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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단신 3면/ 특집 4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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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희한한 성령의 역사가 인도차이나에 임하다

태국, 미얀마 5곳에서 '이성칠 목사 초청 손수건 집회' 열려

 

손수건 집회 강사 이성칠 목사(사진 가운데 오른쪽)가 설교 후 권능의 손수건으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있다. 태국과 미얀마에서 5차례의 손수건 집회를 인도했고, 그때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모였으며 시력, 청력이 회복되고 휠체어와 지팡이를 버리고 걷는 등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인도차이나 반도(Indochina)는 아시아의 남동쪽에 있는 동남아시아의 반도이다. 인도의 동쪽, 중국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국내 및 해외 지교회는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연일 손수건 집회가 열리고 있다.

사도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가 나간 것처럼(행 19:11~12)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을 통해 무수한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19일~26일에는 우리 교회 부목사인 이성칠 목사를 강사로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태국과 미얀마에서 5차례 집회가 있었다.

첫 집회는 지난 20일, 태국 차이쁘라깐 만민 지교회에서 열렸으며 21일 오전에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에 인접한 메사이 지역의 괌츠아니란 교회에서, 오후에는 국경을 넘어 미얀마 타킬렉 시 00크리스챤 교회에서 세 번째 집회를 가졌다.

지난 11월 초 실시된 총선에서 부정선거 의혹 등으로 혼란한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타킬렉 시 목회자협의회 임원인 진00 목사가 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아 성사됐다.

 

1200~1300여 명이 참석한 미얀마 타킬렉 시 집회

이 집회는 타킬렉 시의 교회들이 하나 되고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준비했다. 예상인원을 휠씬 초과한 무려 1200~13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지 젊은이들의 준비찬양과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의 특송 뒤, '권능' DVD를 시청했다. 참석자들은 오늘날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보며 매우 놀라워했다.

강사 이성칠 목사는 '예수가 구세주 되시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어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고 수많은 사람이 간증하기 시작했다.

이 목사는 중증환자들을 위해 특별히 안수기도를 해 주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오랫동안 앞을 잘 못 보던 사람, 귀가 안 들리던 사람, 휠체어에 앉아 일어서지도 못하던 사람, 지팡이 없이는 걸을 수 없던 사람 등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중 한 여 성도는 교통사고로 인해 식물인간이 된 가족의 사진 위에 이 목사의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그 즉시 환자의 의식이 돌아와 눈동자와 손가락을 움직인다는 소식을 휴대전화로 전해왔다. 너무도 신속한 치료의 역사는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고 많은 지·협력 교회 생겨

미얀마의 진00 목사는 "40년 넘게 목회를 했는데 가장 많은 사람이 모였으며, 최고의 놀라운 표적이 나타났다.

이번 집회를 통해 교회들이 하나 되고 큰 힘을 얻었다"고 했다. 또한 다른 도시에서 참석한 목회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손수건 집회를 요청하며 만민의 지·협력교회로 가입했다.

이후 11월 22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골드 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도 시력이 회복되고 관절염이 치유되는 등 성령의 역사는 계속됐으며, 집회 후 10개 교회가 지·협력교회로 가입했다. 24일, 방콕 만민 협력교회에서 열린 집회를 끝으로 6박 7일간의 선교 일정은 마쳐졌다.

작년 10월 파송된 이재원, 이순옥 선교사 가족은 불교의 나라 태국 및 주변나라 복음화를 위해 활발한 선교사역을 전개해 오던 중, 여러 교회로부터 끊임없이 손수건 집회 요청을 받아 이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이번에 집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이번 선교는 더욱 신속하고 강력하게 나타나는 권능을 체험하며, 태국은 물론 인도차이나 반도에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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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민뉴스'필리핀 비사야어 첫 호 발간

 

하나님의 권능 사례와 성결 복음을 전하는 '만민뉴스'가 지난 11월 28일 19번째 언어인 필리핀 비사야어로 발간됐다. 필리핀 중부에 있는 작은 섬들을 통틀어 비사야 제도라고 부르는데, 비사야어는 이곳의 일반적인 언어로 약 2천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2면/ 생명의 말씀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눅 18:1~8)

 

 

