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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 EU 힘의 구도, 그리고 북한의 행보는…
이재록 목사 주일 대예배에서 예언 설교
"세계정세 흐름을 잘 파악하고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는 지난 10월 24일 주일대예배 시 '세계정세의 흐름'(암 3:7)이라는 예언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설교의 골자는 '앞으로 중국과 미국, 유럽연합(EU) 삼파전 양상을 띠고 전개될 세계정세의 흐름'에 관한 것이었다.
중국은 오랫동안 나름대로 미국과 맞설 준비를 해 왔다. 지금은 미국의 압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국의 이익을 위해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며, 이것은 장차 미국과 중국의 정면충돌로까지 나가게 된다. 예컨데, 금년에 있었던 천안함 사건, 최근 일본과의 격렬한 영토 분쟁, 미국과 유럽 등 강대국들의 화폐가치 절상 압력에도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지금은 주로 경제적인 분야에서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지만 앞으로는 정치, 외교, 군사 분야 등에서도 불편한 관계를 맺게 된다. 여기에서 타격을 입는 쪽은 미국이다. 이 상황을 지켜 본 유럽연합은 결속을 다지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나간다. 이러한 삼파전의 양상 가운데 중국이 마침내 유럽연합을 제압하려고 시도하지만,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번에는 유럽연합 쪽으로 힘이 기우는 양상이 된다. 한편 미국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중동지역으로 눈을 돌리는데 이것이 분쟁의 불씨가 된다. 이는 석유 값에 영향을 주고 이 여파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교를 하게 된 취지에 대해 이 목사는 "올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기도제목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영의 흐름'과 '믿음의 분량'이다. 자신의 신앙을 깨닫지 못하여 잠자는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가 있다면 이 제단에 주신 '영의 흐름'과는 너무나 다른 길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혹여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면 오늘 설교를 통해 마지막 때 세계정세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체감하여 다시 한 번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정녕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 목사의 예언은 적중해 왔다. 2000년 6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대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 뒤, 김 국방위원장이 답방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언론과 국민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상황에서도 이 목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히 선포했다. 그의 말대로 김 국방위원장의 한국 방문은 없었고, 지금까지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1987년도에는 6.29 선언과 이후 진행될 민주화까지 예언하였으며 차기 제13, 14, 15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정치인의 이름 즉,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당선을 성도들에게 미리 알려 준 일도 있다.
이재록 목사의 공식적인 예언 설교는 2005년 2월 이후 5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그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거의 매주 세계정세의 흐름에 대해 알려 주시지만 이렇게 오래간만에 예언 설교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북한은 이런 정세 속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최근 권력세습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후로 만만치 않은 상황들이 계속된다. 결국 권력을 잡은 자는 궁지에 몰려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게 된다. 그 중대한 결정이란 바로 정치체제는 유지하되 문호를 개방해 나가는 것이다. 여기에는 외부적인 요인들도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그것은 바로 중국과 미국의 영향력이다"라고 설명했다.
(화면캡쳐 자료 출처: 중앙일보, mbn, 연합뉴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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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깨어 기도하라" 만민기도원 주관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가 지난 10월 11일부터 오는 11월 21일까지 본당 및 2성전에서 이복님 원장의 인도로 진행되고 있다. GCN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서 함께하는 가운데, 성도들은 42일간 "축복"이라는 주제로 가나안 성전과 에스토니아 성회, 하나님 능력을 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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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기도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16)
당회장 이재록 목사
"불같은 기도"란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입니다. 의인의 간구처럼 하나님의 뜻에 합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흠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 성령을 통해 그 기쁨이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에도 전달되지요. 그러면 기도하는 사람은 더욱더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을 입게 됩니다. 마치 활활 타오르는 불처럼 마음도, 몸도 뜨거워지며,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해지지요. 바로 이런 기도가 "불같은 기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불같은 영의 기도를 할 수 있을까요?
1. 자신의 생각을 동원해서 기도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성령의 주관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에 합한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기도하면 어떤 제목으로 기도한다 해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을 동원해서 기도할 때는 하나님께서 주신 흐름과 다르게 엉뚱한 기도를 할 수 있지요.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 흠향하실만한 향이 되지 못하니 불같은 영의 기도를 하기 어렵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동원해서 기도하면 자신이 보기에 좋은 대로 구하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응답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방법으로 축복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등 모든 것을 자기 뜻에 맞춰서 기도하니 성령의 충만함을 입기가 어렵습니다.
