에 서서 찬양으로 성회의 문을 열었다.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 12차례의 연합대성회와 작년 9월 이스라엘 연합성회 등에서 이들은 영어는 물론 불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우르드어, 아랍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등 정확한 현지어 찬양으로 참석자들을 놀라게 하며 만민의 세계 선교를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각종 예배와 행사, 국내외 곳곳에서 펼쳐지는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기독문화를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매년 예능위원회 전체가 혼신을 다해 준비하는 창립축하공연과 부활절, 성탄절 기념공연, 송구영신예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2009년 4월부터는 공연 시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곡들로 준비해 더욱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만민 찬양앨범 1,2,3집을 발매하고 찬양과 연주곡 80곡을 수록한 악보집을 펴내 성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예능위원회는 만민의 선교 사역의 한 몫을 감당한다는 자부심으로 무용, 보컬 등 예능 분야 레슨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연마함과 동시에 불같은 기도와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신앙성장을 이루고 있다.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이들의 찬양과 공연은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속히 신부단장을 마치고 매순간 최고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능위원회, 장차 하나님 보좌 앞에서 공연하는 영광의 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예능위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그들은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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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발간

 

당회장 이재록 목사 주제설교 모음 성령의 열매 편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가 오는 6월 30일 발간된다.

이 책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설교를 중심으로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영적인 의미를 구체적인 예화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성령의 열매는 고린도전서 13장의 영적인 사랑, 마태복음 5장의 팔복과 함께 올바른 신앙생활의 이정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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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총동원 주일 성황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담임 정명호 목사) 총동원 주일 행사가 지난 5월 30일 성황리에 마쳤다. 연초부터 특별 전도행사를 진행하며 영혼 구원에 힘써온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는 이번 총동원 주일을 앞두고 전 성도가 1인 이상 전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그 결과, 이날 총동원 주일에는 2,302명이 출석했고 당일 455명의 새신자가 전도됐다. 많은 영혼을 전도한 4명의 성도에게는 특별히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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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

이재록 목사 초청 1일 축복성회

 

성경상 기적들이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뜨거운 감동과 은혜, 치료와 축복의 현장!

광 주
일시: 2010년 6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광주만민교회 (062)513-2455

대 전
일시: 2010년 6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대전만민교회 (042)625-1205

 

 


2면/ 생명의 말씀

 

 

일곱 영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열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요한계시록 3:1)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일곱 영은 영 자체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말합니다. 우리가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마음을 알아서 그 뜻에 맞게 구해야 하는데, 이러한 마음과 응답의 기준을 제시해 주는 것이 바로 일곱 영입니다. 여기서 ‘일곱’이란 숫자는 하나님의 영이 일곱이라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완전하다’는 의미로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요 4:24).

하나님께서는 온 땅의 모든 인생들을 두루 살핌으로 항상 감찰하시는데, 이때 하나님의 마음인 일곱 영을 보내십니다(계 5:6). 일곱 영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행실을 살핌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공의에 맞추어 응답과 축복을 주시는 것이지요. 가령, 고기나 야채를 살 때 저울의 무게만큼 값을 치러야 하듯이 우리가 응답을 받을 때도 일곱 영의 측정에 비추어 응답받을 조건이 합당할 때 응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곱 영이 측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믿음을 측정합니다

여기서 믿음이란 마음에 악을 버리고 성결을 이루는 만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서 반드시 행함이 동반되는 영적인 믿음입니다(약 2:22). 믿음이 가장 앞에 나오는 것은 믿음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모든 측정 분야의 기준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맞추어서 일곱 영이 측정하는 응답의 기준을 각각 다르게 정해 놓으셨습니다. 먼저 믿음을 측정하신 후 나머지 여섯 가지 분야에 대해서도 그 믿음의 분량에 맞는 기준을 적용하십니다. 그런데 큰 기도제목을 응답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믿음의 분량을 뛰어넘는 행함이 필요하며, 그럴 때 믿음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됩니다.

 

둘째로, 기쁨을 측정합니다

기쁨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영원한 사망인 지옥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가게 되었는데 그 기쁨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기쁨은 믿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실 것을 믿기에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서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기쁨은 평안으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과 화평하고 주변 사람들과 자신과도 화평을 이루면 성령께서 평안을 주시므로 기쁨이 샘솟게 되지요.

 

셋째로, 기도를 측정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기도하여 응답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는 습관을 좇아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힘쓰고 애써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눅 22:39~44). 이러한 마음과 자세로 기도하면 자연히 중심을 바쳐 부르짖어 기도하며 믿음과 사랑의 기도를 하게 되니 신속히 응답을 받습니다.

