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사랑해요”
만민 꿈나무들, 2010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 드려
‘2010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에서 헌신자 대표들이 본당 단 위에서 특송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맑고 깨끗한 어린이들의 찬양과 말씀을 경청하는 진지한 모습은 함께한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아동주일학교(교장 장성식 목사)가 지난 10월 17일, 오후 3시 주일 저녁예배 시 본당에서 헌신예배를 드렸다.
헌신자 특송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고전 15:10)이라는 제목으로 “독생자를 주시고 천국을 주신 하나님 은혜, 우리를 사랑하셔서 참혹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신 주님 은혜, 진리를 바로 알려 주며 말씀과 권능으로 믿음을 심어 주는 목자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설교했다. 올망졸망한 아동주일학교 어린이들은 본당 맨 앞부터 자리하여 두 눈을 반짝이며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말씀을 경청했다.
이 목사는 끝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으며,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는 “아이들 스스로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점검하여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초등6학년 장은영 어린이의 ‘감사의 글’ 낭독 후,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헌신예물을 교회 앞에 드리는 시간이 있었다.
교사연합회 회장 문순미 집사는 “이번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 예물은 당회장님의 해외 성회를 앞두고 선교 헌금으로 드리는데, 자기 용돈을 1년 동안 꼬박꼬박 모아서 헌물을 준비한 아이들도 많이 있다”고 했다. 초등3학년 이찬영 어린이는 “부모님께 받은 용돈이나 명절에 친척 어른들이 주신 돈을 모아 해마다 헌신예배 때 하나님께 드리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당회장님과 부모님과 새 예루살렘에 꼭 함께 가는 것이 기도제목”이라고 했다.
또한 이날 사회를 본 고시아(13세) 어린이는 “성당에 다니다가 몇 해 전 처음 부모님과 함께 우리 교회에 왔을 때는 좀 낯설었지만, 친구들이 참 착하다는 걸 느꼈고, 토요 성령충만기도회에 참석하여 말씀대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이번 헌신예배 때 당회장님 말씀 듣고 난 후 나도 빨리 변화되어 꼭 새 예루살렘 가야겠다고 다짐했으며, 요즘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참석하여 기도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예능부 총책임을 맡은 김성자 집사는 “우리 예능부 어린이들 중에는 당회장님 기도로 질병을 치료받은 아이들이 여럿 있다”며 “멀리 지성전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헌신예배 특송 연습에 시간 맞춰 오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우리 교회 아동주일학교는 유아부(4~5세), 유치부(6~7세), 초등1, 초등2, 초등3, 초등4, 초등5, 초등6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사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가르침대로 오직 사랑과 기도로써 위로부터 지혜를 받아 진리로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교회를 한눈에…
‘만민홍보비전’오픈
‘만민홍보비전’ 오픈식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15일 본당 로비에서 있었다. ‘만민홍보비전’은 교회를 홍보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됐다.
대형 LCD스크린 초기화면에 뜬 만민의 역사, 해외성회, 만민뉴스, 만민매거진, WCDN, 우림북, 기사와 표적, 무안단물 등의 카테고리를 손으로 누르면 이와 관련된 내용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교회에 처음 전도되어 온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매체가 될 것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도 선교사 파송식
파송식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운데)와 인도 선교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한 퍼시얼 헬렌 라자두라이 전도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우리 교회는 지난 10월 17일 주일 저녁예배 시, 인구 대국 인도에 네 번째 만민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날 파송된 퍼시얼 헬렌 라자두라이 전도사는 마두라이 만민교회 담임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와 GCN 방송 프로그램을 타밀어로 번역하고 있다. 향후 세미나와 손수건 집회(행 19:11~12)를 통해서 하나님의 권능을 인도 전역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날 이재록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중심으로 “항상 불같이 기도할 것과 권능의 종이 되어 인도 12억의 영혼을 깨울 것”을 당부한 뒤,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축복 기도해 주었다.
|
|
|
|
|
본이 되는 삶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당회장 이재록 목사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행함으로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사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난 이후로 생명 다해 복음을 전파하다가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만큼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힘입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본이 되는 삶을 살면서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1. 영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해도 항상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영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도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을 합니다. 똑같은 조건에서도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일이 잘될 수도 있고 잘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믿음 안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영의 생각을 해 나가면 영의 행함으로 이어지고 영의 열매, 축복의 열매가 맺힙니다. 반면 육신의 생각을 하면 육적인 행함으로 연결되니 육의 열매만 맺힐 수밖에 없습니다.
