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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해외인사 인터뷰 4면/ 축하공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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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내가 주역이 되리라’ 각오 더욱 굳게 다져야

이재록 목사, 만민중앙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예배서 당부

 

지난 10월 10일, 주일 저녁예배 시 우리 교회 본당 특설무대에서 있었던 교회 창립 28주년 축하 행사 피날레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무대에 올라 손을 흔들며 축하객과 성도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 목사는 공연 테마인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에 어울리는 밝은 색 연미복을 입었다.

 

지난 10월 10일 오후 3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 공연이 있었다.

1부 기념 예배는 조대희 목사의 사회로 정구영 목사의 대표 기도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영광 받으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사 43:21)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찬양과 무용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랑하여 변화한 자녀들을 통해, 권능으로 하나님 섭리를 이룬 그 열매를 통해 영광받기 원하신다”고 설교했다.

또한 끝으로 모든 교역자와 직원들, 그리고 성도들에게 “앞으로 마지막 때의 사역을 완성함에 있어 바로 내가 주역이 되리라는 각오를 더욱 굳게 다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부 축하 행사는 신동초, 이수진 목사의 사회로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라는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440여 명의 출연진과 공연 전문 스태프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천국 새 예루살렘 연회에서 펼쳐질 천사들의 무용, 천사장의 찬양 그리고 이 땅에서 경작받은 성도들이 그곳에 이른 기쁨을 감사로 고백하는 내용이었다. 이 공연은 아름다운 특설 무대에서 첨단 특수 효과를 사용, FULL HD로 제작되었다(관련 화보 4면).

한편, 10월 8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는 전야 행사 및 GCN(Global Christian Network: 만민 TV의 채널명, 이사장 이재록 목사) 개국 5주년 축하 행사가 본당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의 화려한 공연과 GCN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물 상영이 있었다.

특히, 이사장 이재록 목사와의 토크쇼에서는 전 세계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GCN을 통한 방송 사역의 길을 친히 열어 가시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행사는 GCN(www.gcntv.org)과 만민 TV(www.manmintv.org), 인터넷 TV를 통해 국내외에 생중계됐으며, 또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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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전야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 상영

 

성도들이 교회 창립 28주년 기념 전야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을 3D 입체 안경을 끼고 관람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오후 9시 50분, 우리 교회 2성전 옆 야외 행사장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비롯하여 막심 막시모프 CNL TV 사장, 인도 알프레드 프라탑싱 목사 등 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D 영상물 ‘목자의 사랑’을 상영했다. 그 내용은 지옥의 참상을 잘 알기에 주의 종으로 부름받아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영혼도 잃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해 온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영혼 사랑과 권능의 사역을 통한 영혼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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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사역은 놀랍습니다”

 

막심 막시모프 사장 (카자흐스탄 CNL TV)

“저는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를 통해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이처럼 대형 스크린으로 3D 영상물을 상영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모든 공연은 협력이 잘된 훌륭한 공연이었습니다. CNL TV는 ‘2006 미국 뉴욕 연합대성회’와 ‘2009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생중계했으며, 지난 9월부터는 만민 TV 프로그램을 방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10월 말에 있을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임마누엘 프라부 이사 (인도 워드오브크라이스트 출판사)

“저희 출판사는 이재록 목사님의 『지옥』 책자를 출판해 인도 전역에 유통하고 있는데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창립 전야에 있었던 3D 영상을 보면서 지옥의 참상을 느낄 수 있었고,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 『지옥』 책자를 통해서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향후 우림북과 협력하여 『천국』, 『영혼육』 등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영어, 타밀어, 힌디어, 텔루구어 등으로 출판하여 인도 전역과 거래하고 있는 전 세계 서점들에 유통하고 싶습니다”

 

 


2면/ 생명의 말씀

 

 

진정한 순종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신을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6~8)

 

 

