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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으로 세계를 커버, 대단한 겁니다”
개국 5주년을 맞아 새로운 장을 여는 GCN 방송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는 GCN 방송 송출실이 있다(위). 2005년 9월 1일 새벽 0시경,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을 통해 GCN 첫 방송이 송출되었는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상공에 흰 빛을 띤 십자가 모양의 광채가 나타났다(아래). 그 해 10월, GCN 개국 이후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고 있다.
세계적인 방송 선교를 위해 설립된 GCN(Global Christian Network, 만민TV 채널 명칭)이 개국 5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해외 21개국의 내빈들과 수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치렀다. ‘영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GCN 개국 이래 5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물 상영, 성대한 축하공연, 해외 VIP들의 축하 메시지, 그리고 해외 손님들을 위한 다국어 특송이 있었다. 이사장 이재록 목사는 개국 5년 만에 창대히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우리 교회가 2004년 5월, 만민TV를 중심으로 GCN을 결성할 때만 해도 재정이나 전문 인력 등 부족한 것이 많았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영혼들을 위한 사랑으로 하나님께 간구한 결과 2005년 10월, GCN을 개국하고 5년 만에 지구촌을 아우르는 세계적 기독방송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8면 참조).
이제는 전 세계 수많은 시청자들의 간증과 응원에 힘입어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든지 가시청권에 들 수 있도록 선교 전략을 구축하고, 일반 공중파 방송국처럼 채널만 맞추면 24시간 어디서나 손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방송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 그동안 GCN의 개국과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 세계 동역자들의 뜨거운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린다.
현재 가시청지역은 다음과 같다. NSS6, ABS1, THAICOM5 위성과 필리핀의 92개 케이블 채널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과 뉴욕의 공중파 17번, 북미의 글로리스타 위성 방송을 통해 미주 지역에 매일 24시간 방송하며, 러시아어 방송인 CNL TV, RBN Rodnoy, YES Rodnoy, TBN을 통해 러시아, 유럽, 아시아, 북미, 이스라엘 등에 방송한다. 그 밖에도 미국의 NRB 네트워크(디렉트TV Ch378), 알레르타 TV(버라이존 Ch463), 임팩트 TV, 유럽의 홀리갓 TV, 알파오메가 TV, 러브월드 TV, 비전헤븐 TV, 파키스탄의 JC TV, 이삭 TV, 인도 아룰바꾸 GCN TV, 리조이스 TV를 통해서도 GCN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특히 스페인어권 최대의 기독 방송사인 엔라쎄의 3천여 개 이상의 케이블 채널뿐만 아니라 온두라스 JBN, 엘살바도르 Ch17, Ch67, 코스타리카 크리스토비전 등을 통해서 중남미 전역에 방송되고 있다. 아프리카 지역에는 콩고의 RTDV, RTAE, 케냐의 패밀리 TV를 통해 GCN 프로그램이 방송된다(3면 참조).
GCN 포토 히스토리
2004년 5월, GCN 구축 협의 및 결성
2005년 10월, GCN 개국 기념행사
2006년 8월, GCN 파워프레이즈 공연
2007년 10월, GCN 개국 2주년 축하공연
2008년 10월, GCN 개국 3주년 기념행사
‘2009년 가장 영향력 있었던 10대 기독교 지도자’에 이재록 목사‘올해의 TV 설교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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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세계를 이룬 만민, 그 뒤에는
불같은 기도가 있었다
만민의 역사는 기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우리 교회가 신속하게 부흥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영적인 말씀과 하나님 권능, 그리고 불같은 기도의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인 동시에 응답의 열쇠이므로 성도들이 기도할 때에 비로소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 예수님께서도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되도록 부르짖으셨으며 습관을 좇아 기도하셨다. 이를 본받아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초신자 때부터 산에 올라 부르짖어 기도했으며, 주의 종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기를 밥 먹듯이 했다.
우리 교회는 1982년 개척 때부터 불같은 기도로 교회를 개척한 이재록 목사를 본받아 성도들도 성전에 나와 기도하기를 즐겼다. 열 평 남짓한 성전 한편에 마련된 기도실은 앞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했다. 얼마나 뜨겁게 기도했는지 열기로 천장에 수증기가 맺혀 물방울이 뚝뚝 떨어질 정도였다. 장년들뿐 아니라 학생들도 모이면 기도에 힘썼다.