영의 생각이란 진리 안에서 하는 생각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생각하고 기쁨과 감사와 선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육신의 생각은 미움, 서운함, 감정, 불평, 원망 이런 비진리를 동원하는 생각입니다. 믿음 없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도 자기 자신을 낙심하게 하는 육신의 생각이지요.
로마서 8:6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했으니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할 때 성령이 충만하고 마음이 평안한지, 아니면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운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한다고 해서 현실적인 상황이 바뀌거나 좋은 열매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올까요? 오히려 마음만 더 불편해지고 힘이 빠져서 잘 해보려는 의욕도 없어집니다. 결국 상황이 악화될 뿐이지요.
반면,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력한다 해도 자기 힘과 의지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을 수가 있으니 믿음 안에서 소망이 넘치며 세상 사람보다 감사의 조건도 훨씬 많습니다. 이처럼 영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은혜와 축복이 임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세상 것이 틈타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고 진리로 무장해야 합니다
항상 영의 생각을 하면 마음을 지키고 진리 안에 거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세상 것이 마음에 틈타고 그것을 취하면 금세 영적인 담대함이 사라집니다. 당장에 무슨 징계를 받지는 않는다 해도 스스로 민망함과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세상 것이 틈타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려면 진리가 아닌 것은 보거나 듣지도 말며 취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죄악이 가득찬 요즘 세상 풍조 속에서, 자칫 방심하면 육에 물들기가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취하는 육의 것들이 좋아 보이고 “남들도 다 하는데 뭐 그리 큰 잘못인가” 하며 조금씩 받아들일 수 있지요. 당장 사망에 이르는 죄는 아닐 수도 있지만 육의 것들은, 취하면 취할수록 점점 더 많은 것을 취하고 싶어집니다. 나중에는 스스로 절제할 수가 없게 되지요.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지 못하고 더 깊은 육으로 빠져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 것에 대한 미혹은 처음부터 조금도 용납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성결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을 소망하며 자기 분야에서 열매 내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려는 마음, 성결을 사모하는 열정, 이런 것을 마음에 가득 채우기 원하시지요. 그러므로 세상 것을 취하도록 미혹하는 음성이 들리면 원수 마귀 사단의 역사임을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취하지 않고 마음을 진리로 지키는 것, 이것이 바로 본이 되는 삶을 살며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 지름길입니다.
