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항열 집사
(디자이너, 미국 라스베가스 거주)
2000년 1월 4일,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과는 달리 신앙생활 하기에 영적인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늘 마음이 곤고하였고 답답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며 교회에서 찬양 인도자, 성가대원, 남선교회 회장 등 많은 사명을 감당했지만 ‘속사람’이 변하지 않으니 곤고함은 여전했고, 영적인 갈급함만 더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