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시청자의 사랑과 하나님 역사로 이룬 GCN 방송
2005년 10월 개국 이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발전을 거듭해온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만민 TV 채널 명칭)은 전 세계 시청자의 사랑과 하나님 역사로 세계적인 기독방송 채널로 성장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GCN을 통한 21세기 선교 비전을 제시하고,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한 이사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2010년 GCN 방송 사역에 관해 들어본다.
_ ‘2010 NRB 총회 및 박람회’에 참가한 만민 TV 부스
GCN 개국 5주년을 맞아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소감이 어떠신지요?
개국 5주년을 맞기까지 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GCN은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적인 기독방송 네트워크입니다. 복음 전파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때, GCN을 통해 많은 이가 구원받는 것을 보며 방송 선교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