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minnews
|  Korean |  English  |  Japanese  |  Español  |  Chinese  |  French  |  Russian  |
 
  |  PDF  |  text  |  photo  |  
[1면] NEWS [2면] 생명의말씀 [3면] 기획특집 [4면] 간증
PDF
PDF로 보기
PDF로 보기
PDF로 보기
PDF로 보기
2012년 전자신문
2011년 전자신문
2010년 전자신문
2010년 전자신문
2009년 전자신문
2009년 전자신문
2008년 전자신문
ARS 3분설교
간증 접수 게시판
  news
[1면] NEWS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느끼는 감동적 프로그램"

오디오 북 형식으로 제작한 GCN 방송 <근본의 소리>

 

"베드로가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렸을 때 물고기들이 예수님께서 발하시는 '소리'에 순종해 재빨리 베드로의 그물에 모여들어 그물에 가득했다"는 설명을 들으니 '근본의 소리'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됐다. '근본의 소리'를 통해 이 시대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감동적인 프로그램이다. (ID_bluesky )

■GCN 방송(Global Christian Network)
생명의 말씀과 성경이 참임을 확증하는 '권능의 역사', 창조의 증거, 찬양과 기도, 수준 높은 기독문화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송출하고 있다. (24시간 모바일 웹 서비스 m.gcntv.org)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응답과 축복을 받는 데에는 영적인 법칙이 있다. 매주 주일 아침 9시(본방)와 저녁 8시(재방), 영혼을 새롭게 하는 순수기독방송인 GCN 방송(www.gcntv.org)의 '근본의 소리'에서 그 해법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근본의 소리'란 모든 것의 근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발하신 소리로 오늘날도 이를 체험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가난과 질병에서 놓임 받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GCN 방송의 '근본의 소리'는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창조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한 수준 높은 지식 프로그램이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근본의 소리를 발하라』를 토대로 신학박사, 목회자, 물리학박사, 방송인들의 해설이 곁들여져 감동을 더해 주고 있다. '근본', '하늘들', '삼위일체 하나님', '공의', '순종', '믿음' 등 이 책에 담긴 다소 추상적이고 신학적인 주제를 성경 말씀과 풍부한 간증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권오준 담당 PD는 "이 프로그램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눈으로 보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고 싶다"며 "어느 누구나 마음과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일상의 체험과 충분한 예화들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앙인이 아닌 내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라고 덧붙였다.

GCN 방송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혜수 성도는 "우리에게 필요한 영의 정보를 주제 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과 함께 예를 들어준다. 이것이 우리 가족이 매주 주일 세상 TV가 아닌 GCN 방송을 시청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대복 성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벨과 가인의 제사의 차이점에 대해 알았다.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이유는 바로 피의 제사를 드리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땅의 소산을 드렸기 때문인 것이다. 난 이 말씀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

 

아프리카 대륙 서부 대서양 해안에 위치한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의 샬롬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가 정명호 목사(케냐 나이로비 만민교회 담임)를 강사로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렸다.

세미나 때 정 목사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창조와 인간 경작의 섭리' 등에 대해 강의했다. 저녁 손수건 집회에는 연인원 천여 명이 참석해 정 목사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통해 잘 안 보이던 눈이 잘 볼 수 있게 됐고, 중풍, 암 등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선교 기간 중 정 목사는 시에라리온 국영 TV SLBC 뉴스 시간에 생방송으로 만민의 사역에 대해 전했다. 또한 영부인(씨아 냐마 코로마)의 초청으로 프리타운 총회장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통령 관저에서 특별기도회를 인도했다.

 

 


[2면] 생명의 말씀

 

 

이 땅에서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성전

 

"이때에는 제사장들이…
스스로 정결케 하고…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역대하 5:11~14)

 

당회장 이재록 목사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성도들에게 대성전 건축의 비전을 주시고 교회 개척 때부터 친히 인도하셨습니다. 성결을 이룬 자녀들이 세운 성전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목자의 권능을 날로 더하시며 성도들의 믿음의 분량을 키워오셨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참으로 원하시는 성전은 어떤 성전이며, 우리가 어떠한 자격을 갖추고, 어떤 기도를 올려야 할까요?

