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이 만민의 축제에 넘쳤어요”
2010년 만민 하계 수련회는 폭포수와 같은 하나님 은혜 가운데 성결에 대한 확신과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 소망으로 가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영의 공간을 여시고 하나님 권능으로 펼치신 기사와 표적은 성도들에게 큰 믿음이 되었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다...
폭염과 상관없는 시원한 날씨 / 기사 속에 숨겨진 하나님 사랑!
해충을 잡아먹는 잠자리 떼 출현 / 표적으로 나타난 하나님 사랑!
무사고, 무질병의 하계 수련회 / 전 성도를 안전하게 지키신 하나님 사랑!
천국 소망이 넘친 세계적인 축제 / 만민과 함께하신 하나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