당회장 이재록 목사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의 응답을 받으려면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할 것을 교훈하셨습니다. 기도 제목에 따라 즉시 응답받는 것도 있고, 오랜 시간이 걸려야 비로소 응답이 오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설령 응답의 기미가 보이지 않더라도 낙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며 끊임없이 기도할 때 응답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1. 한 과부의 끈질긴 간청과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누가복음 18장에는 불의한 재판관 비유가 나오는데 한 과부가 원한을 풀어달라고 끈질기게 간청함으로, 마침내는 악한 재판관이라도 응답해 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어느 날 한 과부가 이 불의한 재판관을 찾아와 원한을 풀어달라고 간청합니다. 재판관은 부자가 돈을 싸들고 와서 부탁하면 몰라도 과부의 원한 따위에는 관심조차 없었지요. 그냥 몇 번 저러다가 포기하겠거니 생각했지만 포기는커녕 끈질기게 계속 찾아오는 것입니다. 결국 불의한 재판관은 자신을 귀찮게 하는 과부의 간청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처럼 불의한 재판관도 과부의 청원을 들어주는데, 하물며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어떠하시겠습니까? 어찌하든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시고자 하십니다. 누가복음 18:7에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하신 대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르짖어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왜 어떤 사람은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구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마 7:7~8).

단, 하나님과의 막힌 죄의 담이 있으면 응답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내가 막힌 죄의 담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여 먼저 그 담을 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죄의 담을 헐고 응답받으려면 낙망치 말고 믿음의 기도를 끊임없이 올릴 때 성령께서 회개의 은혜를 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기도의 양이 모자라거나 응답의 기한이 차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응답받을 때까지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결국 그 바라던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항상 기도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의 도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충만함도 잃게 되고, 하나님과의 교통이 점점 끊어져 결국 성령이 소멸되고 맙니다. 때문에 우리가 호흡하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처럼 기도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고, 하나님 뜻을 깨우쳐 그 뜻대로 살아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기도함으로 원수 마귀 사단을 대적하여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어둠의 세력, 곧 악의 영들과의 영적 싸움이기 때문에 항상 깨어 기도해야만 합니다(엡 6:12). 그럴 때 하나님 능력과 권세에 힘입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살전 5:17~18). 이처럼 기도는 하나님 뜻이며 명령이므로 사무엘 선지자도 기도 쉬는 죄를 범치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삼상 12:23).

기도를 쉬면 육신의 생각이 틈타고 하나님 뜻과는 반대로 가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닥치거나 형통하지 못합니다. 이러다가 어떤 사람은 시험이 들거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떠나기까지 합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겼을 때만 기도하지 말고 습관을 좇아 항상 기도함으로써 형통함을 입어야 하겠습니다(벧전 5:8~9).

 

3.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는 말씀처럼, 기도 역시 응답받기까지 정성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조국의 장래를 이상 중에 보고 세 이레 즉 21일 동안 슬퍼하며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첫날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공중 권세를 잡고 있는 악한 영이 응답을 가져오는 천사를 방해하여 21일째가 되어서야 다니엘에게 올 수 있었지요(단 10:12~14).

다니엘이 이상을 보고 근심하여 힘이 없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을 때 천사를 통해 하나님 뜻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도울 자를 보내 응답해 주십니다.

또한 다니엘은 자기가 본 이상을 깨닫고자 하나님 앞에 겸비케 하여 좋은 떡이나 고기와 포도주를 먹지 않았고, 기름을 바르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겸비한 자세로 작정하여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첫날에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단 10:1~12).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기도를 듣고 첫날에 응답하셨지만 응답이 오기까지는 21일이 걸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응답이 없다고 낙망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므로 응답받기가 어렵지요. 참으로 믿음이 있다면 현실을 보지 않고 항상 기도하며 결코 낙망치 않습니다(약 5:7~8). 따라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믿음과 인내로써 간구하여 항상 응답받는 복된 삶을 누리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면] 단신

 

 

2011년 만민 캘린더 나왔어요

 

12월 5일 주일부터 2011년 캘린더가 교구장과 선교회 지도교사를 통해 성도 가정에 한 부씩 배부된다. 캘린더 규격은 38cmX57cm이며, 총 13장으로 되어 있다. 우리 교회가 이루어 온 대륙별 선교사역과 주요행사가 실려 있어 하나님 은혜를 되새기게 할 것이다.

