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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은사집회, 짧지만 진한 감동!”
성령의 역사 속에 넘치는 성도들의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
지난 8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만민중앙교회 2성전에서 열린 ‘미니 은사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예능위원회 소속 할렐루야 선교단의 준비 찬양으로 시작해 주기도문으로 마치는 순간까지 시종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진행됐다.
3주간의 산상기도를 앞두고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성도들을 위해 미니 은사집회를 개최해 많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 목사는 매주 금요철야예배 전과 주일 1부 대예배 전, 저녁예배 후에 개인기도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줌으로 신앙성장을 돕고 있다. 그런데 산상 기도로 교회를 비우게 되어 그 사이 기도를 받아야 할 성도들을 위해 지난 8월 22일(주일), 미니 은사집회를 개최한 것이다. 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에 열리는 은사집회와는 별개로 본당이 아닌 2성전에서 깜짝 이벤트로 열렸다는 의미이다.
이날 오후 7시 저녁예배까지 모두 마친 다소 늦은 시간, 교회 2성전과 3성전은 성도들로 가득 메워졌다. 저녁예배 직후부터 자리를 잡아놓고 집회를 기다린 성도들도 많았다. 할렐루야 선교단의 준비찬양에 이어 단에 오른 이 목사는 “하나님 사랑하시죠?”라는 질문으로 화두를 열었다.
이어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고 성경의 모든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고, “가나안 성전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자녀들이 성결되기를 원하신다”고 덧붙였다.
“웬 말인가 날 위하여….” 회개 찬송 후 주여 삼창을 부르고 통성으로 회개기도를 시작하자 성전 곳곳에서 성도들이 애통하며 회개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어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 온 성도가 간절히 부르짖은 뒤, 이 목사가 성도들의 질병 치유와 마음의 소원 응답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를 통해 지정옥(여, 53세) 집사는 “당회장님께 기도받을 때 불이 번쩍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더니 왼쪽 무릎 인대가 늘어나 생긴 통증이 사라지고 근육이 당기는 느낌도 없어졌다”고 간증했다. 김소은(여, 47세) 권사는 “양발의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진 무지외반증으로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주기적으로 반복됐는데 오늘 통증이 사라졌다”고 했다.
또한 장덕분(여, 55세) 권사는 우측 팔 통증이, 류현정(여, 45세) 집사는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김형련(여, 55세) 권사는 충혈된 왼쪽 눈이 정상이 됐으며, 김숙희(여, 49세) 집사는 “기도받을 때 눈이 밝아졌다”는 등 간증이 넘쳤다.
이 외에도 많은 성도가 성령 충만함을 얻고 성결에 대한 뜨거운 사모함으로 기도의 응답을 받아 ‘축복의 해’인 2010년 하반기에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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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소식
『와 보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개정판 발간
사람은 이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사실만을 믿고 싶어 한다.
나다나엘 역시 빌립이 예수님에 대해 전할 때,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며 믿지 못했다.
일단 “와 보라”는 빌립의 말을 받아들인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만난 뒤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목격하며 열두 제자로서 축복된 삶을 살았다.
오는 8월 31일 발간된 이재록 목사의 저서 『와 보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개정판에는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참 믿음과 영생,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으며, 실제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체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간증이 ‘My Special Story’란에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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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를 맺어요』
아동교재 발간
『믿음에도 분량이 있어요』, 『하나님의 법도, 십계명』에 이은 아동주일학교 공과 교재 무지개 시리즈 III 『성령의 열매를 맺어요』가 오는 8월 31일 발간된다.
이 책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주제설교 모음 성령의 열매 편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편집한 것이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인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의 깊이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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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감화 교통충만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요엘 2:28,29)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8)
당회장 이재록 목사
보혜사 성령은 예수를 구세주라 입술로 시인하고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은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시며, 그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기까지 “돕는 영”으로서 일하시는 분입니다. 곧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회개시키며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 성령의 근본 역사이자 가장 중요하고 큰 사명입니다.