“개척 때 저는 중학생이었는데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의례히 학생부 친구들과 함께 교회에 모여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계를 이루는 만민교회, 세계를 이루는 학생부가 되게 해달라고 한 시간 정도 했었고… 새신자를 가운데 두고 친구들과 함께 손을 얹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 달라고 땀 흘려 사랑으로 기도했었지요” (백선태 집사, 41)
1985년 1월에는 오직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사명인 기도제물 기관이 조직되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일 오전(10시 30분-12시)과 오후(1시-3시), 밤에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하여 교회와 목자,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성전건축 등을 위해 쉼 없이 기도하였으며 이제는 기도에 전념하는 기도제물 회원이 170명에 이른다.
1985년 10월부터는 이복님 만민기도원 원장과 성도들이 매일 밤 모여서 철야기도회를 시작했다. 지금은 밤 9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지만 당시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나라와 민족, 성전건축, 하나님께서 주신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기도했다. 현재는 매일 밤 수천 명이 모이는 기도회로 발전했으며, GCN과 인터넷을 통해 전국 지교회 및 지성전, 그리고 전 세계 만민 성도가 참여하고 있다.
“1990년 하반기로 기억합니다. 성전 이전을 앞두고 특별히 43일 작정철야기도회를 했습니다. 새 성전에 대한 기대감이 컸고, 성도들의 마음이 뜨겁게 하나로 모아져서 올라가는 것을 체험했지요” (김복례 권사, 56)
이 밖에도 매일 밤 12시부터 1시까지 열리는 별미기도회, 매주 화요일 지역기도회, 선교회와 교구별 기도회가 수시로 열려 언제 어디서든지 합심기도의 위력을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기도가 밑거름이 되어 교회의 크고 작은 행사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도록 아름답게 치러졌으며, 교회적인 어려움을 선으로 통과하여 축복으로 나올 수 있었다.
“직장이 늦게 끝나서 다니엘철야에 참석할 수 없는 남선교회 회원들 몇몇이 모여 밤 12시에 기도하는 ‘0시 기도’(지금의 별미기도회)가 1992년에 생겼습니다. 교회와 개인의 응답받을 문제를 위해서 ‘힘쓰고 애써 부르짖어 기도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겨울에도 땀흘려 기도했지요” (김영석1 목사, 61)
온 성도가 합심하여 하나님께 올리는 불같은 기도가 자양분이 되어 현재 우리 교회는 문서 선교와 방송 선교,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로 전 세계에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활발히 전하며 수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2000년 이후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연합대성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2007년부터 3년간 이스라엘 선교를 마치기까지 성도들의 불같은 기도는 하나님 보좌를 움직였으며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났다. 또한 개척 때부터 쌓아 올린 기도의 향은 성도들의 영혼을 잘되게 하여 축복으로 임하고 있다.
300만 명 운집,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권능의 대폭발, 놀라움과 감동의 물결 ‘미국 뉴욕 연합대성회’
복음과 권능, 땅끝 예루살렘에 전파 ‘이스라엘 연합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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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만민중앙교회의 성장 원동력
성결의 복음
이재록 목사는 교회 개척을 앞두고 무수한 금식과 불같은 기도로 성경 66권 말씀을 정확히 풀이받고자 힘썼다. 성경은 누구나 가질 수 있으나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은 성령의 감동 가운데서만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교회의 성장 요인 중에 하나는 생명의 말씀, 무엇보다 성결을 강조하는 복음이다. 성결은 하나님 뜻이며 예수님께서 보혈을 흘려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궁극적인 목적이다.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19~24)
지난 28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단계적으로 말씀을 주시며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영의 세계를 사모하며 영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친히 인도하셨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행하고 가르침으로 무수한 영혼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본받아 무수한 사람들이 알곡 성도로 변화되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고 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영적 생명력, 그 힘은 제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불면증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쟈넷 아킨올라 주한 나이지리아 공사 부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수백 편의 설교를 듣고 진정한 목회자 상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새소망교회 장붕순 목사)
이재록 목사는 전 세계 영혼을 깨우기 위해 문서와 방송을 통해 성결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 결과 대표적 설교집인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 (하), 『지옥』, 『영혼육』(상)(하) 등을 비롯하여 한국어로 60권이 출판 되었고, 47개 언어로 번역, 출판 중이다.
