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minnews
|  Korean |  English  |  Japanese  |  Español  |  Chinese  |  French  |  Russian  |
 
|  전자신문  |  PDF  |  text  |  photo  |  
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PEOPLE 4면/ 간증
PDF
PDF로 보기
PDF로 보기
PDF로 보기
PDF로 보기
전자신문
2009년 전자신문
2009년 전자신문
2008년 전자신문
ARS 3분설교
간증 접수 게시판
 
4면/ 간증

 

 

내 생애의 터닝 포인트 만민중앙교회

쟈넷 아킨올라 여사 (주한 나이지리아 공사 부인)

441_4_01

나이지리아 대사관에서 남편 조슈아 아킨올라 주한 나이지리아 공사(좌)와 함께했다.

저는 나이지리아에서 “깊은 신앙생활 성서교회” 리더 및 목사로 재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2007년 2월 10일, 남편(조슈아 아킨올라)이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에 공사로 부임해 한국에 왔습니다. 그해 10월, 만민중앙교회 통역부 부장인 쟈니 김(김진홍 장로)의 소개로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만민중앙교회를 안 뒤 참으로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은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생명의 말씀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을 만났을 때 풍겨오는 첫인상은 겸손과 하나님 말씀대로 사시는 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주일 대예배와 저녁예배, 금요철야예배 시 선포되는 말씀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성결의 복음을 들을 때마다 솟아나는 영적 생명력, 그 힘은 새로운 깨우침을 주었고 제 생애에 전환점을 가져다주었지요.

그 당시, 저는 불면증에 시달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기도받은 후 귀가하는 길이었는데 잠이 쏟아지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거실 소파에 누워 곯아 떨어진 것입니다. 그날 이후로 불면증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2009년 8월, 우크라이나에서 의대를 다니는 아들 사무엘은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다가 오른쪽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수술을 했으나 여전히 발목에 힘이 주어지지 않아 절뚝거렸지요. 그해 10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WCDN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고 호전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 다음 달에는 한국을 방문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이러한 권능의 역사는 저희 가족에게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행복이며 특권이었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의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은 매우 친절하고 호의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편집국장 빈금선 권사님의 도움으로 『결혼과 가족』이라는 책을 출판할 수 있었는데, 그때 당회장님께서 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시자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비록 피부색은 다르지만 평등한 하나님 자녀로서 저를 받아주신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외교구 한금주 전도사님을 비롯한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이 저희 부부에게 베풀어준 헌신적인 사랑과 배려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받은바 은혜를 잊지 않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해 살고자 합니다. 전 세계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귀한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나님은 배움이 적고 가난한 자에게도 소망을 주셨습니다”

석태원 성도 (광주만민교회)

441_4_02

1982년, 초등학교 4학년 가을운동회 때였습니다. 200미터 계주에 참가해 달리던 중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가슴에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결국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는데,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고 검진 결과 협심증이라고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술주정과 잦은 폭력으로, 이를 견디다 못한 어머니는 5남매를 뒤로 한 채 가출하셨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마저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시자 장남인 저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상경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공장과 식당 등을 전전하면서 지냈고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천대를 받아 서러움의 눈물도 많이 흘렸지요.

게다가 협심증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 때가 많았습니다. 일을 하다가도 종종 가슴을 움켜쥐며 쓰러지거나, 심장이 멈춰 전기 충격요법으로 되살아난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2008년 11월 어느 주일, 저는 한 형제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에 나갔습니다. 배움도 적고 보잘 것 없는 제게 성도님들은 친절히 대해 주셨고 차별 없이 사랑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느끼며 삶의 소망을 갖게 되었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회장님을 통해 베푸시는 권능을 목도하면서 협심증도 치료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2010년 5월, 광주만민교회 전체가 ‘이재록 목사 초청 1일 축복성회’ 준비로 바빴습니다. 내성적이고 건강이 좋지 않던 저였지만 청년선교회 형제자매들과 함께 전도와 성회 홍보에 나섰습니다. 그랬더니 예배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전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조차 믿어지지 않았지만, 말씀을 깨닫게 되자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지난 6월 29일, 드디어 1일 축복성회 날이 왔습니다. 성전에 들어서는 순간, 어지러움증과 가슴 통증이 사라지면서 몸이 가뿐해지는 것이 아닙니까. 잠시 후 환자 지정석에 앉아 당회장님 얼굴을 가까이에서 뵈니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임하면서 ‘치료받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설교를 마친 후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저는 “아멘” 하고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이어 당회장님께서는 일렬로 늘어선 환자들을 일일이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마침내 제 순서가 되어 당회장님께서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주시자 보통 사람이 손을 얹는 것과는 다른 느낌 ! 무언가가 내 가슴 안으로 쑤욱 들어왔고 순간 몸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치료받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다음 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예상대로 정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운동을 해도 숨이 가쁘지 않습니다. 천국 소망을 주시고, 배움이 많든 적든, 가난하든 부하든 차별 없이 위로와 힘, 축복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 이웃을 위한 봉사, 하면 할수록 행복은 커집니다”_ 만민•레위 봉사대, 24년간 궂은일 마다않고 봉사 펼쳐  | 
생명의 말씀/  상급 (마태복음 10:42)  |
스리랑카에서 GCN 시청 “너무 은혜로워요”  | ‘믿음의 위력’을 체험하려면 이 책을  | 김부삼 집사, 국회 장기출입기자 감사패 수상  |
[PEOPLE] 강하나 선교사의 7가지 언어 습득 체험기_ “새로운 언어를 음악 감상하듯 즐겨보세요”
[간증] 내 생애의 터닝 포인트 만민중앙교회_ 쟈넷 아킨올라 여사 (주한 나이지리아 공사 부인)  | 
[간증] “하나님은 배움이 적고 가난한 자에게도 소망을 주셨습니다”_ 석태원 성도 (광주만민교회)  | 
| PDF Reader 다운로드 | 신문 검색 | 지난 신문 보기 | 정기구독 신청 | 만민중앙교회 | 만민TV |

Copyright (c) 1999~2010 Manmin Central Church. All right reserved. E-mail : news@manminnews.com
본 사이트의 기사를 허가없이 전재, 변조, 복사, 양도,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