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성회 후 치유와 축복 간증 넘쳐
“완벽한 성회였다. 찬양, 말씀, 기도 모두 너무 좋았고,
정말 많은 축복을 받았다”
에스토니아 연합성회에서 이재록 목사가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한 뒤, 청중들을 위해 기도하자 휠체어를 타고 왔던 사람이 휠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등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펼쳐졌다. 공연팀은 한국무용과 천사무를 선보였고, 에스토니아어와 영어, 러시아어 3개국어로 찬양했다. 이 현장은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개국에 중계됐으며, 미국 포브스, CNBC, 로이터 등 세계 유력 웹사이트에 성회 소식이 게재됐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성회에도 어김없이 좋은 날씨를 주셨으며 무지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