마태복음 18:19에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두 사람"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과 그 사람 안에 계신 성령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하나 되어 성령의 주관하심을 좇아 기도하면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합심 기도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는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 이뤄주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성령과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간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 바랍니다.
2. 악을 깨달아 마음에서 악을 버려야 합니다
마음에서 악을 버려야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마음의 악이란, 열심히 성결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의 마음에 아직 남아 있는 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성결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마음에서 악이 발견되면 바로 깨닫고 회개할 수 있지요. 비록 성결 되지는 않았다 해도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담이 쌓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악이 밖으로 드러나도 자기가 악한 줄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지요.
예를 들어, 자기 의로 인해 화평을 깹니다. 또는 교회나 윗사람에 대해 불평하고, 불만스런 마음을 가지기도 합니다. 자기보다 부족해 보이는 사람이 칭찬받으면 이내 서운한 마음이 들며, 그것을 입술로 냅니다. 칭찬하는 사람이나 칭찬받는 사람을 비방하기도 하고 판단하기도 합니다. 비록 그렇게 입술로 내지는 않는다 해도 스스로 절망하여 충만함을 잃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과 입술, 행동은 모두 악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악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그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잠언 15:29에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했고, 시편 66:18에는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했지요. 그러므로 부지런히 마음의 할례를 함으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통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3. 교회와 목자와 영혼을 위해 중심에서 사랑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의무적으로 기도하거나 기도해야 하니까 늘 하던 대로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교회를 위해 기도한다면 어떠해야 할까요?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지막 때의 섭리를 다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지요. 그런데 교회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면서 생각은 전혀 다른 곳에 가 있거나, 교회와 상관없는 다른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는 향이 전혀 올라가지 않습니다.
목자와 영혼들을 위한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하는 대로 입술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에서 믿음을 가지고 목자와 영혼을 사랑함으로 기도해야 하지요. 예를 들어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도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으로 인도하길 원하는 목자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죄악이 심히도 관영한 이 세대 속에서 성도들이 미혹을 받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또 다시 범죄 하지 않기를 바라는 애절한 목자의 심정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일을 위해서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만 돌리기를 원하는 목자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며,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생기면 심히도 민망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성전 건축도 마찬가지로, 그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전 건축을 마치 내 집을 짓는 것처럼 여기고 사랑과 정성으로 기도할 것입니다.
이처럼 무엇이든 중심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기도할 때, 기도한 모든 내용이 온전한 향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께 올라가며, 온전한 향을 올린 만큼 상급으로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항상 불같은 영의 기도를 올려 드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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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단신
이재록 목사 저서,
싱가포르 테크만 서점서 판매
싱가포르 내 유명 기독교 서점인 테크만(Tecman) 서점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를 판매하고 있다.
이 서점에서는 '2009년 가장 영향력 있었던 10대 기독교 지도자'(크리스천 텔레그래프)에 선정된 이재록 목사 소개와 함께 이 목사 저서 전용 판매대를 설치하여 영어판 전종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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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선교회 창립25주년 기념예배
유통업 및 요식업 등 주일에도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립된 빛과소금선교회(연합회장: 강정규 집사)는 지난 10월 21일 영동성전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강사로 선 이희진 목사는 '새 예루살렘'(계21:1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닮은 참 자녀가 되도록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꼭 성결을 이뤄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것"을 전했다.
빛과소금선교회 주일예배는 밤 9시와 11시, 두 차례 있다. 현재 유통업 1, 2선교회와 요식업선교회를 비롯해 대전, 창원 등 지방 대도시 까지 선교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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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GCN으로 헌신예배 함께해요"
몽골 만민교회(담임 밭저릭 푸릎 선교사)에서는 지난 10월 17일 드린 우리교회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에 GCN으로 동참했다. 강사 이재록 목사의 설교가 있기 전, 몽골 만민교회 헌신자 어린이들이 특송으로 영광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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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깨우는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
GCN 커버리지
10월 30일과 31일, 동유럽의 발트해(海) 연안 끝에 위치한 에스토니아에서는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합성회가 개최된다. 이 목사는 천주교국, 회교국, 힌두교국에서도 수만, 수십, 수백만 명이 운집하는 연합대성회를 인도한 세계적 부흥강사이다. 에스토니아 성회는 2003년 11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에서 열린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와 2004년 10월, 독일 오버하우젠에서 열린 '2004 독일 연합대성회' 이후 유럽에서는 세 번째로 열리는 성회이다.
