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
Ⅲ. 갈릴리 호수 편
1982년 교회 개척 때부터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기도로 준비해 왔다. 2004년에는 성지순례를 하며 구체적인 기도를 했다. 그리고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스라엘 전역을 순회하며 3년간의 선교 대장정을 감행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는 주제로 개최된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1주년을 기념하며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 본다.
예수님의 숨결이 배어 있는 공생애 현장 갈릴리 호수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님 당시를 재현한 목선을 타고
기념 촬영한 우리 교회 성지순례팀
예루살렘에서 70km 북쪽에 위치한 갈릴리 호수는 온 국토에 물을 공급하는 이스라엘의 젖줄이다. 헬몬산 남쪽 기슭 바니아스에서 발원한 지하수는 남쪽으로 흘러 갈릴리 호수를 이루고 더 나아가 요단강을 이룬다. 갈릴리 호수는 길이가 21km에 이르는 넓은 곳이어서 갈릴리 바다라고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