3. 범사에 성실로 식물을 삼아 열매를 내어야 합니다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교회에서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모든 분야에서 성실하게 열매를 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도리가 먼저이지만 가정에서 자녀로서, 직장에서 사회인으로서의 도리도 다해야 합니다. 또 중심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는 성도라면 다른 분야에서도 성실하도록 성령의 주관을 받습니다. 사람의 본분에 충실하고 열매를 낼 때라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교회의 자랑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하루 시간 배분도 잘해야 하고, 무엇을 하든 대충 대충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사모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성전에 나와야 하며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고 기도해야 하지요. 그리고 뚜렷한 목표를 갖고 성실하게 하나님께 영광돌리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처럼 항상 진리로 보고 들으며 진리로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하나님께서 지혜와 명철, 건강을 주시고 마음의 소원에 응답하시며 친히 인도하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더욱 힘써 주님을 본받아 무엇을 하든지 풍성한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
|
|
[2면] 단신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재록 목사 저서 전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 저서 『천국』(상)(하) 독일어 판이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독일 프랑크푸랑크에서 열린 제62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Frankfurt Book Fair 2010)에 전시됐다. 천국의 아름다움과 생활에 대해 눈으로 보듯 생생하게 소개한 『천국』(상)(하)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불어, 일어 등 다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만민뉴스 싱할라어 첫 호 발간
만민뉴스가 18번째 언어인 스리랑카 싱할라어로 발간됐다. 이로써 스리랑카에도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가 정기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4월과 9월, 대전 만민교회 담임 길태식 목사의 인도로 목회자 세미나와 손수건 집회가 개최된 바 있는 스리랑카는 남아시아의 인도 대륙 동남쪽에 위치한 섬나라이며, 전체인구 약 2천 만 명 중 69% 이상이 불교도이고, 기독교인은 7.5%에 불과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루 전 여당 총재, 주일예배 참석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악수하고 있는 로사 그라시엘라 야나리꼬 페루 전 여당 총재(가운데)와 아들 다니엘 야나리꼬 성도(오른쪽)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시 인사말을 담당한 바 있는 페루 전 여당 총재 로사 그라시엘라 야나리꼬 여사와 아들 다니엘 야나리꼬 성도가 지난 10월 17일 우리 교회 주일 대예배와 저녁예배에 참석했다.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환담을 갖고, 마음의 소원을 위해 기도를 받았다. 또한 그녀는 “설교와 닛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예배 실황을 담은 DVD를 요청했다.
|
|
|
|
|
북유럽의 아름다운 고도(古都) 에스토니아
세계 지도를 펼치고 에스토니아를 찾아보자. 어디에 있는 나라인가 싶을 정도로 낯선 나라이지만 여행 마니아들에게는 꽤 유명하다.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매우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이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에는 노르웨이, 스웨덴이 나란히 있으며, 그 옆에 핀란드가 있다. 북유럽 중심에는 발트해가 있는데 핀란드에서 발트해를 가로지르면 에스토니아가 나온다.
탈린 시청 광장
알렉산더네프스키 성당 (러시아정교회)
성 니콜라스 교회 (탈린의 루터교회)
중세와 21세기의 만남, 에스토니아
서유럽과 북유럽을 잇는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은 발트해의 한가운데 위치해 무역하기에 좋은 여건을 지니고 있다. 중세 시대 건물들이 원형 그대로 남은 이곳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유럽 어디를 가도 고도(古都)는 많지만 탈린처럼 제법 큰 중세 도시가 완벽하게 보존된 곳은 드물다.
13세기에 지은 성곽과 성벽 사이로 1500년 완공 당시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한 올랍 성당이 솟아 있고, 광장 어귀에 있는 약국은 1422년에 세워진 현존하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이다. 특히 가장 오래된 시기인 13세기에 지어진 건축물이 많은 카타리나 골목은 관광 명소다.