이처럼 성령께서 돕는 영으로서 역사하시는 방법 중에는 성령의 감동, 감화, 교통, 충만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진리’(요일 5:7)이므로 성령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도우실 때에는 각 사람의 마음에 진리가 임한 만큼 역사하십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업가라도 자본금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능력이 발휘되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성령은 무한한 능력과 권세를 지니고 있지만 각 사람의 마음에 임한 진리를 통해서만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마음을 진리로 채운 정도에 따라 곧 믿음의 분량대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지요.
1. 성령의 충만함
성령의 충만함을 입는다는 것은 성령이 마음 안의 진리를 통해 영의 공간을 느끼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를 들면, 마음을 영으로 10%밖에 일구지 못한 사람이라도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면 10%인 영의 마음이 풍선처럼 부풀어서 온 마음을 채우게 됩니다. 그래서 그 순간만큼은 육이 전혀 없는 영의 공간의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해 10%의 영의 마음이 마음 전체를 주장할 수 있으니 나머지 90%의 육의 마음과 상관없이 영의 공간의 일들이 가능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면 사람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오고,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으며, 현실을 보면 감사할 것이 없어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면 마음의 소원이나 기도와 간구의 응답도 더 신속히 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기도할 때는 응답이 앞당겨지는 것이지요.
2. 성령의 교통함
성령의 교통함을 이룬다는 것은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주관과 인도를 받아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4:26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음성’이란 무엇일까요? 내주하신 성령께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어떤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해 주시거나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려 주시는 것을 우리가 마음으로 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상황에서 “달라면 주라”, “원수도 사랑하라”, “섬기는 자가 큰 자다” 등의 하나님 말씀이 떠올려지게 하시며, 어떤 경우에는 성령께서 행할 바와 말할 바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성령의 주관’을 받는 것은 내주하신 성령께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해야겠다’, ‘누구를 구제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거나, 어떤 일을 결정할 때에 ‘이것이 더 하나님 나라에 유익되겠다’는 등의 마음이 들게 해 주시는 것이지요(행 16:6).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은 성령의 음성으로 들은 것이나 주관받은 것을 우리 편에서 순종해 나갈 때 그것이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령의 음성을 들려 주셔도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그 이상은 들려주실 수 없습니다.
3. 성령의 감동, 감화
‘성령의 감동, 감화를 입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된 공간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되므로 하나님 마음을 깊이 있게 깨닫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고 근본된 공간에만 있는 하나님의 온전한 선과 무한한 능력을 느끼게 된다는 의미이지요. 그리고 하나님 음성을 직접 들을 수도 있고 환상도 볼 수 있는데, 단지 본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는 차원입니다.
감동, 감화는 거의 동시에 이뤄지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먼저 성령의 감화를 입으면서 하나님의 근본된 영의 공간을 보거나 듣게 되지요. 그리고 나서 감동함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면 여러분이 갑자기 아름다운 공원으로 옮겨지게 되었다면 시야에는 꽃들과 나무들로 조성된 아름다운 풍경이 들어 오게 되지요. 그리고 이내 여러분 마음에는 “너무나 아름답다. 참 평화롭다”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근본된 공간에 들어가게 될 때 환상을 보거나 어떤 영의 소리, 음성을 듣는 것이 바로 ‘성령의 감화’이며, 근본된 공간에서 오는 느낌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 알게 되는 것이 바로 ‘성령의 감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감동, 감화를 입으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고전 2:10)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고, 하나님의 근본된 공간 안에 머물므로 어떤 어둠의 세력도 방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되어질 비밀한 일에 대해 알 수도 있고, 영계의 깊은 계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벧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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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단신
인도네시아어판 『십자가의 도』
베스트셀러에 올라
인도네시아 앤디 출판사에서 발간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대표적 저서 『십자가의 도』가 인도네시아 최대의 기독교 온라인 서점인 ‘브니 닷컴’(www.Benih.com)에서 선정한 신학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십자가의 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섭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우수한 신학 교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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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리조이스TV, GCN프로그램 방영
지난 7월 28일부터 인도 타밀나두 주 첸나이 외곽(땀바람, 간지부람 지역)을 커버하는 기독교 방송사인 리조이스 TV를 통해 GCN 프로그램이 매일 1시간씩 방송되고 있다. ‘2002 인도 연합대성회’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방송사역을 익히 알고 있던 리조이스 TV에서는 “GCN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인도인이 축복을 받을 것”이라며 기뻐했다.