“이 박사님 대표적 설교 『십자가의 도』는 비기독교인들도 읽기 쉬운 양서입니다. 저는 설교 자료와 셀 그룹 성경공부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태국 은가오프렌쉽 교회 분추 목사)
“이재록 목사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으며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필리핀 제이드 델 문도 보건복지부 차관)
“『지옥』은 지옥의 공포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구원의 길로 인도받고 다른 사람의 구원도 도울 수 있습니다. 종교단체의 독서 자료로 적극 추천합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 닷컴’ 서평)
1987년 5월 17일 창간된 만민뉴스는 현재 한국어를 비롯하여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불어, 포르투갈어 등 16개 언어로 번역 발간되어 전 세계에 전해져 은혜와 감동을 주고 있다.
“만민뉴스에서 제시해 주는 가르침을 통해 배운 것을 선포하니 교회 사역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민뉴스는 제 사역 파트너입니다” (파키스탄 지저스 에반젤리칼 교회 타리크 지아 목사)
1990년 4월부터는 극동, 아세아 방송 설교를 시작으로 기독교 방송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사할린 등 전 세계 라디오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했으며 본격적인 방송선교를 위해 GCN을 설립하고 개국 5년 만에 176개국 3,300여 개 방송사를 통해 24시간 성결 복음을 송출하고 있다.
“이재록 박사님의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치료와 응답,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프랑스 제라드 우타야쿠마르 홀리갓 TV 사장)
“이재록 목사님 방송설교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용서와 믿음에 관한 설교는 제게 큰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미국 뉴욕 에드먼드, GCN 시청자)
이처럼 성결 복음은 우리 교회가 전 세계 9천여 개 지교회를 가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이제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 관심과 연구대상이 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민족을 하나님께로! 민족복음화에 헌신
(’92 세계성령화대성회_여의도 광장)
생명력 넘치는 말씀 선포, 새예루살렘 소망 가득 (주일 대예배 만민중앙교회 본당)
페루 대통령 궁에 초청받아
대통령과 환담
세계적 뉴스전문채널 CNN 보도,
세계인 주목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국민을 위해 기도 요청
뉴욕 주 상·하원 의원,
성회 인증 선언문과 감사패 전달
미국 프랭크 롸이트 NRB 회장,
성결 복음과 권능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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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뜻을 이루기까지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수기 23:19)
1 교회의 태동기인
1980년대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 개척예배를 드렸습니다. 1980년대는 개척 전후로 교회의 기반을 닦는 시기였습니다. 개척 전에는 기도와 금식으로 영적 기초를 쌓았습니다. 개척 멤버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했고 저는 교회를 이끌 목자로서 금식하며 말씀과 기도에 전무했지요. 개척한 후에도 기도의 불은 쉼 없이 타올랐습니다. 일꾼들이 하루 5-6시간씩 부르짖어 기도했지요. 이런 기도 가운데 강대상, 마이크, 커튼, 피아노 등 필요한 성물이 하나 둘 채워졌습니다. 성전 기물과 재정을 채워주셨을 뿐 아니라 교세도 짧은 기간에 크게 성장했습니다.
아이들을 포함하여 열세 명이 개척 예배를 드렸는데 77일 후 열 평 남짓한 성전에서 100명이 넘는 성도가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성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지요. 만 5년이 채 안 되어 등록 교인이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성전을 건축할 틈도 없이 성전이 가득 찼습니다. 그때마다 극적으로 성전을 넓혀 이전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지요. 이처럼 놀라운 부흥의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의 권능이었습니다. 권능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한 사람들이 하나 둘 교회의 양 떼가 되었고 일꾼이 되었습니다. 각 선교회와 기도제물, 봉사대, 성가대, 예능팀 등 각종 조직과 기도원, 선교원 등 부설 기관의 초석이 되었지요.
1980년대에는 무엇보다도 교회의 영적 기반이 되는 성경 말씀을 풀어주셨습니다. 십자가의 도, 천국, 요한계시록, 욥기, 영혼육, 성경 곳곳의 난해 구절 등 신앙생활 기초 말씀부터 깊이 있는 말씀까지 풀어 주셨지요. 이는 7년간 쌓은 무수한 기도와 금식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이 주옥같은 말씀들이 지금까지 세계 곳곳의 무수한 영혼을 깨우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푯대가 되는 비전들을 주셨습니다. 첫째로 ‘만민’이라는 이름에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담아주셨습니다. 둘째로 대성전 건축의 비전을 주셨습니다. 열 평 남짓한 성전 안에서 17명의 성도들에게 환상으로 엄청난 규모의 대성전을 보여 주셨지요.