 

넷째로, 감사를 측정합니다

우리가 구원과 응답으로 축복하신 하나님을 분명히 믿는다면 마음 중심에서 감사하게 됩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이 하나님 사랑으로 인해 영생복락을 얻게 되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의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범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감사의 조건이 있을 때뿐 아니라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오직 하나님께 믿음으로 감사 기도를 드릴 때 모든 것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

 

다섯째로, 계명 곧 십계명을 측정합니다

성경에는 ‘하라, 하지 말라, 지키라, 버리라’고 당부하신 하나님의 계명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을 함축해 놓은 것이 바로 십계명입니다. 우리가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가 됩니다(요일 5:3).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 싶어하듯이 영적으로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계명들을 기쁨으로 지키게 됩니다.

 

여섯째로, 충성을 측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한 분야에만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모든 곳에서 온 집에 충성하기를 원하십니다(민 12:7). 교회에서 받은 사명뿐만 아니라 가정, 일터에서의 충성을 포함하여 온 집에 충성하는 것이 온전한 충성입니다. 남편, 아내, 자녀 등 각자의 위치에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충성하되 행위적인 충성이 아니라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영적인 충성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십니다.

 

일곱째로, 사랑을 측정합니다

사랑은 앞에서 살펴본 여섯 가지 전체를 온전하게 엮는 띠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한다 해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모든 것이 참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일곱 영이 측정하는 것처럼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으며, 기도도 할 수 있고 계명도 지켜 나가며 충성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되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믿음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믿음을 비롯하여 다른 모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사랑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일곱 영의 측정에 합당하여 늘 응답과 축복이 넘치는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면] 단신

 

 

2010 아동·학생주일학교 교사 강습회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 총회 주최 2010년 아동·학생주일학교 교사강습회가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4성전에서 ‘영’(요일 1:5)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강습회에서는 이중원 목사의 설교로 개강예배를 드린 뒤, 이수진, 이희선, 신동초, 이미영, 이미경 목사와 빈금선 권사, 전혜경, 최선숙 집사를 강사로 아동·학생 심리 이해와 사춘기 대처법, 교사의 역할, 영적 심방, 공과지도, 준비찬양과 율동, 교사 이미지 메이킹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또한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 총회 교육부에서는 교사강습회 교재를 올 칼라로 제작해 교사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해외에서는 eurim@manmindl.org로 요청하면 자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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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넘치는 인도 오엠북 첸나이 지사

 

당회장 이재록 목사 저서 전용 코너를 운영하며 인도에 성결 복음을 전파해 온 인도 최대 기독교 서점 오엠북(OM BOOKS) 첸나이 지사(대표 조세 토마스)가 오엠북의 전국 30개 지점 가운데 매출액 1위를 차지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재록 목사 저서 전용 코너에는 『십자가의 도』, 『천국』(상·하), 『지옥』 등 영어 및 힌디어, 타밀어 번역도서를 판매하고 있으며, 특별히 『천국』(하)는 독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이재록 목사 저서 전용 코너 앞에서 조세 토마스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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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승길 목사, 건축회사 대표들에게 강연

 

6월 25일, 나가노현 가쿠토우 협력 안전 위생협의회 주최 제22회 안전대회에서 일본 이다만민교회 담임 유승길 목사가 강연했다.

나가노현 가쿠토우 협력 안전 위생협의회는 나가노현 건축회사 대표들의 단체로 매년 사회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유익한 강의를 듣는데 이번에는 활발한 복지 선교활동으로 알려져 있는 유 목사를 초청한 것이다. 유 목사는 성경을 중심으로 작은 사회인 가정의 중요성과 더불어 환경문제, 그리고 만민중앙교회가 이룰 가나안 성전과 대성전에 대해 강연했다.

 

 


3면/ FOCUS

 

 

성령으로 충만한 밤, 부으시는 하나님 은혜

국내외 폭발적인 호응 속에 금요철야예배 창세기 강해 진행

 

우리 교회 금요철야예배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생명력 넘치는 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풀어지는 찬양과 기도,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난다. 성령으로 충만한 금요철야예배를 통해 물 붓듯 부으시는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며 많은 이가 응답과 축복을 받아가고 있다.

 

나라와 인종, 교파를 초월한 세계인의 예배

우리 교회는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금요일을 기억하여 철야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부터 그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드려지는 금요철야예배는 전국 및 전 세계에서 참석하는 그야말로 나라와 인종, 교파를 초월한 세계인의 예배이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권세 있는 설교를 듣기 위해 교파를 초월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많은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한다. 예배는 영어,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불어, 몽골어, 러시아어 7개 국어로 통역된다. 인터넷 생방송으로는 러시아어를 제외한 6개 국어로 전 세계에 전파되며, 타이콤5, NSS6, ABS1, 3개의 위성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따갈로그어 4개 국어로 통역해 130여 개국에 생방송된다.

