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주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닮고 싶어요”
새 예루살렘을 향한 전 성도‘영적 회복’운동 전개
대학선교회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참된 크리스천이 되기로 결심하고 ‘새 예루살렘 가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장로회, 남녀선교회, 청년, 마리아, 바울, 가나안선교회도 뜨겁게 동참했다(사진 맨 위는 대학·가나안선교회).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탄생에 감사하며 주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주신 목자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전 성도의 ‘영적 회복’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