GCN(Global Christian Network: 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은 이재록 목사의 생명력 넘치는 말씀과 권능, 선교, 찬양과 경배 등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공중파, 위성, 케이블,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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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영혼들을 깨우는 권능의 손수건
사도 바울의 몸에서 가져간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통해 권능이 나타났던 것처럼(행 19:11~12)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이 네팔 선교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네팔 서부 타나훈 지역 ‘십자가의 도’ 교회 지도자 세미나와 손수건 집회가 사이몬 구릉 목사(임마누엘 침례교회 담임)와 이혜천 목사(네팔만민선교센터 담임)를 강사로 열렸다.
또한 지난 8월 21일에는 이혜천 목사를 강사로 네팔 헤토우라 지역 거룩한 성도 교회에서 손수건 집회가 있었고, 이 밖에도 네팔만민선교센터에서는 정기적인 손수건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며 믿음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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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한 말레이시아, 태국 성도들
“누구도 줄 수 없는
주님의 사랑 넘쳐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15박 16일의 일정으로 해외 농아 성도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말레이시아의 페낭, 말라카, 태국의 핫야이 등에서 참석한 19명은 성결 복음과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고 사모해 오던 중, 한국 성지순례 및 농아인 하계수련회(8월 2일~5일) 참석을 위해 한국에 왔다. 이들의 행복했던 시간을 만민뉴스가 만나 본다.
해외 농아 성도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 간증하며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다.
예배는 교회 본당 2층에서 동시 수화 통역으로 이뤄졌다.
지난 8월 2일부터 5일까지 전남 무안 만민교회에서 열린 농아인 하계수련회에서 말씀과 기도는 물론 무안단물 침수, 체육대회, 수화찬양제 등으로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 해외 농아인 선교
지정훈 목사(농아인선교회 부지도교사)는 우리 교회 오기 전 말레이시아 선교 사역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 큰 은혜를 받은 지 목사는 말레이시아 농아 성도들에게 인터넷 화상을 통해 성결 복음을 전했다. 이들은 천국과 지옥 말씀으로 신앙이 깨어나고 성결에 대한 사모함으로 삶이 변화했다. 자체적으로 예배 처소를 마련해 화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지 목사가 말레이시아로 와서 직접 성결 복음을 전해줄 것을 교회에 요청했고, 지 목사는 여러 차례 출장을 다녀왔다.
인터넷 수화 동시 화상예배로 금요철야예배와 주일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성장시켜 온 농아 성도들은 2010년 6월 20일, 페낭 농아만민교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 외에도 말레이시아 말라카와 태국 핫야이에 지교회가 세워졌으며 수라타니, 트랑 지역 등에도 성전을 구입해 개척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서 인터넷 예배를 통해 은혜받은 농아 성도들이 교회가 세워지길 간절히 사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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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AIDS)를 치료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신 주님
찬콕셍
(30세, 말레이시아
페낭농아만민교회)
2008년 3월, 오른쪽 목에 혹이 잡혔습니다. 이상해서 병원을 찾았고 진단 결과 병명은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였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사실에 삶의 의욕이 사라지고 낙심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게이 생활을 했습니다. 술, 담배, 마약으로 찌든 삶을 살았고 인접한 태국 사창가를 출입하기도 했지요. 살이 빠지기 시작했고, 사타구니 가려움증이 심했습니다.
막상 이러한 상황이 되니 교회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농아교회를 나갔고, 그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던 지정훈 목사님은 TV나 전화, 친구를 단절하고 교회 출석에 집중할 것과 40일 동안 아침 금식하며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대로 순종했지요.
그 뒤 지 목사님은 한국으로 돌아가셨고 2007년 서울 만민중앙교회 농아인선교회 부지도교사로 부임하셨습니다. 지 목사님을 보러 서울에 다녀온 마헨드란 전도인은 만민중앙교회에서 나타나는 기사와 표적들을 저희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시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믿음과 소망이 생겼지요.