이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에 은혜받고 환자기도를 통해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거나 서신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해 오고 있다.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예능팀 특송, 만민매거진 상영

1부 예배 시에는 설교에 앞서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의 찬양과 연주가 있으며, 다양한 예능팀의 특송 순서가 있다.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참석한 성도들은 감동의 찬양과 연주를 통해 새 힘을 얻으며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설교에 집중한다. 예능팀의 영감 있는 특송은 마치 천국에 온 듯 마음에 감동으로 다가온다.

특히, 매주 만민TV에서 제작해 방영하는 만민매거진은 매우 인기가 높다. 기획 영상물이나 교회 안팎의 뉴스 및 국내외 간증, 선교 소식 등 수준 높은 기획과 연출, 구성 등은 보는 이들에게 더욱 믿음을 갖게 하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진화론을 깨뜨리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 창세기 강해

지난 2009년 6월 26일부터 시작된 창세기 강해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구원의 역사에 대한 비밀들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어 큰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목회자와 성도들, 일반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1차 강해에 이어 다시 듣고 은혜받고자 하는 성도들의 요청으로 정리 보완되어 2차 강해를 하고 있다.

타교단에서 온 한 목회자는 이렇게 말한다.

“성경의 궁금증이 확 풀린 명설교입니다. 누구나 깨우치기 쉽게 영적인 뜻을 풀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은 처음 참석한 사람일지라도 은혜를 받기에 충분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태초 이전의 세계부터 밝히며 하나님만이 유일한 창조주이시고 인류 역사를 주관하는 분임을 확실한 증거와 함께 선포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뜨리고,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영적 청량감을 만끽하게 한다.

 

성령의 감동 속에 드려지는 찬양과 불같은 기도

1부 예배가 마치면 30분간 성도의 교제 시간을 갖는다.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커피와 개인적으로 준비해 온 다과를 나누면서 화기애애하게 삼삼오오 모여 대화하는 성도들의 모습으로 식당 및 교회 마당, 부속 건물 등에 활기가 넘친다. 이러한 잠깐의 휴식을 가진 뒤 성도들은 서둘러 성전으로 돌아와 2부 찬양과 기도 시간을 갖는다. 이때 사모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하는 성도들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새 힘이 주어지고 능력을 받게 된다.

성령 충만한 찬양 인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믿음과 사랑으로 찬양하며 인도자가 주는 기도제목에 따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간절하다. 어느덧 중반이 넘어서면 선교회나 예능팀, 지교회 특송팀들의 찬양, 워십, 무용, 간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성도들에게 은혜를 더한다.

밤 늦은 시간이지만 어린아이로부터 학생,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성도들을 볼 수 있다.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 같이 손뼉 치며 찬양하고 충만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특히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곡들로 한밤 철야를 드리다 보면 마음의 성결과 천국 소망이 간절해지고 주님 사랑이 마음 가득 채워진다.

 

치유역사가 넘쳐나는 매월 마지막 주 은사집회

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는 은사집회로 드려진다. 이날은 치유의 역사뿐 아니라 방언의 은사도 사모함으로 준비하면 쉽게 받을 수 있다.

당일 오후 9시부터 본당 맞은편에 있는 새교우환영실에서 환자 접수를 시작한다. 전⋅현직 의사, 간호사들의 진단을 거쳐 병명을 받아서 접수를 마치면 환자 명찰을 가슴에 달고 본당 지정석에 앉게 된다.

은사집회를 참석한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를 통해 회개와 성령받기 위한, 성령 충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단에서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는다.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많은 이가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라와 대기하고 있다. 기도가 마치면 사회자의 진행으로 한 사람씩 간증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타교회에서 온 한 성도는 “금요철야예배에 계속 참석하면서 은혜를 받고 있었지만 제가 치료받을 거라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 어깨 인대가 파열된 것을 치료해 주셨어요”라고 간증하며 기뻐한다.

간증자들은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자신들의 질병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참된 믿음과 온전한 구원의 길을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은사집회는 많은 간증자로 인해 간증을 다 하지 못하고 마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처럼 우리 교회 금요철야예배는 성령의 역사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에게 영적 믿음과 소망, 사랑을 더해 주고 있다. 예배를 참석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이 마지막 때에 물 붓듯 부으시는 하나님 은혜와 주님 사랑이 가득하길 바란다.

