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은 정말 다릅니다. 어느 것 하나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지난 10월 11일, 교회 창립 28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를 찾은 교계 및 해외 인사, 선교사와 성도 130여 명(약 120명)이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출 15:25)로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린 뒤, 무안 만민교회 김명술 목사의 인도로 ‘하늘 보기’ 행사를 가졌다.
무안단물 침수를 통해서는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임하고 치유를 체험하는 등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다. 또한 리셉션이 무안 앞바다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무안 만민교회 성전 앞 잔디 광장에서 열렸다. 그들을 만나 교회 창립행사 참석 소감을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