교회가 빠른 속도로 부흥하고 영적인 말씀, 기사와 표적이 넘치자 전국 곳곳에서 저를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했습니다. 라디오 기독 채널을 통해 전국에 간증과 설교가 방송되었지요.
2 영육간의 성장기인
1990년대
축복의 연단이 새로운 시기를 알렸습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 교회가 계속 부흥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도록 가만두지 않았지요.
1990년 어느 날 당시 속해 있던 교단의 총회 회원들 일부가 정당한 이유 없이 적법한 절차도 밟지 않고 저에게 목사 파직을 선고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 부당한 일을 목도한 목사님들은 안타까워하며 저에게 이렇게 권면하셨습니다. “목사님 교회가 크게 성장하니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어서 그렇게 된 것인데 선배 목사님 말씀대로 그냥 ‘예’ 하고 한마디만 답변하십시오” 그러나 저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 불의와 타협할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의 여파로 저는 그 무게를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짐을 져야 했습니다. 저와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이 사건의 주동자를 용서했습니다.
오직 선으로 시험을 통과한 결과,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교단을 창설하게 하셨습니다. 교회 차원이 아닌 교단 차원에서 마음껏 하나님 나라를 이루도록 역사하셨지요. 국내 교계 행사와 정계 행사 곳곳에 초청받아 순서를 담당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 교회 봉사대원들과 안내위원들,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 등 일꾼들이 함께 봉사해 주었습니다. 저와 교회가 마음껏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민족복음화에 앞장섰고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칭송받았지요.
얼마 후에는 미국 ‘크리스천 월드지’에 세계 50대 교회로 선정되었습니다. 또 해외에까지 알려져 미국의 LA., 워싱턴, 볼티모어, 하와이, 일본, 남미, 아프리카 등에 초청받아 성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아프리카에 만민선교센터가 세워지는 등 세계선교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지요. 또한 1990년대에만 두 번의 성전을 확장 이전하여 지금의 성전에 이르렀습니다.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열면서부터는 수많은 환자가 치료받아 영광돌렸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한 주에 새교우가 4-5백명 이상 등록한 적도 있었지요. 이처럼 1980년대와 차원이 다른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런 양적인 성장만은 아니었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알곡이 되는 것이었지요. 하나님께서는 1990년대 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고 곡식 가운데서 가라지를 뽑아내는 세 번의 큰 시험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 차례 시험을 거치면서 저에게는 이전보다 더 큰 권능을 주셨지요. 이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 섭리를 이루는 제단답게 육적인 성장뿐 아니라 영적인 성장을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는 영혼들을 보며 심히 애통했지만 저와 성도들은 악을 악으로 대항치 않았습니다. 기도하고 금식하며 오직 선으로 행했지요. 이처럼 선으로 시험을 통과한 결과 맺힌 열매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3 땅끝까지 복음 전파한 2000년대
2000년에는 전남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바뀌는 창조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우간다 성회를 시작으로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가 세계를 무대로 펼쳐졌습니다. 사도 바울 사역 당시 유대인들이 배척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로 향한 것처럼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도 국내에서 해외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세 차례의 큰 시험은 우리 교회가 해외 선교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저와 성도들은 진액을 다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으로 세계를 일궜습니다.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에서 대형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수만, 수십만, 많게는 수백만의 인파가 운집했지요. 창조주 하나님, 구세주 예수님이 증거되고 성령의 권능으로 수많은 영혼이 치료받았습니다. 귀신이 나가고 어둠이 물러갔으며 죽은 자가 살아났습니다. 우상이 깨어지고 개종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성령의 불은 마침내 땅끝 이스라엘로 향했습니다. 3년간 이스라엘 땅을 직접 밟으며 사역한 결과,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극정통 유대인에게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었습니다.
