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나 선교사의 7가지 언어 습득 체험기
“새로운 언어를 음악 감상하듯 즐겨보세요”
세계 선교를 활발히 이뤄가고 있는 만민중앙교회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많은 언어 인재를 필요로 한다. 실제로 다양한 외국어를 구사하는 인재들이 많다.
그 가운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시 히브리어 통역뿐 아니라 ‘2006 콩고 연합 대성회’ 시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만남 때 불어 통역을 담당한 강하나 선교사가 있다.
그녀는 능통한 불어, 영어, 히브리어 외에 독어, 스페인어, 아랍어를 구사한다. 그 안에 담긴 하나님 은혜와 학습 방법을 살펴봄으로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전이 되길 바란다.
“저는 단지 한 언어를 배운 것뿐인데, 그 나라의 문화, 사고, 음식, 교육 등을 배울 수 있었어요. 또한 장관, 회장, 교수 등 부와 권세, 명예가 있는 분들의 통역을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