 

 


3면/ 특집

 

 

오늘날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권능

 

성경에 기록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나타나고 있다.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베드로,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나타난 권능의 역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만민중앙교회는 개척 이후부터 하나님의 권능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권능의 역사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성경에 나타난 창조의 역사, 생명을 주관하는 역사, 시공을 초월하는 역사, 영의 공간을 활용하는 역사를 오늘날도 체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창조의 역사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만드신 것이 바로 창조의 역사에 속한다. 창조는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일(요 2장), 사르밧 과부가 오랜 가뭄에 양식이 떨어져 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엘리야의 말에 순종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는 축복을 받은 일(왕상 17장), 모세의 믿음과 순종으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일(출 15:22~25) 등 창조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의 역사는 우리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특히 2000년 3월 5일,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식수를 공급받아야 했던 무안만민교회에서 마라의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도한 결과,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이 역사는 오늘날까지 멈추지 않고 있다. 이 무안단물은 마실 수 있을 뿐 아니라 믿음으로 사용할 때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 국내외 많은 성도가 무안단물터를 찾아온다.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안전성과 우수성이 확인됐는데, 특히 인체에 필요한 주요 미네랄이 풍부했고, 그중 칼슘은 프랑스나 독일 등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샘물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생명을 주관하는 역사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은 죽은 것을 살릴 수도 있고, 살아 있는 것을 죽일 수도 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 있는 것은 모두 해당된다. 생명이 없는 마른 나무 지팡이에서 움이 트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맺힌 아론의 지팡이(민 17장), 예수님의 말씀으로 열매 없는 한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린 일(마 21:19), 무덤에 장사된 지 나흘이 된 나사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수족에 동인 채 걸어 나온 일(요 11장) 등이 생명을 주관하는 하나님의 권능에 속한다.

이처럼 육으로는 아무리 회복 불능의 상태라도 하나님 권능으로는 순간에 회복될 수 있다. 사고나 질병으로 이미 신경이 마비되고 세포 조직이 죽었다 해도, 하나님 권능이 입혀지면 정상이 될 수 있다. 각종 지체장애도 얼마든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으며 암, 에이즈, 결핵, 감기, 열병 등 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역시 하나님 권능으로는 얼마든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성령의 불이 임해 균이나 바이러스를 태우고 질병으로 손상된 조직이 하나님 권능으로 다시 생성되면 완치가 된다. 불임 역시 하나님 권능이 입혀짐으로 문제가 있던 부분이 온전케 되면 정상적으로 잉태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권능으로 질병과 연약함을 치료받으려면 각자가 하나님 공의에 합당해야 한다.

 

시공(時空)을 초월하는 역사

태양빛은 1초에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돌지만 하나님의 권능의 빛은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끝에도 순간에 이를 수 있다. 마태복음 8장에 나오는 백부장은 예수님께 자기 하인의 중풍 병을 고쳐 줄 것을 구하며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고백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에게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았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말씀으로만 명하셔도 멀리 떨어진 곳의 병자가 그 즉시 온전히 치료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 온전한 믿음을 내보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 된 자녀에게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다. 오늘날도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전 세계 수많은 성도가 시공을 초월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또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서도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손수건으로 기도하는 사람의 믿음과 기도받는 사람의 믿음이 정확하게 측정되어 공의에 합한 만큼 그 역사는 나타난다.

 

영의 공간을 활용하는 역사

성경을 보면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태양을 멈추게 했으며(수 10:12~13) 엘리야는 왕의 마차보다 앞서 달려갔다(왕상 18장).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품으시는 대로 시간을 늘일 수도, 줄일 수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가사로 가는 광야에서 빌립 집사는 아소도라는 도시로 순간 이동했는데, 이는 영의 통로 안에서 시간의 흐름이 멈추면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영의 통로를 활용하면 기후를 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뭄과 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곳이 있다면, 홍수 지역의 비구름을 영의 통로로 이동시켜 가뭄 지역에 보냄으로써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태풍도 영의 통로를 통해 사람이 살지 않는 곳으로 이동시키면 아무 걱정이 없다. 지난 5월, 이태리 로마에서 WCDN '제7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있었는데 아이슬란드의 화산재 영향으로 유럽의 공항들이 폐쇄되는 바람에 전 세계에서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오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때 주최측에서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부탁했고 기도를 받은 뒤 공항들이 재개되고 화산재 영향이 잠잠해졌다.