독일 연합대성회 이후 활발해진 유럽 선교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개신교의 발상지라 불리우는 독일에서 2004년 개최된 연합대성회에는 독일 외에도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이태리, 프랑스, 폴란드, 벨기에, 유고슬라비아 등 유럽연합(EU)을 비롯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참석했고 76개국에 위성으로 생방송되었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성령의 권능'에 대해 증거한 후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러자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휠체어와 목발을 버리고 걷고 뛸 수 있게 됐다는 간증자들이 단 위를 가득 메웠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성령의 역사 앞에 참석자들은 박수와 탄성으로 하나님께 크게 영광돌릴 수밖에 없었다.
성회는 독일어,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타밀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등 8개 국어로 동시 통역되었으며 독일어 통역을 담당했던 클라우디우스 목사(베니힌 목사 등 저명한 부흥사 통역 담당자)는 이재록 목사의 설교는 근본적이면서도 정확하다고 통역 소감을 피력했다.
독일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제라르 우타야쿠마르 목사(홀리갓 TV 사장, 삶의 원천교회 담임)는 "쇠퇴하는 유럽의 기독교계를 보고 안타까워하면서 방송사역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하고 있었는데, 성회를 통해 방송사역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사재를 털어 2005년 2월, 프랑스 홀리갓 TV 방송을 개국했다. 이렇게 탄생한 홀리갓 TV를 비롯하여 러브월드 TV, 비전헤븐 TV, 알파오메가 TV, TBN 러시아, CNL TV, 라이프 TV를 통해 유럽 전역에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만민TV 채널명)의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과 '만민뉴스'를 통한 문서선교는 유럽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을 전하고 있다. 대표적 설교집인 「십자가의 도」, 「천국 (상,하)」, 「지옥」, 「믿음의 분량」 등 60권에 달하는 신앙 서적이 영어는 물론, 러시아어, 불어, 스페인어, 독어, 이태리어, 우크라이나어, 핀란드어, 에스토니아어 등 23개 언어 총 123종이 번역, 출판되었으며, 17개 국어로 번역되는 「만민뉴스」는 생명의 말씀과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을 유럽의 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보도하고 있다.
WCDN 콘퍼런스와 십자가의 도 캠프 개최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도를 통한 치유 사례를 수집, 분석하여 하나님 권능을 알리는 초교파 기독의사단체 WCDN(세계기독의사 네트워크)의 사역 또한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유럽인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WCDN 주최로 노르웨이 트론하임(2008년 5월), 우크라이나 키예프(2009년 10월), 이탈리아 로마(2010년 5월)에서 성공적인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콘퍼런스에 참석한 유럽의 기독의사들은 '의학을 통해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유럽의 청소년들을 위한 MMTC 주최 '십자가의 도 캠프'가 프랑스 파리(2006년), 스위스 멜슈딸(2007년), 벨기에 헤렌탈스(2009년), 핀란드 헬싱키(2010년)에서 열려 생명력 있는 말씀과 확실한 성령 체험을 통해 영적 충만을 입는 변화와 생명의 장이 되고 있다. 유럽에는 벨기에 브뤼셀 만민교회, 프랑스 만민교회, 런던 만민교회 등을 비롯한 여러 지협력교회가 있으며 수시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집회가 열리고 있다.
220여 개국에 중계되는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이러한 유럽 선교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전 세계 만민 성도들의 헌신적인 기도가 연합하여 에스토니아에서 또 한 번의 성회가 열린다. 이재록 목사 초청 연합성회는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증하며 무수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 많은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고 영적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현장은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동참할 수 있다.
이 성회는 무수한 영혼들이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축복의 현장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침체된 유럽의 기독교가 새로운 힘을 얻고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오를 줄로 믿는다.
독일 아레나 오버하우젠에서 개최된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독일 연합대성회」
이태리 로마에서 개최된 「제 7회 WCDN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MMTC '십자가의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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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에서 딸 가족을 지켜주신 하나님,
강건한 축복도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다카하시 사다오 장로 (이다만민교회)
자택 앞에서 아내(다카하시 미츠코 집사)와 함께
저의 부모님은 크리스천이셨고, 제가 다닌 중·고등학교는 미션스쿨이었기에 교회에 가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때 술을 시작하고, 나쁜 놀이도 많이 하면서 결국은 교회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회인이 되어 다시 교회에 나갔지만, 삶의 모습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1994년 5월, 집 근처에 네온 십자가를 세운 교회가 있어 아내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제 신앙생활은 최악이었는데 일본에는 네온 십자가가 있는 교회가 드물어서 호기심으로 찾아간 것입니다.