 

1.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 솔로몬 성전

이스라엘 백성은 40년 광야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명하시면 언제든지 진을 거두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성전을 건축할 수 없었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사사 시대를 거쳐 통일 왕국을 이루고 나서야 본격적인 성전 건축의 때가 됐지요.

다윗 왕은 아들인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건축에 필요한 재료들을 넘치게 준비했습니다. 성전의 규모와 구조, 장식, 재료 등은 물론, 심지어 금그릇, 은그릇, 국자 등 세세한 성물들의 중량에 이르기까지 다윗은 사람의 생각과 계획 속에 재료를 준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준비했지요(대상 28:19). 성신, 곧 오늘날로 말하면 성령의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세세한 설계도면까지 보여 주신 것입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재위 4년에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7년의 세월이 지나 마침내 성전을 봉헌하는 날, 온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백성의 족장들이 성전 앞에 소집됐습니다. 다 헤아릴 수 없는 제물을 드렸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말씀, 곧 언약궤를 성전 안에 안치할 때는 큰 기쁨의 찬송이 울려 퍼졌지요.

자기를 거룩하게 하고 세마포를 입은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일제히 소리를 발하고, 모든 악기를 동원해 찬양과 연주를 올렸습니다.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성전 안에는 구름이 가득해 제사장이 능히 서서 섬길 수 없게 됐습니다(대하 5:11~14).

역대하 7:1에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했지요. 이 장면을 본 백성들은 엎드려 경배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때 솔로몬 왕과 백성들에게 임한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2. 마지막 때 '대성전'에 담긴 영적인 의미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성전의 식양을 자세히 일러 주신 것처럼 앞으로 건축할 대성전의 규모와 구조와 장식을 세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이루실 대성전이 갖는 영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 영광을 육의 공간에 나타내는 기념물입니다

대성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드러내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성전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때로 갈수록 어둠이 짙어지고 사람을 높이는 건물과 기념물이 많아지는 반면,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기념물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늘날 성전을 크게 지으면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나타낼 대성전 건축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대성전은 외적으로도 무척 화려하고, 하나님 영광이 임해 24시간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며, 생명의 말씀과 불같은 권능이 쉼 없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갑니다. 대성전은 온 천하가 하나님 영광을 보며 열방과 열왕이 나오는 구원의 방주가 될 것입니다(합 2:20).

둘째, 인간 경작의 승리를 기념하는 상징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참 자녀를 얻는 것입니다.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룬 자녀들과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많은 아픔을 감내하셔야만 했습니다. 천사장 루시퍼와 첫 사람 아담의 배신을 겪으셨고,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내주셔야 했습니다.

반대로 원수 마귀 사단은 인류가 구원의 도를 외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인간 경작을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 최대 목표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에 구원의 길을 예비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선한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게 하셨습니다. 이들이 성령의 역사 속에 변화돼 하나님 마음을 닮은 참 자녀로 속속들이 나오고 있지요.

대성전은 부와 권세와 기술이 있다고 해서 아무나 건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악이 없고 성결된 하나님의 참 자녀들이 지을 수 있지요. 따라서 대성전은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계획하신 후로 겪으신 수많은 애통을 위로받으시며, 인간 경작의 승리를 기념하는 상징물이 될 것입니다.