이러한 영의 공간을 활용하면 화산 폭발이나 지진 등도 막을 수 있다. 화산이나 지진의 진원지를 영의 공간으로 입히면 된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역사는 하나님 공의에 합당할 때 가능하다.

 

<이재록 목사 저서 『근본의 소리를 발하라』 클릭 바이블 참조>

 

 


4면/ 간증

 

 

매월 열리는 은사집회"하나님의 따뜻한 치유의 손길"

 

◈ 매주 금요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드리는 금요철야예배. 1부 예배 후에 진행되는 2부 시간에는 찬양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밤을 보낸다. 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는 은사집회로 드린다. 이날은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체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고통을 겪은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단번에 모든 질병을 치료받은 뒤 주님을 영접했다. 그래서 그는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때문에 질병과 갖가지 인생 문제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매월 은사집회를 열어 권능의 기도로 치유와 축복의 길을 제시해 왔다.

지난 11월 26일 금요철야예배 2부에 열린 은사집회 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간증 가운데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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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임종 직전의 어머님이 살아 나셨어요"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지난 11월 24일, 중국에 계신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0 년 동안 반신불수로 고생하신 어머니는 숨이 가빠지면서 의식이 희미해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지요. 저는 어머니 대신 회개하며 우리 교회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날 밤 현지 선교사님께서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신 후, 죽음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하루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전, 어머니 사진을 들고 당회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지요. 그 뒤 중국에 전화해 확인해보니 당회장님께서 사진 기도를 해 주신 그 시간에 의식이 돌아와 죽까지 드실 정도로 호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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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을 치료받은 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피부로 느꼈어요"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지난 11월 8일, 직장에서 갑자기 왼쪽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조퇴를 한 후 안정을 취했지만, 오히려 다음 날에는 마치 살점이 뜯기는 듯 통증이 밀려왔지요.

게다가 왼쪽 가슴 부위에 붉은 물집이 한두 개 생기더니 점점 겨드랑이와 등 쪽으로까지 번져갔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대상포진이었지요.

저는 온몸이 욱신욱신 쑤실 때마다 수시로 무안단물을 바르고, 권능의 손수건을 대며 견디어냈습니다. 그러면서 구역장 사명을 감당치 못한 일, 삶 속에서 변개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일 등을 회개했습니다.

12일,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고, 점점 환부에 생긴 수포에 딱지가 앉으면서 거무스레하게 변했습니다. 남아 있던 욱신거리는 근육의 통증은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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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골절은 물론 66년 된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셨어요"

최하나자 집사(30교구, 4-2여선교회)

 

저는 지난 6월 22일 공원 놀이터에서 아이를 돌보던 중 넘어져 왼쪽 고관절이 골절됐습니다. 처음에는 휠체어를 의존해 안산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7월 18일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었고, 10월 중순부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히 호전됐습니다.

저는 온전히 치료받고자 은사집회를 앞두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철저히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후 목발 없이도 걷기 시작했고, 11월 26일 금요철야 은사집회 때는 당회장님 기도를 받은 후 다리에 힘이 더 주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에는 앉아서 양 다리를 뻗어 보면 양 무릎사이에 한 주먹 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는데 한 주먹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좁혀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사실 태어날 때부터 오자 다리여서 젊은 시절 치마를 입을 수 없었고 제 딸을 낳았을 때 저같이 될까봐 아이의 무릎을 끈으로 묶어 키우기까지 했습니다. 29일 아침, 저는 66년 만에 체험한 놀라운 사실에 너무도 감격해 펑펑 울었습니다.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신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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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와직염을 치료받은 김현희 집사(서울, 43세)

갑상선종양을 치료받은 지광자 집사(마산, 47세)

요로결석을 치료받은 백운재 형제(서울, 28세)

천식을 치료받은 박현순 성도(광주, 59세)

폐결핵을 치료받은 김순향 권사(서울, 69세)

목디스크를 치료받은 맹금숙 집사(서울, 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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