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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성결복음과 권능으로 물들고 있다
두 번의 목회자세미나로 만민 지교회 25개와 협력교회 56개의 열매
인도 남부 인도양 해상에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목회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는 성결 복음에 은혜를 받고 만민의 선교사역을 사모하고 있다. 스리랑카 선교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운집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의 열매로 시작되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생명수교단 총회장 산둔 스리쿠마라 위제세카라 목사, 터버너클복음교회 당회장 마헨드란 자나단 필라이 목사, 생명수교회 담임 닛샨 쿠레이 목사가 우리 교회를 방문해 각종 예배에 참석하고 만민TV 투어를 비롯하여 다니엘철야기도회에 참여하는 등 열심히 만민의 사역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과 9월에 개최된 ‘길태식 목사 초청 스리랑카 목회자세미나 및 손수건집회(행 19:11~12)’를 도왔던 목회자들이다. 길 목사는 인도 선교사 한정희 목사(통역)와 함께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시의 라마다호텔에서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했다.
4월에는 스리랑카 명절 연휴인데도 1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다. 길 목사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신 이유’와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증거했다. 이때 4개 교회가 만민 지교회로, 13개 교회가 협력교회로 가입했다.
이 세미나는 큰 호응을 얻어 9월 24일에 다시 한 번 개최되었다. 70여 개의 교단 및 선교단체에서 참석한 280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길 목사는 ‘십자가의 도’와 ‘교회성장비결’에 대해 증거했다. 이 세미나의 열매로 21개 교회가 만민 지교회로 가입했으며, 43개 교회가 협력교회로 가입할 정도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9월 25일과 26일에는 수도 콜롬보 시내의 키루라포나감리교회와 콜롬보시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소재한 인기리야 지역 성공회 그리스도교회에서 여러 교단이 연합하여 손수건집회를 열었다. 길 목사는 ‘치료하는 여호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각각 전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때 흉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 직전에 있던 ‘디무트’ 성도가 치료받았다. 또한 심장병, 신경계 질환, 피부병 등 각색 질병이 치유되었으며, 악귀가 나가는 등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희한한 능’이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처럼 사도 바울 당시에 있었던 사도행전적인 역사를 나타내며, 영적으로 깊이 있는 복음을 전하자 목회자들은 감동을 받고 지속적으로 세미나 및 집회 인도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에 우리 교회를 방문한 목회자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 만남, 무안단물터 방문, 심방 동행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 선교사역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스리랑카의 복음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리랑카는 전체 인구 약 2천만 명 중 기독교 인구는 7.5% 정도이며, 싱할라어와 타밀어,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영어판 『십자가의 도』가 보급돼 있으며, 싱할라어판 『나의 삶 나의 신앙Ⅰ』이 번역 중에 있다. 지난 9월 말에는 싱할라어 만민뉴스가 발행되어 만민 사역을 전하고 있다.
지난 9월 24일,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시 소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목회자세미나에 70여 개 교단 및 선교단체에서 28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 시 무릎꿇고 회개하며 결단하는 목회자들
성공회 그리스도교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는 성도들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 보이스 인더스트리얼 홀 손수건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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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한국화보』 11월호 커버스토리로 실렸다. 생명의 말씀과 하나님 권능으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준 이 목사의 사역과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이야기가 6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게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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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종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린도전서 15:31)
당회장 이재록 목사
사도 바울은 육적으로 볼 때도 자랑할 것이 참으로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면서도 날 때부터 로마 시민권을 가졌으며 당대 최고인 가말리엘 문하에서 수학했고, 율법의 의로도 흠 없는 사람이었지요.
이러한 사도 바울이 날마다 자신을 죽이며 모든 육의 것들을 배설물과 같이 여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함으로써 구원의 길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너무도 사랑했고 또한 닮기 원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무수한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평생 동안 수고했다 해도 육의 종이요 육의 일꾼으로서 일한다면 끝날에 주님의 칭찬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반드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종’은 주의 종뿐만 아니라 모든 일꾼을 총칭하는데 우리가 영의 종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자존심을 버려야 합니다
영적인 종은 ‘나’라는 것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높아지고 싶고, ‘내’가 더 누리고 싶으며, ‘내’가 인정받고 싶고, ‘내’가 옳다고 고집하는 등 이런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되지요. 이런 것이 있으면, ‘내’가 존중받지 못할 때 평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더구나 ‘자존심’이라는 것에는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못하는 마음, 판단 정죄와 서운함 같은 것이 겸해지지요.
