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 사랑,
값진 연단 후 더욱 행복한 가정 되었어요"
서학순 권사(12-2교구, 2여선교회 연합회장)
연단 중에도 믿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해 나가니 사랑과 신뢰로 더욱 돈독한 가정이 되었다.
(왼쪽부터 딸 소영 자매, 서학순 권사, 조일곤 장로, 아들 범석 형제)
1989년 12월, 우리 교회에 등록한 후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 시작했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