당회장 이재록 목사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거나 의무감에 하는 순종, 또는 자기 의 가운데 하는 순종은 진정한 순종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일을 해 놓았다 해도 주인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도 진정한 순종을 하려면 먼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오직 하나님 뜻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아무 죄 없이 우리가 상상하기도 어려운 고통을 당해야 했지만 기쁨으로 순종하셨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진정한 순종으로 하나님 섭리를 창대하게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순종’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진정한 순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내 안에 자기는 없고 하나님만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순종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일의 결과를 보면, 오히려 불순종이 되어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 안에 ‘자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일을 할 때에 내 생각, 내 지혜, 내 방법을 동원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고집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 하면서, 막상 일을 할 때에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합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이래서 이렇게 했고, 저것은 저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 뜻에 따라 순종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분명 말씀대로 순종하여 일을 처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 마음을 알 수 없고 깨닫지도 못하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놓고 그것이 하나님 마음이며 뜻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인정받지 못하면,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예수님은 ‘자기’가 전혀 없으셨습니다. 마음 안에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있으셨고, 모든 것을 하나님 뜻대로만 행하셨습니다. 공생애 동안에도 늘 기도하기를 힘쓰며 하나님 뜻을 구하셨습니다. 사역을 이루실 때에도 모든 것이 하나님 말씀과 정확히 맞도록 순종하셨습니다.

 

2. 조건을 따지지 않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조건을 따지는 사람은 이유와 핑계를 댑니다. 나에게 유익이 되면 순종하고, 그렇지 않으면 순종하지 않습니다. 욕심과 사심에 따라 자기에게 유리한 것을 택하고, 상황에 따라 태도가 언제든지 변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순종은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처한 상황이나 현실에 따라 생각을 동원하지도 않고, 어떤 변명과 이유도 대지 않지요. 오직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만 생각합니다. 하나님 뜻이라면, 어떤 상황이라 해도 무조건 “예”와 “아멘”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순종한다고 하는 것이 어떤 명예나 권세 또는 자기적인 열매를 얻기 위한 것은 아닌지’, ‘정녕 하나님 뜻이라면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끝까지 순종할 수 있는지’, ‘내 생각과 조건에 맞는 일에만 ‘아멘’ 하고 있지는 않은지’ 분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어떤 영광도 구하지 않으셨고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 순종하셨습니다. 그러기에 하늘 보좌를 뒤로 하고 이 땅에 오셔서 죄인 취급을 받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이렇게 순종하셨는데, 하물며 우리가 어찌 조건을 따져가며 순종하겠습니까?

 

3. 영적인 사랑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제자들은 놀라고 두려워 도망갔지만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여인들은 끝까지 그 곁을 지켰습니다.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사랑에서 나오는 순종을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온전히 믿으셨고, 장차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누릴 영광의 날들을 소망하셨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천국에서 함께할 날들을 소망하게 되고, 뭐든지 순종하고 생명까지도 내어 줄 수 있게 됩니다.

로마서 8장 35~39절에는 주님 사랑에 대한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이처럼 진한 영적인 사랑으로부터 진정한 순종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그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 ‘진정한 순종을 할 자가 누구인가’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 모두가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아멘, 내가 여기 있나이다” 고백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면] 단신

 

스리랑카 목회자 세미나 길태식 목사 인도

 

스리랑카 목회자들에게 만민의 사역이 전해지면서 영적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서 대전 만민교회 담임 길태식 목사를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다. 길 목사는 ‘십자가의 도’와 ‘교회 성장비결’에 대해 말씀을 전했는데,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처음 듣는 하나님의 계시 말씀”이라며 성결 복음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기를 희망했다.

한편 25일과 26일 열린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는 길 목사의 기도로 암, 심장병, 신경계 질환, 피부병 등이 치유되고 악귀가 나가는 등 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간증했다.

스리랑카 콜롬보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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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 교회들 힘내세요” 마리아선교회 ‘책 보내기’ 행사

 

우리 교회 마리아선교회연합회에서는 미자립 교회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신앙 서적을 보내는 뜻 깊은 행사를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했다. 10월 2일에는 문서선교부 회원들이 우편 발송할 책자 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국내외에서 책자를 받아 본 이들은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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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행하리니』개정판 발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성결과 권능 시리즈’ 입문 편 두 번째 『내가 시행하리니』 개정판이 지난 9월 30일 발간됐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요 14:13)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자녀는 건강이나 물질 축복은 물론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영생의 복까지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복된 삶을 누리지 못한 채 질병과 여러 인생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시원스럽게 해결해 줄 말씀과 더불어 실제로 응답과 축복을 체험한 간증을 수록해 축복의 길로 안내한다.