 

 


4면/ 간증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앗!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김금현 성도 (광주만민교회)

 

2000년, 저는 퇴직금과 은행대출, 그리고 아는 분들의 투자로 농약과 비료 등을 취급하는 농자재 사업을 하던 중 공장에 화재가 나서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몇 년 뒤 우여곡절 끝에 사업을 재개했지만 1억 5천만 원이라는 빚만 남긴 채 끝을 맺고 말았지요.

 

불통의 연속, 좌절과 절망속에서 메니에르병까지 걸려

인생은 참으로 매정했습니다. 그토록 가깝던 이웃과 친지, 친구들이 하나둘 제 곁을 떠나갔고, 가족마저도 더 이상 따뜻한 보금자리는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인해 이명 증상이 나타나 제 귓가에는 늘 수많은 매미의 우는 소리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 고통은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모릅니다. 게다가 메니에르병(심한 현기증과 함께 이명이나 청력상실 증상이 나타남)에 걸려 어지럼증과 구토를 동반하는 일이 잦아 응급실로 실려가곤 했습니다.

2006년, 저는 좌절과 절망에 빠져 삶의 의욕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불통한 인생, 이대로 살 수는 없다 생각하고 점을 보았는데 제 과거를 족집게처럼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역전을 꿈꾸면서 틈만 나면 무당굿을 하고 절에 다니면서 마음에 위안을 삼고자 했지요.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보험설계사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처음에는 기대 이상의 수입을 올렸지만 사채와 카드빚을 갚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오히려 고객에게 수천만 원의 사기를 당해 재기불능 상태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힘들었던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속다 보니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지요.

2009년 어느 날, 보험 고객이었던 김춘례 집사님이 전도를 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워요. 교회에 나가야 진짜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교회에 갑시다”

“그러죠.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요, 뭐”

김 집사님은 광주만민교회 약도를 제게 건네주면서 주일에 교회 나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5월 중순경 주일 오후, 저는 어렵사리 길을 찾아 광주만민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오후 2시 30분 경, 저녁예배가 시작될 무렵이었습니다. 성전에 들어서니 김춘례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 주면서 저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이윽고 예배가 시작되었지요. 다소 쑥스럽기도 하고 말씀도 이해가 잘 안 됐지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평안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치료받아

예배가 끝난 후 목양실에서 박형렬 담임목사님께서 “성도님! 참, 잘 오셨습니다” 하며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담긴 ‘권능’이란 비디오를 시청했습니다. 오랫동안 질병으로 고통받던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장면을 보고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렸습니다. 순간 저는 ‘교회에 계속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요.

교회 등록 후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하며 신앙생활을 성실히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제게도 치료의 역사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해 5월 말, 담임목사님께서 인도하신 손수건 집회(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손 같은 것이 가슴으로 확 들어왔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니 눈물 콧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뒤 신기하게도 평소 저를 괴롭히던 메니에르병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제 등을 만져주신 후 굽어 있던 제 등이 펴지는 체험도 했지요.

저는 자타가 인정하는 골초였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당신, 이렇게 담배를 피우다간 내일 죽어요” 한다면 “오늘 담배 피우고 내일 죽을래요”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저는 담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8월, 전국남녀장년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성령충만기도회에서 방언을 받고 난 뒤에는 담배 냄새가 역겨워 그 즉시 끊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건강검진 결과 위암이 의심된다 하여 하계수련회를 다녀온 후,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검진을 했습니다. 비호지킨 림프종암 3기(임파선암; 암세포가 위, 폐, 목 부위에 퍼진 상태)라는 청천벽력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이 믿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치료를 받는지 심방을 통해 알려 주었지만 저는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 치료를 받으라는 친척들의 권유와 함께 치료에 따르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생각하니 보장이 큰 암 보험금을 타야겠다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항암 치료를 8번 정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번의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미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바 있고, 8월 초에 있었던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았음에도 믿음으로 행치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민망했지요. 그래도 겨자씨만한 믿음은 있었기에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이제라도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8월 29일, 때마침 광주만민교회성도들이 당회장님을 뵙는 시간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모함으로 준비해 서울로 올라가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 아들에게 역사해 주옵소서. 암세포야! 사라지라! 깨끗해질지어다”

이틀 후 병원 정기검진 결과는 놀랍게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얼마나 놀라셨는지 ‘앗!’ 하고 소리를 내셨지요.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어요. 기도받고 나았습니다”

그 뒤로도 3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데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제게 이렇게 크신 사랑과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도받은 후: 청력과 이명이 호전됐다는 소견

▲ 기도받기 전: 여러 군데 림프종(암세포)이 발견됐다는 소견

▲ 기도받은 후: 림프종이 사라졌다는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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