 

3.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성전 건축을 온전히 이루려면

'이 땅에서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성전'은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참 자녀를 얻으심으로 인간 경작의 섭리를 완성하셨음을 선포하는 대성전을 의미합니다. 특히 대성전보다 먼저 지어질 가나안 성전은 대성전의 소성전 개념으로 눈물과 애통, 희생과 헌신의 무수한 세월 속에 성결된 자녀의 수가 채워졌음을 나타냅니다. 그러면 가나안 성전과 대성전 건축의 사명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공을 들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끌어 오셨습니다. 깊은 영계의 비밀과 무수한 권능을 체험해 믿음을 갖게 하셨고, 부흥성회와 교육, 해외 성회 등을 통해 믿음을 성장시키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은 하나님의 근본의 빛으로 급속한 영의 흐름을 타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성도가 믿음의 반석은 물론,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더욱 전진해야 합니다. 혹여 반석에 서지 못했다면 더 신속히 들어와야 하고, 반석에 선 분들은 영으로, 영의 사람들은 온 영으로 침노해 들어가야지요. 온 영에 이른 분들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것이 곧 가나안 성전과 대성전의 건축을 앞당기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믿음과 사랑의 기도를 끊임없이 쌓아야 합니다

성전 건축을 위해 수많은 기도를 드렸지만 실체가 드러나기까지 믿음과 사랑의 기도를 계속 쌓아야 합니다. 자기 집을 짓는 것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성령의 역사 속에 구체적인 기도 내용이 떠오를 것입니다.

예를 들어, 건축 자금이 신속히 들어오고, 법적으로 모든 절차가 형통하며, 최첨단 기술로 신속히 건축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선한 사람들과 잘 연결되고 앞서가는 일꾼들이 하나 되어 오직 믿음으로 일하며 아버지 앞에 흠이나 실수가 없도록 간구해야지요. 나아가 건축 과정에 원수 마귀 사단이 틈타지 않고, 건물의 구조와 장식 등이 아버지의 뜻과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건축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더불어 만민의 모든 성도들이 속히 성결돼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도록 간절히 구해야 하지요.

여러분들은 더욱 믿음의 행군을 함으로 신속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채우며 성전 건축을 위해 불같은 기도를 쌓으시기 바랍니다. 이로써 곧 드러날 가나안 성전과 영광스러운 대성전의 기초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면] 기획특집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기초석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운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은 네모 반듯한 정육면체 모양이다. 정금으로 돼 있으며 맑은 유리 같아서 지극히 귀한 보석 같다. 성곽은 크고 높으며 벽옥으로 쌓였고 열두 진주문이 있는데 문 위에는 열두 지파의 이름이, 열두 기초석 위에는 열두 사도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열두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며져 있으며 그 의미를 종합하면 하나님의 마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곧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있다.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둘째는 자정이라"(계 21:19~20)

 

첫 번째 기초석 '벽옥' ◆ 믿 음

'벽옥'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믿음'이다. 주춧돌을 튼튼히 세워야 안전한 건물을 지을 수 있듯이 영적인 믿음은 신앙생활의 기초이다. 하나님 말씀을 중심에서 온전히 믿는 영적인 믿음은 한 번 믿은 것은 끝까지 변함없이 믿기 때문에 항상 순종의 행함이 따른다. 대표적 인물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다.

 

두 번째 기초석 '남보석' ◆ 곧음과 절개

일명 '사파이어'라고 불리는 남보석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곧음과 절개'이다. 주 안에서 한 번 뜻을 정했으면 세상 어떤 유혹이나 위협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진실 자체의 마음이다. 또한 하나님 뜻이라면 무조건 옳다 여기는 '정한 마음'을 의미하는데 다니엘과 세 친구가 이에 해당한다.

 

세 번째 기초석 '옥수' ◆ 결백과 희생적인 사랑

'옥수'는 회색, 청색, 적색을 띠는 것도 있지만, 보통 반투명한 백색을 띤다. 이것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결백'과 '희생적인 사랑'이다. 곧 허물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 옥수에 담긴 영의 마음이다. 구약 성경 룻기의 주인공 룻을 통해 그 마음을 알 수 있다.

 

네 번째 기초석 '녹보석' ◆ 의와 푸름, 정의롭고 깨끗함

일명 '에메랄드'라고 불리는 녹보석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의와 푸름', '정의롭고 깨끗함'이다. 바로 에베소서 5장에 나오는 빛의 열매인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함께 어우러진 빛깔이다. 선과 의, 진실이 함께 어우러져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참된 의가 성립된다. 다윗과 에스더를 들 수 있다.