 

 


3면/ 해외인사 인터뷰

 

 

“만민은 정말 다릅니다. 어느 것 하나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지난 10월 11일, 교회 창립 28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를 찾은 교계 및 해외 인사, 선교사와 성도 130여 명(약 120명)이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출 15:25)로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린 뒤, 무안 만민교회 김명술 목사의 인도로 ‘하늘 보기’ 행사를 가졌다.

무안단물 침수를 통해서는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임하고 치유를 체험하는 등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다. 또한 리셉션이 무안 앞바다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무안 만민교회 성전 앞 잔디 광장에서 열렸다. 그들을 만나 교회 창립행사 참석 소감을 들어보았다.

 

인도 셀베이션 기독교 TV 제임스 빈센트 사장은 “기도와 성결을 강조하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메시지, 천국 연회에 온 것 같은 공연 등 어느 것 하나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었습니다”라며 모든 것이 새롭고 감동적이라고 했다. 또한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인도 전역에 생방송했는데 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방송국에 간증이 쇄도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케냐 나꾸 마트 미나 샤 대표이사는 “만민중앙교회는 영적으로 매우 수준이 높으며 조직이 잘되어 있어 서비스 또한 훌륭했습니다. 교회에서 보기 드문 아주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라며 “공연은 참으로 멋졌고, 적극적이며 각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성도님들을 보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고 감사해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유리 피네베스니 목사는 “이런 공연은 기도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감동을 받았고, 그들의 외모가 아닌 마음의 깨끗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천국』을 읽으면서 도대체 어떤 분이기에 이렇게 정확하게 쓸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연합성회에서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뵈면서 모든 것이 믿어졌습니다. 러시아어 번역 책자를 읽어본 이들은 교단과 상관없이 책자를 더 요청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프랑스 홀리갓 TV 데니스 에비네자 인도 지사장은 “이재록 목사님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분이며, 이곳에서 천국을 맛보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며 “GCN을 통해 증거 된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는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치료받은 간증과 기도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우크라이나 크리스천의사협회 정신과 전문의 럅친스키 빅토르 박사는 “마치 천국에 왔다간 느낌입니다. 동료 의사들에게 직접 한국에 와서 이 은혜로운 광경을 보지 못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와서 꼭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만민의 사역을 알고 난 뒤 제 삶에는 영적 혁명이 시작됐습니다. 2009년 10월 말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WCDN 제6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했는데 기도를 통한 치유 사례와 권능의 역사에 대한 사례들로 진행되는 콘퍼런스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도의 유명한 복음성가 작곡가 더들리 땅가야 목사는 “공연은 매우 감동적이고 영적이었습니다. 공연을 보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으며,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생활과 희생적인 삶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매우 겸손히 저희들을 섬겨주시는 것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절하게 영접해 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콩고민주공화국 프레디 음바카타 국무총리 보좌관은 “이재록 목사님은 저희 나라에서 아주 유명하십니다.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듣고 공연을 보았는데 직접 와서 보니 교회의 모든 것이 훌륭하고 조직이 잘되어 있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안단물도 유명해서 함께 온 아내에게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고자 하는 많은 이가 가져오라는 부탁을 했습니다”라고 했다.

태국의 수라퐁 프라툼완 목사는 “성결 복음은 믿음을 확실하게 하는 말씀이며, 권능은 우리로 하여금 확실한 믿음을 갖게 합니다”라며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체험하며 주의 종과 성도 간에 사랑과 섬김에 대해서 배우고 갑니다” 라고 했다. 또한 “만민의 찬양은 최고이며, 태국의 크리스천들은 기도가 부족한데 만민의 기도는 뜨겁습니다. 다니엘철야에 참석하면서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라며 감사해했다.