또한 2000년대에는 방송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04년 5월에는 만민TV를 중심으로 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인 GCN이 결성되었습니다.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을 통해 첫 방송이 송출되었지요. 이 외에도 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WCDN과 만민국제신학교 MIS가 조직되면서 세계선교의 비전이 더욱 구체화되었습니다. 더불어 여러 언어로 번역된 책은 우리가 직접 찾아가지 못한 곳까지 전 세계 구석구석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4 제3도약기의 시작점 2010년
만민은 그동안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과 정성을 쏟았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해 우리 자신을 희생했지요. 이는 풍성한 축복을 거두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주관하신 일이었습니다.
2010년은 ‘거두는 해’이자 ‘제3도약기의 시작점’이라 명명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심은 모든 것을 본격적으로 거두리라 말씀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기를 바라시기에 각자 믿음의 분량을 점검하도록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준비된 사람마다 영육간에 축복을 거두기 시작했지요.
교회적으로는 가나안 성전 건축 재정을 응답받았습니다. 가나안 성전은 곧 대성전 건축의 시작이지요. 가나안 성전 건축의 섭리는 ‘멈추지 않는 권능’을 통해 풀어지고 있습니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권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고 있지요. 영의 공간을 열어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을 펼쳐 보이고 계십니다.
자연재해로 세계가 몸살을 앓는 요즘, 지난 5월에는 WCDN 제7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습니다. 당시 유럽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인한 화산재로 뒤덮혀 항공편이 거의 마비된 상태였지요. 이런 상황에서 권능의 기도는 화산 폭발 후유증을 멈춰 세웠습니다. 콘퍼런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었지요.
최근 북방의 한 도시는 홍수로 인한 댐 방류로 수몰될 뻔했습니다. 그러나 요청을 받고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도시를 지켜주셨지요.
하계 수련회가 있었던 8월 첫 주에는 기상청에서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수련회장을 구별하셔서 최적의 일기를 조성해 주셨습니다. 또한 영의 공간을 통해 수많은 잠자리를 보내셔서 하계 수련회를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 주셨지요. 지난 8월, 무안 단물터에 방문한 성도들은 태풍의 중심부에 있던 무안 지역의 하늘을 마치 구멍이 뚫린 것처럼 맑은 하늘로 만들어 주시는 기사를 체험했습니다.
이처럼 그 한계를 가늠할 수 없는 권능은 죄인과 불신자들, 세상 권세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이고 있습니다. 열왕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가나안 성전과 대성전 건축의 비전을 현실화하고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의 혼란 속에서 전지전능하심을 보이심으로써 하나님을 인정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한없는 용서와 자비를 나타내시며 영혼들의 마음에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지구상의 무수한 영혼에게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주실 뿐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 자녀,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로 이끌고 계십니다.
만민의 역사 속에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기쁜 일도 애통할 만한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지난 28년간 성도들이 연단 속에 있을 때나 축복을 받을 때나 이 제단을 세우시던 때의 기쁨을 결코 잃지 않으셨습니다. 연단 속에 있다 해도 오히려 더 큰 권능으로 더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또 결국 성도들이 변화되어 알곡으로 나와 마지막 때 이 제단에 주신 비전을 온전히 이룰 것을 믿으셨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섬세하고 자상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섭리를 아름답게 이루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향한 계획 또한 아름답게 이루실 것입니다.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장소
2009 이스라엘 연합성회
2008 교회 등록 10만 명,
해외 지교회 9천 개 돌파
2007 WCDN 미국 마이애미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
2006 전교인 하계 수련회
2005 페루 다비드 와이즈만 부통령
우리 교회 방문
2004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가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
2002 인도 연합대성회
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2000 무안 단물터 준공
1999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1998 CBS 「새롭게 하소서」 공개방송
1997 아르헨티나 목회자 세미나
1996 창립 14주년 기념 야외행사
(5성전)
1995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 희년대성회
1994 아프리카 원주민 마사이족 선교
1993 워싱턴 복음화 대성회
1992 닛시오케스트라 창단
1991 42일 특별 다니엘철야 (4성전)
1990 국내외 방송설교 시작
1989 안양성결신학교 추계 부흥회
1988 금요철야예배 (3성전)
1987 『죽음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만민뉴스’(만민중앙소식) 창간호 발간
1986 이재록 목사 안수식
1985 성전 이전 부흥성회 (2성전)
1984 만민선교원 개원
1983 만민기도원 개원
1982 교회 창립예배 (1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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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멈추지 않는 권능
끝이 없는 권능 : 태양 주위에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나고 시공을 초월하여 전남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되어 치료의 역사가 따른다. 또한 하계 수련회 때마다 수많은 잠자리가 나타나 해충을 잡아먹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단에 올라와 간증하는 사람들 : 이재록 목사가 인도하는 해외 연합대성회에서는 설교 후 단에서만 기도했는데도 동시에 수천, 수만 명에게 역사가 나타난다. 4단계의 권능으로 일일이 손을 얹고 기도할 때보다 오히려 더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희한한 능 :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치료되고 악귀가 나간 것처럼(행 19:11~12) 오늘날에도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고 응답받으며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있다.