가령, 남이 열매 내어 칭찬받고 높임받을 때 나는 오히려 책망을 받는다면 마음이 상하고 낙심이 됩니다. 더구나 오히려 자신이 더 능력 있으며, 하나님도 더 사랑하고 열매도 많이 내었는데 정작 자신은 상대보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존심이 없으면 서운할 것도, 슬플 것도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매를 맞았다 해서 아프다 하지도 않고 무시당했다 해서 기분 상하지도 않습니다.
정녕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는 철저히 진리만이 남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상대의 유익을 구해 줄 수 있는 마음, 나보다 상대가 잘되는 것을 더 기뻐해 주는 영적인 사랑을 이뤄야 하지요. 이렇게 자존심을 버려갈수록 무익한 종의 마음을 이루게 됨으로 영의 일을 감당할 능력이 주어집니다. 범사에 영으로만 생각하고 영으로 인도받아 열매 내므로 결국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2. 겸비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2:3에 보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했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낮아지면 상대의 장점을 보게 되며, 또한 자신이 더 낫고 더 옳다고 고집하기보다 상대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지요. 직분이 높아졌다 해서 함부로 지시 명령한다든지 서열상 아랫사람이라 해서 무례히 대한다면 이는 세상 교양에 비춰 봐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여기서 겸비함이란, 외적인 겸비함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윗사람에게 질서를 좇아 순종하며 소자에게도 먼저 머리 숙여 인사하고 말도 깍듯하게 높여 줍니다. 궂은일도 솔선수범해서 감당하지요.
그러나 이런 행함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나는 섬기는 사람이다’라는 틀을 만들고, 깊은 육의 마음은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저분은 사실 부족한 면이 있는데, 질서상 내가 섬겨야지’, ‘윗분이 나보다 부족해도 최대한 예의 바르게 대해야지’ 이렇게 진리로 생각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상대를 판단하는 마음과 불편한 마음을 덮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진리로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된 겸비함을 이룰 수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겸비함이란 철저히 마음 중심에서 섬기며 자신을 낮추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3. 불같은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육적인 지혜나 재능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고전 4:20). 영혼들을 진리로 인도하고 축복받게 하는 것도 유창한 말로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서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쳐 주고 진리로 행하도록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영적인 권세와 능력이 있어야 하지요. 또 자신이 날마다 죽어지고 변화되어 온전함을 이루는 것도 주님과 성령님이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온전해지기 위해서도,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도 항상 하나님과 교통해야 하며 기도 쉬는 죄를 결코 범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 능력을 끌어내릴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낱낱이 아뢸 때 성령의 역사 속에 옳은 길로만 인도받아 갈 수 있지요.
기도를 쉬면 하나님 뜻을 분별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보다는 자신의 의와 틀, 자기 생각을 좇아 일하게 되므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물론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이 다만 기도 시간에 나와 앉아서 입술로만 하는 기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며 성령의 능력을 끌어내릴 수 있는 불같은 기도, 중심의 기도를 해야 하지요.
가령, 자신의 성결을 위해 기도한다 해도 얍복 강에서 천사와 씨름하던 야곱과 같이 응답을 끌어내리는 기도라야 합니다. 또한 교회와 목자를 위해, 맡은 사명과 양 떼를 위해 기도할 때도 자신의 문제보다 더 간절함으로 부르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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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단신
미국 비탈리 피쉬버그 목사,
부흥 집회 인도
미국 브룩클린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교회 담임 비탈리 피쉬버그 목사가 캐나다 에드몬톤 경배와 찬양교회에서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부흥집회를 인도했다.