그의 아내 인도차이나 신학교 패스타 제미나 교수는 “만민중앙교회는 젊은이들이 주를 위해 헌신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저희 교회와 신학생들도 이처럼 헌신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라며 모든 일정이 행복하고 천국에 온 것 같다며 만민의 사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기를 원했다.

싱가포르의 데이빗 위 박사는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찬양과 무용 등 모든 것들이 천국을 연상케 했으며 다른 음악과 매우 다르게 깨끗하고 거룩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공연으로 인해 매우 기뻐하셨을 줄로 믿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질랜드의 루저메이 성도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많은 영적인 비밀과 계시들을 설명해 줌으로 깊은 교훈이 되었습니다”라며 “성경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것과 권능의 역사를 보니 참된 하나님의 종이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의 패트리샤 마무숭 사모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성장했지만 행함이 없는 지식적인 믿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만민의 사역을 알고 난 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고자 하는 영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된 것이 제게는 축복입니다”라고 했다.

 

 


4면/ 축하공연 화보

 

 

“천국의 아름다움과 평안을 맛보았습니다”

 

우리 교회 창립 28주년을 맞기까지 아낌없이 부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여 예능위원회(위원장 이희진 목사) 주관으로 성대한 축하행사가 펼쳐졌다.

10월 10일, 저녁예배 시 본당 특설무대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바다에서의 연회가 열렸다. 한주경 찬양선교사, 금관앙상블, 새렘국악선교단, 예술선교단, 파워워십팀과 진솔 형제, 닛시 오케스트라와 연합성가대 등이 출연하여 새 예루살렘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천사장과 천사들의 찬양, 그리고 연회에 초대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리는 성도들의 고백을 아름다운 선율의 찬양과 연주, 무용으로 표현했다. 대미를 장식한 회중찬양은 그 자리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하나 되게 했다. 참석한 국내외 내빈들은 “천국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평안과 기쁨을 느꼈다”, “매우 감동적이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출연한 형제 자매들이 영혼을 실어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을 느꼈다”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10월 8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에는 창립 28주년 기념 전야 행사와 GCN 개국 5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김혜경 목사와 이소영 자매의 듀엣, 그리고 할렐루야선교단, 크리스탈싱어즈, 빛의소리중창단으로 구성된 연합찬양팀의 해외 손님들을 위한 14개 언어 특송은 과히 세계적 수준이었다. 창립 28주년 축하행사, 그 감동을 사진으로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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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8주년 기념행사 및 GCN개국 5주년 기념행사를 보고

"은혜와 감동의 파노라마 속에서 보낸 시간들"

 

이한빈 자매(학생주일학교 3학년, 선교회부회장)

 

나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약 13년 동안 신앙생활한 학생이다. 어려서부터 이 교회에서 자라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워왔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을 보고 듣고 체험하며, 영혼을 깨우는 참된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자랐다. 그러면서 만민중앙교회가 놀라울 만큼 크고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을 보았는데, 나는 항상 이런 교회에 몸담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만민중앙교회는 해마다 교회가 발전하는 만큼 창립 기념행사 또한 항상 아름답고 멋지게 이루어져왔다. 이번 해 창립 기념행사의 주제는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 였는데, 제목에서부터 감동이 느껴진 이번 행사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만민중앙교회는 10월 8일과 9일에 걸쳐서 금요철야 예배를 드렸다. 먼저 금요철야 시작 전 '목자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3D입체 영상을 관람하게 되었는데, 주제 그대로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동스러웠다. 한 장면 한 장면을 보면서 목자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가 피부로 와 닿았고, 그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랑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흘렀다. 영상을 관람하는 내내 관중석 여기저기에서 "와!" 하는 탄성이 나왔고, 영상이 끝나자 눈물을 훔치는 사람들도 있었다.