그 교회는 유승길 목사님이 3개월 전에 개척한 이다만민교회였습니다. 그 해 10월,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시 94:17∼18)을 통해 저를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해 주셨고 그때부터 새로운 신앙생활이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95년 4월에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이 인도하시는 기도회 때 불세례를 받았습니다. 몸이 불타듯 뜨거웠고, 땀과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되는 가운데 통회자복하며 큰 감동을 받았지요. 이다만민교회에 와서야 술도 끊고, 십일조 헌금을 드리게 되었으며, 주일 저녁예배에 이어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다가 점차 새벽예배까지 드렸습니다.
1995년 1월에 발생한 고베 대지진 때의 일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은 집 밖으로 나오고, 딸은 나오지 못한 꿈을 계속해서 두 번 꾸었습니다. 그 꿈 속에서는 딸이 도움을 구하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 때 딸과 가족을 위해 기도했지요. 다음 날, 고베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딸의 가족은 고베시의 가장 피해가 컷던 지역에 살고 있었고, 3일간 소식이 두절되었습니다.
후일 딸의 말에 의하면, 전철이 전복되고 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주변의 건물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딸이 살고 있던 맨션만은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지인은 '나도 서양 신으로 바꿔야겠다'라고 고백했다고 하지요. 저는 이 일로 인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사했습니다.
저는 1935년생으로 현재 나이 75세이지만 해외여행을 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없도록 건강의 축복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2009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하였고, 2010년에는 아내와 함께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가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바뀐(출 15:25) 무안단물터에도 방문하여, 단물에 침수한 후 3~4년 된 무좀을 치료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창세기 강해 중에 나오는 '생명의 씨'(창세기 강해 29~32번) 말씀을 반복해서 듣는 동안 흰 머리카락이 조금씩 검어지더니 지금은 머리 위와 뒷부분의 머리카락이 검은 머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 아팠던 오른쪽 무릎이 나았고, 생각지 못했던 물질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사야 46장 3∼4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거하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 모양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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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싣고 달리는 교회버스"
우리 교회는 성도들을 위해 행복을 싣고 달리는 교회버스가 많아 자랑스럽다. 특히 3대대 22교구 일부와 25교구 동대문구 지역을 운행하는 25번 교회버스는 매주일 9시 10분, 성북구 하월곡동을 출발하여 홍릉 - 위생병원 - 장안동 - 전농동 - 답십리 - 서부이촌동을 경유하여 오전 10시 50분경 교회에 도착한다.
10년째 이 노선 버스를 운행하는 정진오 집사(42세)는 어떠한 상황에도 낯을 붉히지 않고 항상 온화한 미소가 몸에 밴 친절맨이다. 교회에 도착하면 먼저 내려 성도 한 분 한 분에게 "은혜 많이 받으세요" 하며 정성껏 인사를 드린다. "우린 한가족인데 당연히 성도님들이 평안히 교회에 오갈수 있도록 해야죠"라고 고백하는 그는 휘경동에서 휠체어를 탄 할머니를 안아 차에 모시고 오르내리기를 3년 동안 정성껏 해왔다.
이 버스를 타는 성도들은 "어머님처럼 대하는 그의 모습을 보는 순간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요", "우리는 서로 한가족처럼 지내고 차 분위기도 좋아요."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숨은 일꾼들이 있다. 정 집사는 약 4년 전, 성도들의 찬조에 감사하여 사비를 보태 차 안을 깨끗하고 환한 분위기로 꾸몄다. 관리도 잘해 항상 새 차처럼 쾌적하여 인기 만점이다. 정기적으로 음료수를 찬조하는 김영조 장로(70세)는 법무사로서 성도들에게 법률 상담은 물론 법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이뿐 아니라 최종섭 집사(69세)는 버스에서 봉사를 담당하며 보이지 않는 성도가 있으면 연락하여 챙기고, 교회 공지사항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성도들은 서로 섬기는 마음으로 교회 올 때 간식을 챙겨 온다. 이유자 지역장(44세)은 "교회 식당에서 간식과 커피를 함께 나누며 영적인 대화를 한 후 예배드리러 가면 더욱 행복해요"라고 했다. 이들 덕분에 처음이라서 서먹서먹해하던 새교우도 어느덧 친숙한 가족이 되어 신앙생활도 잘하게 된다. 서로 사랑하며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교회버스를 이용하는 성도들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교회차량 문의 02)818-7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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