 

다섯 번째 기초석 '홍마노' ◆ 충 성

보통 붉은 줄무늬 마노로 불리는 '홍마노'가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충성'이다. 사명 감당을 위해 마음과 뜻과 정성, 목숨을 다하는 충성이 모든 곳에서 이뤄질 때 온 집에 충성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마음의 죄악을 벗어 버리는 영적인 충성이 함께 병행돼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온 집에 충성되다고 하셨다(민 12:7).

 

여섯 번째 기초석 '홍보석' ◆ 정성, 열정적 사랑

'홍보석'은 홍옥수나 루비처럼 진한 붉은 빛을 내는 투명하고 맑은 보석이다. 여기에 담긴 영적 의미는 '정성',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기 위한 열정적 사랑'이다. 주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열심과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바로 홍보석의 붉은 빛으로 표현된 것이다. 대표적 인물로 사도 바울이 있다.

 

일곱 번째 기초석 '황옥' ◆ 자 비

'황옥'은 'Chrysolite(크리솔라이트, 귀감람석)'라고 하며, 올리브빛을 내는 'Olivine(올리빈, 감람석)'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것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자비'로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나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진리 안에서 능히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이다. 스데반 집사를 들 수 있다(행 7:60).

 

여덟 번째 기초석 '녹옥' ◆ 오래 참음

'녹옥'은 'Beryl(베릴, 녹주석)'이라고 하는 연한 청록색의 보석이다. 이것이 상징하는 영의 마음은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기 위해 범사에 '오래 참는 것'이다. 여기서 '오래 참음'이란 힘들게 눌러 참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개조하기 위한 오래 참음과 사람에 대한 오래 참음, 하나님께 응답받기 위한 오래 참음이 있다.

 

아홉 번째 기초석 '담황옥' ◆ 양 선

'담황옥'은 '토파즈'라 불리는 붉은 오렌지색의 투명한 보석으로 '양선'을 상징한다. 영적 의미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다. 양선이 임한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말과 행실에 선이 배어나오기 때문에(마 12:35) 그리스도 향기를 내며 주변에 덕과 사랑을 베푼다.

 

열 번째 기초석 '비취옥' ◆ 절 제

'비취옥'은 옥수의 일종으로 반투명하며 청록색 빛이 나는 보석으로 '절제'를 상징한다. 하나님 안에서 질서를 따라 아름답게 이루려면 반드시 절제가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무엇이든 진리로 분별하고 매사에 절제하면서 성령의 소욕을 좇아야 한다. 철저히 절제된 삶으로 주의 길을 예비한 세례 요한이 이에 해당된다.

 

열한 번째 기초석 '청옥' ◆ 청결함과 거룩함

'청옥'은 청색을 띠는 투명한 보석으로 '청결함과 거룩함'을 상징한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청결은 '마음에 죄가 없는 상태' 즉 '어떤 흠도, 점도, 티도 없는 깨끗한 마음'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만큼 깨끗한 참 마음이 된다(히 10:22). 여기에는 에녹을 들 수 있다(창 5:21~24).

 

열두 번째 기초석 '자정' ◆ 온 유

자수정이라고도 하는 '자정'은 보랏빛을 내는 투명한 보석으로 그 빛이 고상하고 아름다우며 '온유'를 상징한다. 영적으로 온유는 '성격이 온화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큰마음'이다.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한 모세(민 12:3)는 수많은 백성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 뜻대로 인도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GCN방송 주요 프로그램 안내

 

 


[4면] 간증

 

 

"하나님은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댄 우딩 기자 (어시스트뉴스서비스 창설 및 대표)

 

1960년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위급하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장암 말기란다. 3개월 남았대!"

당시 캐나다에 머물던 저는 영국으로 돌아와 믿음 좋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셨고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완치돼 30여 년의 생을 더 사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요. 그런데 영국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됐습니다.