그러던 2009년 1월, 말레이시아에 출장을 오신 지 목사님은 성적인 죄악이 얼마나 큰지를 깨우쳐 주시며,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확실히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약을 복용하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7일 금식하며 지난날에 마약과 성적으로 문란했던 일 등을 통회자복 했지요. 그리고 출장기간을 마치고 서울로 가시는 지 목사님 편에 예물을 정성껏 준비해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기를 원했습니다. 지 목사님은 저를 대신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그 뒤 병세는 호전되어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각종 예배에 빠지지 않았고 매일 밤 기도하며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그러자 혹도 사라지고 살도 찌기 시작해 몸무게가 60kg에서 77kg으로 늘어났습니다. 병원에서는 많이 좋아졌다고 했지요. 7월부터는 일도 다시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해졌습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던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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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으로 영혼을 살리는 찬양 사역자가 되기를…
이선우 성도 (1대대 8교구)
| 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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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전 실용음악 전공 |
| 1985년 |
KBS ‘대학생 개그콘테스트’ 대상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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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번지’, ‘쇼 비디오쟈키’,‘유머 극장’등 TV 프로 다수 출연 |
| 1990년 |
제1집 ‘얼마나’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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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젊음의 행진’, ‘가요무대’, ‘연예가중계’ 등 TV 프로 다수 출연 |
| 1991년 |
EBS 교육방송 ‘우리는 꿈나무’ 단독 MC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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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가산책’ 송영길, 이선우 더블 MC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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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별나라에서 온 스타 짱가’ 개그맨 김형곤과 주연으로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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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집 ‘나의느낌’ 발표 |
| 1992년 |
기독교 공개방송 고영수, 이선우 더블 MC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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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집앨범 발표 |
| 1993년 |
제3집 ‘외로운 날들의 일기’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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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출간 ‘외로운 날들의 일기’ |
| 1994년 |
제4집 ‘ing(유혹)’발표 |
| 1999년 |
뮤지컬 ‘싸리타’ 탤런트 이광기와 주연(사라역)으로 공연 |
| 2000년 |
특집 부활절 전국성가대회 MC - KBS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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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00’, ‘슬프지 않아’ 제5집 앨범 발표 |
| 2004년~ 2005년 |
대전 교통방송 ‘가요드라이브’ 단독 MC 진행 |
| 2005년~ 2007년 |
인천 교통방송 12시~2시 ‘TBN 차차차’ 단독 MC 진행 |
| 2007년~ 2008년 |
가요TV ‘이선우의 낭만스케치’ 프로그램 작가 및
단독 MC 진행 |
| 2008년 |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으로 정규 앨범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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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SBS, MBC 등 라디오 다수 방송 |
| 2010년 |
아프리카 TV (www.afreeca.com) ‘이선우의 찬양의 샘’
선교방송 진행 |
1985년,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저는 KBS 개그우먼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던 중 매니저의 권유로 가수로 전업하게 되었고 ‘가요 톱10’의 상위권에도 들었지요. ‘1위를 시켜주겠다’는 매니저의 말에 저는 큰 액수의 돈을 건네주었는데 그것은 사기였습니다. 이 사건이 공중파를 통해 보도되면서 저는 “가수로서의 활동을 중단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뒤 라디오 프로 MC로만 활동하며 가끔 뮤지컬을 하면서 미사리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하고 있었지요.
연예계의 숱한 역경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니
그런데 이혼하려던 부부가 제 노래를 듣고 이혼하지 않고, 또 다퉜던 사람들이 화평해지는 일 등이 여러번 생기면서 저는 MBC의 한 프로그램에서 <영혼을 치유하는 가수>라는 타이틀로 출연 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다시 가수를 하고자 음반을 준비했지만 또 다시 사람들에게 속아 많은 액수의 돈을 잃고 말았지요. 이 일로 인해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질적인 부분만이 아닌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았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마치 사실인양 전파되어 한동안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9시 뉴스에까지 보도되었지요. 저는 너무 억울해 금식하고 새벽기도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것(마 5:39~42)을 깨닫게 해주셨고, 저는 통회자복하면서 그들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마 5:44) 간구했습니다. 이후에도 유명한 연예인이 되어 복음을 전한다면 파급효과가 크겠다는 생각에 기획사에 들어갔지만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혔지요.