이처럼 에스토니아는 중세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반면, 2008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전 세계 82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인터넷 온라인 금융 분야에서 세계 2위, 전자정부 분야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인터넷을 통한 전자투표를 세계 최초로 실시한 곳이기도 하다. 1991년 옛 소련 붕괴로 독립한 에스토니아는 경제발전 동력을 IT 인프라 구축에 맞췄다. 이로 인해 북유럽에서는 에스토니아를 인터넷 강국을 의미하는 ‘e-스토니아’로 부르기도 한다.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킨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는 수백 년간 이민족의 지배와 고난 속에서도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켰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구소련에서 독립을 쟁취했다. 1918년 러시아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독립공화국을 선언하지만 소련군의 침략으로 에스토니아의 독립전쟁이 시작된다. 그 결과 1920년 2월, 에스토니아 타르투에서 러시아와 에스토니아의 국회가 에스토니아의 영원한 독립을 인정하는 ‘타르투 평화조약’을 체결했지만 1940년 6월, 러시아와 독일은 비밀 조약을 체결하고 에스토니아를 러시아에 복속시키기로 한다. 이때 러시아는 소비에트 연방 즉 소련으로 막강한 힘을 발휘할 때여서 에스토니아는 강제이주와 집단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소련의 위성국으로 전락해 철의 장막 속에 갇혀 있던 중, 1985년 소련 고르바쵸프가 ‘페레스트로이카 정치’(사회주의체제라는 확고한 울타리 내에서 정치, 경제 개혁을 목표로 내부 개혁과 외부 개방을 지향, 이 과정에서 고르바초프는 ‘신사고(Neues Denken)’라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만들었고, 이는 사회주의체제 붕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를 펼치기 시작하자 서서히 발트 민족의 의식을 일깨우는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1989년 8월 23일에는 탈린에서 발리우스까지 사람들이 손을 잡아 만든 ‘발트의 길’ 행사를 통해 독립의지를 만방에 알리게 되었다. 대부분의 소련 위성국가들이 그렇듯 에스토니아도 1991년 8월 20일에 소련연방으로부터 탈퇴, 독립했다. 같은 해 9월에 UN 가입, 10월에는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었으며, 2004년 3월에는 NATO, 5월에는 EU 회원국이 되었다.
EU 회원국 에스토니아의 문제와 종교
에스토니아는 이러한 역사로 인해 소련 잔재 청산이 큰 문제로 남아 있다. 에스토니아인들의 상당수가 추방 또는 시베리아로 강제이주, 그리고 도피성 해외 망명 등으로 조국을 떠났으며, 그 자리는 정책적으로 이주해 들어온 러시아인들이 채워나갔다. 따라서 현재 에스토니아 인구의 28%가 러시아인이며 수도 탈린은 러시아인들의 비율이 40%에 달한다. 게다가 에스토니아 내의 러시아인들은 사회 경제적으로 주류 계층이다. 따라서 이들의 존재를 무시한 과거 청산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구 약 130만 명, 면적 45,226㎢(남한의 약 2분의 1)의 작은 나라인 에스토니아는 에스토니아인, 러시아계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언어는 공용어인 에스토니아어 외에 러시아어와 영어도 널리 사용한다. 과거 독일, 러시아 지배 영향으로 루터교회, 러시아정교회가 많은 편이지만 종교적 성향이 강하지는 않다.
루터교회는 16세기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복음주의 사상에 따라 세워진 개신교 교회이다. 마르틴 루터는 본래 새로운 교회를 세우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동안 교회 안에 들어온 새로운 것들을 정화하고 고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되찾으려 했다. 오늘날 루터교회는 북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퍼져 있다.
러시아 정교회는 10세기 러시아에서 동방정교회를 받아들임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 동방정교회가 되었다. 동방정교회는 로마 가톨릭 교회, 개신교회와 함께 기독교의 3대 분파로 꼽힌다. 주로 러시아, 발칸반도, 서아시아 지역 등에 분포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커•스
이재록 목사 美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 봉사상 수상
위촉패
감사패
자원 봉사상패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원 봉사상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수상하였다. 자원 봉사상은
미국내 봉사활동을 포함해 사회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목사는 그동안 미국,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등 수많은 나라에서 성경상에 나타난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암, 마약 중독 등 각색 질병 든 자들이 치료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행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연방수사국 FBI와 법무부 마약단속국의 추천으로 상을 받게 된 것이다. 또한 이 목사는 미국 법무부 마약 단속국 산하 마약퇴치 아카데미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FBI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
|
|
|
|
“『생명의 씨』 설교를 통해
응답과 축복이 넘쳐요”
홍성숙 권사
(47세, 3대대 29교구, 2-4여선교회)
‘어!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니 어떡하지?’
저는 유전적으로 머리숱이 적은 데다가 나이가 들면서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 신경이 쓰였습니다. 평소 한복 입어야 할 때가 많아 마음을 써서 관리해도 별 효과가 없었지요.