그는 자신의 간증과 더불어 ‘치료하는 여호와’, ‘생명의 씨’, ‘빛 가운데 행할 때 축복’, ‘공간과 차원’에 대해 설교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만민의 사역을 소개했다. 또한 ‘회개와 첫사랑 회복’을 강조하며 참석한 사람들을 회개시킨 후,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하자 말린 슈스토스키 성도가 심장병을 치료받는 등 각색 질병이 치유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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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문서선교 활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신앙 서적을 통해 동‧남아시아에 성결의 복음이 활발히 보급되고 있다.
인도 오엠북 카르나타카주 뱅갈로르시 도서전(10월 30일~11월 7일), 오엠북 타밀나두주 벨로르시 도서전(11월 2일~7일)과 대만 도서전(11월 7일)을 통해 이 목사의 저서가 전시 및 소개됐고, 향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협력관계가 구축됐다. 지난 10월 말, 말레이시아 만민출판사에서 이 목사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중국어 간체로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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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꾼 선출을 위한 총회 시작
11월 12일, 교역자회 총회를 시작으로 2011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일꾼을 선출하는 각 연합회 및 선교회, 기관 총회가 열린다.
남녀지역장, 남조장, 남구역장은 14일에, 여조장과 여구역장은 15일에 있으며, 연합총회 및 기관총회는 11월 28일과 12월 5일에 각각 있다. 이에 성도들은 10월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 중인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에 참석하여 총회를 통해 하나님 기뻐하시는 좋은 일꾼이 세워지도록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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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이룬 법학 박사의 꿈,
“제가 이룬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박재원 자매(1-3가나안선교회)가 올해 8월 20일 단국대학교에서 서른의 나이에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떻게 그렇게 형통하게 박사가 될 수 있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말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하나님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십니다”이제부터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 모태신앙인가요?
아닙니다(웃음). 부모님은 “불교의 진리가 기독교의 교리보다 옳다”고 하셨지만 저는 2003년 7월, 대학교 선배의 권유로 우리 교회 주일대예배에 참석했지요. 아무런 거부감 없이 교회 문을 들어서서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자진 등록했으니 모두가 하나님 은혜일 수밖에 없지요. 그날 이후 주일 대예배만 겨우 드리는 신앙생활이 이어졌는데 그 당시 가나안 선교회 일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차츰 교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신앙생활에 전환점이 있었다면?
2004년 5월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제 두 눈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당회장님의 기도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그 이후로 신앙생활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뜨거움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각종 예배를 드리고 ‘달란트인 공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리라’고 마음먹고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 ‘신앙과 공부는 별개’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히려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공부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제가 공부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하나님 일꾼으로 귀히 쓰임받고자 결심했을 때 형통하게 인도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모함이 있었기 때문에 대학원 석사과정 동안 예배는 물론 다니엘철야 기도로 하나님께 의지했지요. 심지어 석사 논문 주제를 정할 때도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석사과정 내내 All A+성적을 유지하며 장학금을 놓치지 않게 해 주셨습니다.
♣ 사회생활 하면서 술자리가 있을 때는,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하나요?
석사과정을 하던 중, 때론 강의를 마치고 나면 교수님들과 술자리가 종종 있었어요. 처음엔 교수님들 분위기에 맞춰드리며 많이 마셨지요.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점차 ‘이러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고, 술자리가 있을 때는 교수님들께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 제가 교회를 다니게 되어 앞으로 술은 마시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저를 이해해 주시면서 더 이상 권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말씀대로 행해 나가면서 천국의 소망이 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신앙의 위기는 없었나요?
위기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2007년 박사 과정을 밟고 있을 때였어요. 국제로타리재단에서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10,000달러(약 천만 원) 받고 장학생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거주할 곳 근처에는 지교회가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예배를 참석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감사하며 출국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제 스스로 핑계를 대며 금요철야예배는 드리지 않게 되고, 주일예배를 드릴 땐 단정한 옷차림 대신 편한 옷을 입었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기도 쉬는 날이 더 많아지고 영어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자유로운 미국생활을 만끽하면서 제 믿음에 대해 자신했던 교만함과 변개하는 마음을 발견케 되었습니다. 그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던지요.
