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역이 되리라’ 각오 더욱 굳게 다져야
이재록 목사, 만민중앙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예배서 당부

지난 10월 10일, 주일 저녁예배 시 우리 교회 본당 특설무대에서 있었던 교회 창립 28주년 축하 행사 피날레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무대에 올라 손을 흔들며 축하객과 성도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 목사는 공연 테마인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에 어울리는 밝은 색 연미복을 입었다.
지난 10월 10일 오후 3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 공연이 있었다.
1부 기념 예배는 조대희 목사의 사회로 정구영 목사의 대표 기도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영광 받으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사 43:21)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찬양과 무용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랑하여 변화한 자녀들을 통해, 권능으로 하나님 섭리를 이룬 그 열매를 통해 영광받기 원하신다”고 설교했다.
또한 끝으로 모든 교역자와 직원들, 그리고 성도들에게 “앞으로 마지막 때의 사역을 완성함에 있어 바로 내가 주역이 되리라는 각오를 더욱 굳게 다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부 축하 행사는 신동초, 이수진 목사의 사회로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라는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440여 명의 출연진과 공연 전문 스태프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천국 새 예루살렘 연회에서 펼쳐질 천사들의 무용, 천사장의 찬양 그리고 이 땅에서 경작받은 성도들이 그곳에 이른 기쁨을 감사로 고백하는 내용이었다. 이 공연은 아름다운 특설 무대에서 첨단 특수 효과를 사용, FULL HD로 제작되었다(관련 화보 4면).
한편, 10월 8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는 전야 행사 및 GCN(Global Christian Network: 만민 TV의 채널명, 이사장 이재록 목사) 개국 5주년 축하 행사가 본당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의 화려한 공연과 GCN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물 상영이 있었다.
특히, 이사장 이재록 목사와의 토크쇼에서는 전 세계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GCN을 통한 방송 사역의 길을 친히 열어 가시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행사는 GCN(www.gcntv.org)과 만민 TV(www.manmintv.org), 인터넷 TV를 통해 국내외에 생중계됐으며, 또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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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전야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 상영

성도들이 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전야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을 3D 입체 안경을 끼고 관람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오후 9시 50분, 우리 교회 2성전 옆 야외 행사장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비롯하여 막심 막시모프 CNL TV 사장, 인도 알프레드 프라탑싱 목사 등 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을 상영했다. 그 내용은 지옥의 참상을 잘 알기에 주의 종으로 부름받아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영혼도 잃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해 온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영혼 사랑과 권능의 사역을 통한 영혼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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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사역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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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막시모프 사장
(카자흐스탄 CNL TV)
“저는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를 통해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이처럼 대형 스크린으로 3D 영상물을 상영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모든 공연은 협력이 잘된 훌륭한 공연이었습니다. CNL TV는 ‘2006 미국 뉴욕 연합대성회’와 ‘2009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생중계했으며, 지난 9월부터는 만민 TV 프로그램을 방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10월 말에 있을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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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프라부 이사
(인도 워드오브크라이스트 출판사)
“저희 출판사는 이재록 목사님의 『지옥』 책자를 출판해 인도 전역에 유통하고 있는데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창립 전야에 있었던 3D 영상을 보면서 지옥의 참상을 느낄 수 있었고,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 『지옥』 책자를 통해서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향후 우림북과 협력하여 『천국』, 『영혼육』 등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영어, 타밀어, 힌디어, 텔루구어 등으로 출판하여 인도 전역과 거래하고 있는 전 세계 서점들에 유통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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