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만민중앙소식
 
 
 
 
 
 
 
 
전화음성사서함3분설교
 
만민중앙성결교회
만민TV
GCN
WCDN
MMTC
urimbook
 
 
 
[내가 만난 하나님]

 

세상을 환하고 따뜻하게 사는 방법

- 이광오 집사 (7대 31교구, 2-1남선교회)

g_07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지나간 세월들을 떠올려 봅니다. 때론 힘겨운 순간도 있었지만 늘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가슴 한 켠에서 훈훈한 사랑의 불을 지펴 주신 하나님의 은혜 까닭이었습니다.

 

‘선’을 일깨워 주시는 참된 말씀에 감동받아

저는 청년 시절부터 선과 진실한 삶에 대해 늘 갈망했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지 못하는 성품이었지요. 1993년 친구의 권유로 본교회에 인도받아 왔을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선’한 것에 대한 저의 목마름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들을수록 참이요 당회장님을 가까이 뵐수록 그 사랑에 감동되어 차를 운전할 때도 길을 걸을 때에도 행복했습니다.
몇년이 흘러 고향에 내려가던 중, 한밤 고속도로에서 폭우와 세찬 비바람으로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찰과상 하나 입지 않은 사실에 저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감사의 조건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뜨거워졌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니 축복의 길로 인도받고

g_08중앙일보 광고 영업국에 근무할 당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늘 당회장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고 영업을 하니 최고의 실적으로 수년간 우수 사원으로 인정받게 하셨습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의지하여 추진해 나가니 하는 일마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지요.
영업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가운데 좋으신 한 분을 만나 건축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설계도와 예물을 준비하여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후 시공에 들어가면, 어려움 없이 신속히 건물이 지어지고 3개월 안에 전부 분양되어 불경기와 상관없이 축복을 받아 나갔지요.
그 후 2001년부터는 실업인선교회 회원이 되어 기도와 물질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당회장님의 세계선교를 돕게 되었고 인도, 러시아, 페루 연합대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권능 속에 갖가지 질병들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큰 믿음이 되었고 영적인 도전을 받았지요.
저는 말씀을 통해 배운 ‘심고 거두는 법칙’을 제 삶에 적용해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십일조, 감사, 절기, 건축 헌금을 정성껏 드릴 뿐만 아니라 때를 좇아 가족들과 함께 정성껏 예물을 심고 당회장님께 축복기도를 받으면 그대로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렌트카 사업에 투자하면서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어떤 사고나 어려움도 만나지 않고 좋은 가격에 매매가 되고 있으며 십일조를 고액으로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하나님의 나라에 어떻게 하면 힘이 될 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일하니 하나님께서는 항상 도와주시고 축복으로 인도해 주셨던 것이지요.
벌써부터 가나안 성전과 내년에 있을 헌신예배에 대비해 저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해 드릴까 하며 준비하는 제 마음은 무척이나 설레이고 행복하답니다.

 

은혜에 감사하여 주변을 돌아볼 때 삶의 기쁨이 더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맡겨진 영혼들도 생명 다해 돌보아야 한다는 마음에 어려운 일로 인해 교도소에 있는 성도들을 찾아가는가 하면 비행기를 타고 가서 제주도에 있는 회원을 심방하기도 했습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도 여러 사람의 면접자 중에서도 선한 사람을 채용하여 전도하니 신속하게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물질로 돕거나 혹은 취업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직장을 알선해 주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돕고자 하였지요. 이것이 제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2-1남선교회 부회장과 중국 1교구의 부장, 구역장과 전도특공대 및 실업인선교회 임원의 귀한 사명도 받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물심양면으로 도와 나가니 많은 영혼들이 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새 힘을 받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새신자들을 만나 심방할 때는 먼저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본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지지요. 그래서 더 많이 변화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믿음 안에 너무도 행복한 우리 가정

제게는 10세 된 아들 준영이가 있습니다.
g_09올 봄, 가시처럼 생긴 나무 부스러기가 손톱 밑에 깊숙이 들어가 집에서도 뽑지 못해 소아과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도 뽑지 못하자 의사선생님께서는 그냥 두면 곪아서 손톱이 빠질 수 있으니 정형외과에 가서 손톱을 자르고 수술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준영이는 당회장님께 기도받겠다고 했고 그 믿음대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은 후, 수술해야만 뽑을 수 있다던 가시가 쉽게 쏘옥 빠져 나왔습니다.
운동회가 있는 날 아침이었습니다. 준영이가 “어제 달리기 연습에서 2등을 했는데 1등을 하고 싶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내가 “마음의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며 출근하였는데 준영이는 운동화에 무안단물을 뿌리고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더니 “이제 다 됐다.” 하고는 신나게 노는 것이었습니다. 마침내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는데 출발이 늦어서 2, 3등을 하던 준영이가 갑자기 선두로 나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1등으로 골인한 준영이는 상품을 높이 들고 너무나 신이 나서 “아빠, 갑자기 몸이 바람처럼 달려가는 거예요.” 하며 기뻐하였지요. 하나님께서는 준영이의 믿음의 행함을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는 준영이와 교회 편집국에 근무하며 문서선교에 힘쓰고 있는 아내 남궁영희 집사를 보며 축복의 가정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축복받아 가는 저희 가정을 보며 주변에서는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갈수록 잘되는 비결이 뭐에요?” 하며 감탄해합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며 그 사랑을 나누는 삶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간증을 하지요.
이 모든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당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민중앙소식

| NEWS | 칼 럼 | 생명의 말씀 | 간증/ 무힌도 무코파 장로 | 간증/ 이광오 집사 |

 

Copyright (c) 1999~2007 Manmin Central Church. All right reserved. E-mail : news@manminnews.com
본 사이트의 기사를 허가없이 전재, 변조, 복사, 양도, 배포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