♣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박사과정 동안 어떻게 ALL A+를 받을 수 있었나요?
어학연수 후 대학원 복학과 동시에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 정식 연구원이 되어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업에 갈 수 있는 상황이 못 되었지만, 교수님들께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수업에 참석할 수 있는 날을 미리 정해서 갔습니다. 또한 매 수업마다 발표를 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기도를 하면 집중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셔서 최선을 다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UN에서 열리는 ‘제16차 UNCITRAL 워킹그룹 Ⅵ 지적재산권 담보회의’에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하게 된 경위는?
4학기 박사 논문을 앞두고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논문을 마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할 수 있겠다는 믿음으로 2009년 7월 당회장님께 ‘본격적으로 논문을 시작하며, 박사학위 논문 주제로 열리는 UN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봉투에 쓰고 예물과 함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는 제 논문 주제이기도 하고 거의 최종안이 나오기 직전의 회의라 꼭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기도받을 때 당회장님께서 “UN회의에 참석합니다”라고 기도해 주셨고, 저는 “아멘” 했습니다. 그 결과 2009년 11월, 비엔나에 위치한 UN에서 열리는 ‘지적재산권 담보회의’에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 박사 학위 받으면서 힘든 시간이 있으셨다면서요?
2010년 8월, 박사 논문 심사일이 다가오면서 최종 마무리 논문을 작성하는데 집중되지 않아 머리가 멍하고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이때 논문 핑계로 기도생활을 잘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다시 기도로써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했습니다. 그 결과 지혜와 집중력을 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고, 다섯 분의 교수님들께 3차 심사까지 잘 통과할 수 있었지요.
♣ 박사학위 취득 후 또 다른 축복이 있었다면서요?
네, 박사학위 취득 후 2010년 10월 1일자로 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이 되었고, 연봉도 올랐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는 제가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오피스텔에 신경쓰지 않도록 오피스텔을 사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축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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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침체된 유럽에 성령의 불을 지피다
요즘 유럽에는 복음이 침체되어 반 기독교적인 정서가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지만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에스토니아에서 성회가 개최됐다. 세계적인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증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성령의 불을 지폈다. GCN, DayStar, CNL, TBN Russia, GRACE TV, FAMILY TV, Salvation TV 등 전 세계 37개 방송사를 통해 220개국에 송출된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과‘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를 증거한 후, 환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
surprising
저는 세계 64개국에 80만의 회원을 가진 기독교단체(A.E.G.A.)의 유럽 총회장 롭 반 훌룬 목사입니다.
평소 앓던 심장병이 작년부터 급격히 안 좋아져 심장은 20%만 그 역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간을 초월한 기도를 받아 그때 마다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전, 제 아내가 기도 중에 “이재록 박사에게 가면 치료받을 것이다”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휠체어를 의지한 채 네덜란드에서 에스토니아로 가서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 뵙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받은 즉시 제 얼굴에는 핏기가 돌면서 힘이 주어졌고 휠체어 없이 걸을 수 있었습니다. 성회 시에는 단에서 해주시는 기도를 받고 더욱 강건해져 이제는 휠체어를 의지하지 않고 자유롭게 걷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공연팀(한주경 찬양선교사, 할렐루야선교단, 파워워십팀, 천상의 무용팀)은 영어, 에스토니아어, 러시아어 3개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수준 높은 기독문화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하늘의 천사를 보는 듯 아름다운 무용으로 참석한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에스토니아 기독교 역사상 최대 인원이 운집한 연합성회 (사쿠 수르할 아레나 실내 경기장)
기도받은 뒤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벗은 마이(74세)
함께 기뻐하는 회중
2년간의 유방암 고통에서 해방된 마그다(77세)
5년 동안 안 좋았던 시력과 눈 통증을 치료받아 잘 볼 수 있게 된 고려인 회장 아리나(64세)
태어날 때부터 왼쪽 눈이 보이지 않았는데 기도받은 후 볼 수 있게 된 레기나(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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