‘이제는 머리모양도 잘 나오지 않으니 부분가발을 쓸까?’ 하며 고민할 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런데 금요철야예배를 통해 창세기 강해설교를 들으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생명의 씨(창세기 강해 29번~32번)’에 대한 설교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믿음으로 활용하면 강건해지며, 물질 축복 등 간증이 넘쳐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대로 순종하였더니 축복의 주인공이 된 것이지요.
저는 ‘생명의 씨’ 설교 네 편을 반복해 들으면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친히 흙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셨다는 것, 우리에게 하나님의 근본의 빛이 담긴 생명의 씨를 주셨다는 것, 그리고 생명의 씨가 성령을 통해 깨어난 후 영의 성장을 이루면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이 하나님의 소중한 존재임을 깊이 깨우쳤습니다.
이에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하나님 마음을 닮은 참 자녀로 나오는 것이라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해졌습니다.
또한 제가 하나님 앞에 소중하듯 남편과 성도님들도 소중한 존재임이 마음 깊이 와 닿았습니다. 교구 지역장으로서 성도들을 돌아본다 하였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의가 아니라 제 의로 사명을 감당했기에 상대를 배려하며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말수도 적어지고 더욱 선으로 생각하며 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상대의 장점을 찾아 힘과 용기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성도님들이 힘을 얻고 기쁨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았지요.
이처럼 ‘생명의 씨’ 설교를 여러 번 들으며 제 신앙과 마음이 달라지니 하나님께서는 성령충만한 은혜를 주시고 보너스로 신기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지난 7월, 지역기도회에 가기 위해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면서 머리숱이 많아졌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나 기쁘고 감동이었습니다. 이제는 머리 모양도 잘 나오니 과거에 위축되었던 마음도 사라지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수년 동안 제 머리를 손질해 온 컬트헤어 원장님께서도 “이전에는 정수리 부분이 빈모상태였는데 이제는 모발이 힘 있고 숱도 풍성해졌네요. 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라고 함께 기뻐해 주셨습니다.
또한 강건함도 주셔서 하이힐도 신을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힐을 신으면 쉽게 피로를 느꼈기 때문에 주로 단화를 신고 다녔었거든요.
우리 지역 성도님들도 생명의 씨에 대한 설교를 반복하여 들으면서 응답과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새교우 이상돈 성도님은 약 10년 된 머리 피부염을 치료받고 술 담배도 끊게 되었으며, 김숙이 집사님은 사업터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형열 집사님은 절제의 능력이 생겨 체중 6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최귀연 권사님은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치료받았고, 이태순 집사님은 뒷골 당김이 사라졌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주님께 돌립니다. 그리고 ‘생명의 씨’ 설교를 통해 새예루살렘 소망 가운데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은 물론 영육 간에 축복받도록 이끌어 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알렉스 성도 (33세,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우리 부부는 이 간증을 통해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03년에 결혼을 했지만 3년간은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는데도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2년 동안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제 아내 피오나는 다낭성 난소질환이었고 저는 정자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 의술이나 중국의 민간요법을 동원해 보고, 한방 의사를 찾아가 상담도 하고 진료를 받아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즈음, 하나님의 은혜로 싱가포르 에스더 심 성도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읽었으며 많은 치료의 역사에 대해서 들었고, 저희는 2008년 9월에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손을 얹고 저와 아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마침내 임신했습니다. 2009년 12월에 저희는 첫 아이 루카스를 출산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는 이 아이가 건강하고 귀여우며 똑똑한 아이가 되도록 기도했는데 모든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저희 가족이 모두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하나님께서 펼쳐 주시는 기적들을 목도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인데도 시원한 날씨를 보장해 주셨으며 모기를 잡아먹는 잠자리들이 수많은 성도들에게는 물론 저희 몸에도 앉았습니다. 심지어 루카스 머리 위에도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는 싱가포르에 돌아온 이후 두 번째 아기를 가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 그리고 모든 지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에게 계속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