진리를 좇지 않아 도울 수도 지켜줄 수도 없으셔서 더 마음 아프셨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저를 변화시키시는 섭리를 알아가면서 저는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가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를 비롯해 2천 명의 세계 각국 목회자가 참석한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찬양을 하게 된 저는 기립박수와 함께 앵콜을 받게 되었지요. 이 일을 계기로 유명한 교회에서 솔리스트로서 각종 행사에 톱으로 쓰임받았습니다. 그러자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어 비방과 모함을 받으니 안팎으로 많은 상처도 받았지요. 하지만 저는 찬양인도자, 찬양도우미, 성가대원 등으로 더 열심히 교회를 섬겼습니다.
이재록 목사 신앙서적을 통해 성결의 소망이 더해지고
세상일을 다 끊고 찬양 사역만 해오던 2010년 1월, 지인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다니엘철야 기도회도 나가고, 성도들을 대하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란 느낌을 받았지요. 그동안 천국을 보신 분들을 통해 1천층, 2천층에 관한 얘기를 대충 듣기는 했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영혼육』에는 새 예루살렘(계 21, 22장)을 비롯해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인간경작의 계획하심, 온 영(살전 5:23) 등 지금껏 어디서도 알지 못한 내용이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는 어떤 서적을 읽고 은혜를 받으면 그 분이 쓰신 책들을 다 읽는 편입니다. 그래서 당회장님의 여러 저서를 정독했는데 다른 저서들을 읽으면서 느낄 수 없던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너무나 알기 쉽게 써주신 것은 물론, 읽는 도중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바로 그 다음에 설명되어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독자를 위한 배려, 또 책자를 통해서도 전해지는 사랑과 권세와 능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지요. 『영의 사람 육의 사람』(욥기강해)을 통해서는 두려움의 하나님이 아닌 ‘사랑의 하나님’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고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을 통해서는 재앙과 환난, 연단과 시험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분량』을 통해서는 저의 믿음의 단계(롬 12:3)를 측정할 수 있었으며, 토지 무르기 법과 7년 대환난의 내용이 담긴 『깨어라 이스라엘』은 다 읽는 순간까지 책을 덮을 수 없었지요. 『하나님의 법도』, 『사랑은 율법의 완성』, 『나의 삶 나의 신앙』 등을 읽고 나서의 감동은 말로 다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듣고 깨닫기는 했지만 행함이 없어 곤고했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는 말씀대로 영혼의 변화는 물론, 깨달은 것을 행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임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아버지가 싫어하시는 죄를 끊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저의 자아는 죽고 제 안에 오직 주님만 사시게 하옵시고, 악은 모양도 버리게 해주세요(살전 5:22)” 하며 기도해 왔기에 당회장님의 말씀은 저에게 너무나도 혁신적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의 향으로 주님의 기쁨 되고자
지난 6월에 있었던 ‘예능위원회 헌신예배’를 통해 찬양하는 자들의 자세와 더불어 당회장님께서 문서선교 외에 문화사역도 중요시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 시 드려지는 성가대 찬양과 예능팀 특송을 통해 음향은 물론, 악기와 의상을 보며 하나님께 최상의 것을 드리려는 그들의 모습에 감동되었습니다. 외부에선 대부분 자비량 찬양 사역을 하는데 만민중앙교회는 당회장님의 세심한 배려 속에 지원을 받으며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리기 위해 헌신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지요.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하나님 일을 이뤄 가시는 사랑의 참 목자를 만나게 된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렸기에 더 이상 실망시켜드리지 않길 원하며,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 살고자 애통하며 기도해오던 제가 성결의 길을 밝히 제시해 주시는 목자를 만남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닮고자 몸부림치던 제게 그분의 마음을 닮은 목자를 만나 저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용기를 갖게 해주셨습니다.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시기에 깨끗한 자가 되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매달려왔는데 성결 복음을 전하시는 당회장님의 말씀을 통해 온전히 거룩해지고 성결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지요. 그냥 막연한 천국이 아닌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해 침노해 갈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해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속히 온 영으로 들어가 아름다운 찬양의 향으로 영광 돌리는 찬양 사역자로서 주님의 증인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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