성결한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면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이 있는데, 바로 권능이다. 시편 62:11에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말씀하신 대로 권능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것이며 결코 원수 마귀 사단이 권능을 행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권능은 많은 영혼을 구원에 이르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사도행전 2장 22절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께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나타낸 것은 자신이 하나님 아들이고 구세주이심을 입증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믿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교회는 개척 이래 지금까지 놀라운 권능을 나타내면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뤄왔다. 특히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해외 12개국에서 대형 연합성회를 인도하여 무수한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했다. 성령의 권능으로 천주교국, 회교국, 힌두교국에서도 수만,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하여 각색 질병이 치료되고 개종하는 역사가 나타났다.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을 하는 등 성경 상에서 나타난 창조의 권능의 역사들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오웬 로버츠 목사, 2002 인도 연합대성회 준비위원장)
“러시아 연합대성회 시 나타난 놀라운 권능의 역사로 이전에는 상상치 못할 정도로 복음이 개방되었습니다. 또한 교회가 하나 되고 선교가 활발히 이뤄지는 영적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목사,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부터 3년간 이스라엘 선교에 힘썼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며 부활 승천하신 복음의 근원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위해 12차례 선교여행을 했다. 2009년 9월에는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확실히 증거했으며, 이 현장은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됐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전체를 위해 해 주신 기도를 통해 갖가지 질병과 인생 문제들이 해결되었습니다. 저는 영적 충격과 감동을 받아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다니엘 로젠 목사, 이스라엘 크리스털 포럼 회장)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권능은 얼마나 그분의 마음에 합치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면 권능의 1단계는 갖가지 질병을 성령의 불로 태우는 단계이며 병 고치는 은사와는 다르다. 권능의 2단계는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잠시 몸을 떠난 영혼을 불러올 수 있다. 권능의 3단계는 모든 종류의 표적과 함께 창조의 역사가 나타난다. 권능의 4단계는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나타나고 무생물도 명하는 대로 순종하는 역사가 따른다. 권능의 4단계 이상의 차원도 있는데 어떤 한계가 없으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역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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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찬양과 무용으로
천국소망 넘치는 만민중앙교회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28년간 5개 성가대와 찬양전문 닛시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파워워십팀, 할렐루야선교단, 예술선교단, 크리스탈싱어즈, 빛의소리중창단, 사랑율동단, 새렘국악선교단, 피아노 6중주, 금관앙상블 등 총 33개 팀이 구성되었다.
이사야 43:21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으시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에도 천상에는 수많은 천사들의 아름다운 찬양이 가득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마음 중심을 다해 부르는 찬양을 원하신 것이다. 복음을 전하다가 깊은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드린 찬양은 옥문이 열리고 차꼬가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났으며(행 16장), 다윗이 수금을 켤 때 사울 왕에게서 악신이 떠났다(삼상 16장). 여호사밧 왕은 성가대를 조직해 거룩한 옷을 입히고 군대 앞에 세워 여호와를 찬송케 하므로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었다(대하 20장). 이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릴 때 어둠이 물러가고 문제가 해결되는 역사가 나타난다.
해외선교가 본격적으로 펼쳐진 2000년대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해외 연합대성회에서 영어는 물론 불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우르드어, 아랍어, 히브리어 등 정확한 현지어 찬양으로 참석자들을 놀라게 하며 만민의 세계 선교를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국내외 곳곳에서 펼쳐지는 손수건 집회(행 19:11~12)와 매년 예능위원회가 준비하는 부활절, 교회창립, 성탄절, 송구영신예배 공연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며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고 있다.