영상이 끝나고 오후 11시에 시작된 금요철야 예배 1부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크신 은혜를 베풀어주셨는지를 되새기면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서 2부 시간에는 GCN개국 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우리는 GCN이 얼마나 발전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알아보며, GCN이사장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때까지 이끌어오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개국 5주년을 축하하는 해외 인사들의 인터뷰가 끝나고, 본교회 예능팀의 다국어 찬양이 이어졌다. 본교회를 방문한 해외 인사들을 위해 인사들의 모국어로 찬양을 한 것이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같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언어뿐 아니라 히브리어같이 접하기 어려운 언어까지도 구사하며 찬양하는 예능팀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언어에 관심이 많고, 진로를 외국어를 배우는 분야로 결정한 나로서는 감동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다국어 찬양을 들으면서 세계는 참으로 넓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저 언어들을 다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열심히 외국어 공부를 해야겠다' 라는 다짐 혹은 소망도 갖는 계기가 되었다.

9일 토요일 오후, 만민중앙교회 곳곳은 창립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내일 본교회를 방문하실 많은 성도님들과 내빈, 외빈 분들을 접대할 음식을 마련하는 분들, 내일 공연을 준비하는 리허설이 한창인 본당 특설 무대에 선 예능팀, 먹거리를 대접할 앞마당을 꾸미는 분들.. 많은 분들이 몇 시간 동안 일하시고 계셨다. 모두들 힘들기보다는 내일 있을 창립 기념 행사를 기대하는 설레는 마음을 갖고 기쁘게 일하고 계셨다. 그런 분들의 모습을 보며 또 한차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드디어 10월 10일, 대망의 날의 아침이 밝았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1부 대예배, 그리고 오전 11시 30분에 시작된 2부 대예배는 '만민의 역사' 라는 말씀으로 예배를 드렸다. 1982년 개척 이후 2010년, 창립 28주년을 맞기까지 하나님께서 이 제단을 어떻게 이끌어 오셨는가, 그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가를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만민중앙교회를 이끌어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으며, 앞으로 이 교회가 이루어야 할 비전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먹거리를 먹고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는 '영광 받으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었다. 하나님께서 찬양받기를 기뻐하시며, 더 선하게 변화된 사람의 찬양을 기뻐 받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까 정말 더 선하게 변화되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

은혜로운 말씀이 끝나고, 창립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 축하 공연이 시작되었다. 신동초, 이수진 목사님의 사회로 시작된 공연은 천사장의 찬양, 나팔부는 천사장들의 찬양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천국 바다에서의 연회' 라는 주제에 걸맞게 정말 공연 그 자체가 천국이었다. 찬양 하나하나와 무용 하나하나가 너무나 아름다웠고, 무대도 천국을 연상할 수 있게 멋지게 제작하여 그 감동이 더했다. 본당 그 무대 앞이 아닌 다른 성전에서 화면을 통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감동함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저 아름다운 공연을 보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고 생각하니 목이 메었다. 파워워십팀의 물이 흐르는 듯한 동작을 보며 감동함이 밀려와 눈물이 흘렀고, 금관 앙상블의 힘있는 나팔 소리를 들으며 천국 연회를 생각하자 기쁨이 넘쳤다. 모든 순서가 천국 연회를 그대로 연상케 했다.

후에 해외 인사분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침이 마르도록 공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공연이 천국 그 자체였고, 정말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씀하시는 어느 분의 눈에는 눈물까지 맺힐 정도였다. 해외 인사 뿐 아니라 모든 성도님들이 공연을 보시며 감동함에 눈물을 흘리시고, 모두 함께 일어나 찬양하는 회중찬양 때에는 힘차게 박수치시며 미소 지으셨다.

창립 28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참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 많은 것을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고,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또한 생겼으며, 당회장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뭣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를 향한 나의 비전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매년마다 정말 최고였고 훌륭했던 창립 행사였지만, 이번 해는 나에게 더 특별했던 것 같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간 것 같아 정말 행복했다. 모든 시간이 은혜와 감동의 파노라마였으며, 그 속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만민중앙교회가 모든 분야에서 더 크게 성장하여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항상 오늘과 같은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 교회로 자라나기를, 그리고 그러한 교회 안에서 나의 가진 재능을 잘 발휘하여 나 또한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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