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이재록 목사가 안수기도하는 중(사진 오른쪽), 치유된 사실을 확인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간증으로 영광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와 줄을 섰다.
초대교회에 사도들로부터 나타났던 기사와 표적,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오늘날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행 2:43). 지난 6월 30일, 해외 곳곳에서 대형 연합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선포해 온 세계적인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만민중앙교회 당회장)가 인도한 대전만민교회 ‘1일 축복 성회’현장을 소개한다.
오후 7시, 성회 시간이 가까워지자 대형 버스와 승용차들이 대전만민교회(담임 길태식 목사) 앞에 정차했다. 일시에 본당은 물론 교육관과 실외에 마련된 좌석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사람들로 메워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