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본능에 담긴
삶의 지혜와 교훈
개미는 사람이 손끝으로 가볍게 누르기만 해도 죽어 버릴 정도로 아주 작고 연약한 곤충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미약한 개미에게도 살아갈 수 있는 본능을 주셨다. 그 가운데 일부를 살펴봄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을 느껴보고 삶의 지혜도 배워보자.
삶의 지혜가 기록된 잠언 6:6~8을 보면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본능 1_ ‘시기’, ‘필요한 영양분’에 따라 달라지는 먹이 ...
하나님이 주신 본능 2_ 개미 마다 다양한 생존 방식 ...
하나님이 주신 본능 3_ 질서정연하고 단결된 사회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