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세계선교
세계 61개국, 7천 6백 개에 달하는 해외 지교회
설날 맞이 이웃사랑
“6년 동안 아이를 갖지 못해 힘든 세월을 보내던 저희 부부에게 잉태와 순산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이자 14년차 베테랑 정치부(국회출입)기자 김부삼 집사(1대대 6교구), 그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하여 <만민중앙소식> 이 그를 만나 보았다 ...
1. 인생의 허무함을 고백한 솔로몬
- 신두천 목사 (중국 대교구장)
지난 2006년 1월,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수북이 빠졌습니다. 하루는 머리를 깎으러 갔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것을 본 미용실 원장님께서 부분 가발을 권했습니다....
저는 간호사이며 캐나다 오타와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해 환자를 돕다가 어깨를 다쳐 오랫동안 심한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뉴욕으로 남편을 만나러 갔을 때 GCN을 시청하던 중 이재록 박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팔을 높이 들고 어깨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리 / 여성 / 캐나다 오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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