“이제껏 경험한 그 어떤 것보다 경이롭고 영적인 공연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강렬했고 다채로웠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축하공연은 일대 장관이었습니다” (댄 우딩, 미국 ANS 창립자 겸 대표)
“제가 직접 이 공연을 보기 전에 누군가가 이런 공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면 어림없는 일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런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니스 라나 박사, 파로제도 국회의원)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찬양(신 31:19, 22)으로 새롭게 기독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09년 4월부터는 매 공연 시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곡들로 준비해 더욱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이 곡들을 모아 만민 찬양앨범 1, 2, 3집을 발매하고 찬양과 연주곡 80곡을 수록한 악보집을 펴냈다. 4집도 곧 발매할 예정이며, 해외 성도들 요청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로도 준비 중이다.
우리 교회는 무엇보다 다양한 예능 분야에서 마음에 성결을 이루고 실력을 갖춘 사역자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향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이 세계 최고의 찬양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찬양 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기독교인들은 물론, 세상 사람들도 감동이 되어 마음 문을 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천국의 찬양을 펼쳐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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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시청자의 사랑과
하나님 역사로 이룬 GCN 방송
2005년 10월 개국 이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발전을 거듭해온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만민 TV 채널 명칭)은 전 세계 시청자의 사랑과 하나님 역사로 세계적인 기독방송 채널로 성장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GCN을 통한 21세기 선교 비전을 제시하고,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한 이사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2010년 GCN 방송 사역에 관해 들어본다.
‘2010 NRB 총회 및 박람회’에 참가한 만민 TV 부스
GCN 개국 5주년을 맞아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소감이 어떠신지요?
개국 5주년을 맞기까지 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GCN은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적인 기독방송 네트워크입니다. 복음 전파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때, GCN을 통해 많은 이가 구원받는 것을 보며 방송 선교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방송 선교를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GCN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섭리와 뜻을 창대하게 이루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2010년 한 해 동안 참으로 많은 설교가 전 세계에 방송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설교가 있으신지요?
말씀 하나 하나가 귀하고 기억에 남습니다만 그 가운데에서도 창세기 강해 중 ‘생명의 씨’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의 중심이 되는 세포핵에 생명의 씨가 담긴 영을 심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을 받으면 생명의 씨가 깨어납니다. 그 생명의 씨가 자라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생명의 씨를 키우는 데 모두가 열심을 내야 합니다. 열심을 낸 많은 분이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일터와 직장에서 축복을 받고 질병이 치료되고 있다고 간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생명의 씨를 아름답게 가꾸고 성장시켜 영의 사람, 온 영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응답과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권능 프로그램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감명 깊었던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GCN 기행다큐 ‘서기 2010년, 로마에서 온 서신’, 2010 WCDN 이탈리아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1, 2부로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개최된 연합성회, 3년간의 이스라엘 선교 대미를 장식한 이스라엘 연합성회와 성회 후 현지에서 직접 취재한 생생한 간증은 만민매거진 특집으로 제작되어 전파를 탔습니다. 이스라엘 연합성회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정명호 목사 초청 손수건 집회’를 통해 보여 주신 권능의 역사는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습니다. 전 세계 영혼들에게 펼쳐지는 권능의 파노라마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2010 GCN 찬양 프로그램의 화두는 ‘만민 찬양’입니다. ‘만민 찬양’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만민 찬양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곡으로, 세상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고 세상 풍조에 물들지 않은 맑고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자주 부를수록 자신의 마음이 맑고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이 하나님 권능이 담겨 있는 만민 찬양을 더 많이 듣고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로 전해져 만민 찬양하면 누구든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입니다.
GCN 방송을 통한 세계 교구화의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세계 곳곳에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결 복음이 닿지 않은 곳도 참으로 많지요. 그러므로 5대양 6대주를 만민의 사역지로 품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전 세계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성결 복음을 공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GCN 수신 지역을 확대하는 일은 세계 교구화의 주요 사역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수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긴밀한 조직을 이루어 성결 복음을 더 활발히 전파해 나갈 것입니다.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GCN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요즘 TV 방송 채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죄악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 폭력과 불법이 난무하는 유해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GCN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볼 수 있도록 편성된 생명을 주는 방송입니다. 앞으로도 GCN은 시청자들의 영적 충만함을 위해 기도, 말씀, 권능, 찬양, 간증 등 수준 높은 기독 프로그램을 제작, 보급하여 순수복음방송의 진수를 만방에 알릴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방송 선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GCN을 통해 주님과 함께하는 시청자 여러분의 삶에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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