"댄, 하나님께서는 기자로서의 재능을 주셨는데 저질 기사나 쓰고 있나! 우간다에서 순교당하는 기독교인에 대한 기사를 좀 써 줬으면 좋겠네" 어느 날 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기독 언론 '어시스트뉴스서비스' 개설

1979년, 저는 우간다로 건너가 기독교 박해에 관한 실상을 보도하는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1992년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모스크바 대성회 관련 기사를 기고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지요.

제가 그 성회에서 돌아왔을 때 아내는 제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재능을 쓰신다 생각하는데 왜 기자 생활 하지 않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방탕했던 삶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모스크바 대성회에 취재하러 가기 전까지만 해도 기자 활동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권유로 "이제 저의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지요. 이것이 '어시스트뉴스서비스(www.assistnews.net)'를 개설하게 된 동기입니다.

어시스트뉴스서비스는 세계 선교, 핍박받는 교회, 대중문화 등을 다루는 AP와 로이터 같은 언론사입니다. 전 세계 2,600여 개 언론사와 수천의 개인 구독자들에게도 뉴스를 제공합니다.

저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저명인사나 단체로부터 수상 경력이 많습니다. 또한 UPI 통신사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취재와 인터뷰로 바빴지요. 그중 가장 의미 있고 중요했던 일은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박사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 해외 연합대성회 취재 보도

2001년 사이프러스에서 개최된 SAT7(아랍 기독방송) 모임 때 만난 쟈니 김(김진홍 장로, GCN 방송 국장)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지요. 그 후 이재록 박사님께서 강사로 선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개최된 해외 연합대성회를 취재해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박사님께서 펼치시는 세계 선교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특히, 인도 연합대성회(첸나이 마리나 해변, 연인원 300만 명 이상 운집)는 주정부에서 새로운 법을 만들어 성회를 중단시키려 했지요. 이러한 위기에서도 이재록 박사님께서는 믿음으로 행군하셨고, 기적적으로 성회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온두라스 연합대성회는 의료진과 동행해 기도받은 뒤 치료받은 사실을 의사들이 확증해 주었지요.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전파한 것처럼 놀라운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증거하는 만민의 사역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의 사역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WCDN 주최로 여러 나라에서 개최한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취재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유된 사례를 의학적 자료로 발표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었지요. 이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와 권능의 사역에 매료

저는 지금까지 만민중앙교회를 일곱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마다 성도님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사랑하고 당회장님께서도 성도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목회자와 성도 간에 깊은 영적인 사랑의 끈이 이어진 교회는 저로서는 처음 보는 경우였습니다. 설교 메시지는 영적으로 강력한 힘이 있었고,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 주님께 헌신하는 예능팀들의 모습은 천국을 연상케 했지요.

저는 이재록 박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복음과 권능이 확실하게 증거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질병과 고통 속에 살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을 체험하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과 문서 사역, 무안단물, 손수건 집회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만민의 사역에 관한 소식을 저는 전 세계에 타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며 특히, 북한 선교와 WCDN 사역에 감사를 표했지요.

 

이마에 생긴 피부암 치료

2011년 10월, 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마에 종양이 생겨 점점 커졌습니다. 피부과 조직검사 결과,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수술을 했지만 완치가 안 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29주년 전야행사가 있던 10월 7일 금요철야예배 때 이재록 박사님께서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이마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마치 전기 충격 같은 뭔가가 환부를 통과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기적이다, 기적!" 하고 되뇌었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돌아와 주치의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연 암 세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적적인 사실 앞에 아내 노마를 부둥켜안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이 모든 것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이 여러분에게도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 간증 접수 게시판 | ARS 3분설교 | PDF Reader 다운로드 | 신문 검색 | 지난 신문 보기 | 정기구독 신청 | 만민중앙교회 | GCN 방송 |

Copyright (c) 1999~2011 Manmin Central Church. All right reserved. E-mail : news@manminnews.com
본 사이트의 기사를 허가없이 전재, 변조, 복사, 양도,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