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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희망의 손길
- 서해안을 사랑의 힘으로 -

3월 18일, 우리 교회 여선교회 총연합회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바닷가에서 기름방제 봉사를 했다.
기름때로 범벅이 된 바위와 돌을 닦고 기름 섞인 모래와 자갈을 부대에 담는 작업이었다.
푸른 빛을 발하던 청정 해역이 검은 기름으로 뒤덮이며 수많은 사람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바닷물이 밀려왔다 나가면서 바위와 돌에 묻히고 간 기름을 닦고, 모래와 자갈을 담아내는 일에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필요했다.
갖가지 봉사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해 온 우리 교회 만민봉사대(대장: 정은래 장로)에 이어 자원봉사를 간 여선교회 총연합회(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에 마쳐야 하는 단시간의 작업에 큰 아쉬움을 갖고 돌아와야만 했다. 지금까지 끊임없이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태안에는 격려와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
[사진으로 보는
태안 자원봉사 현장]
봉사하니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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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자서전 2
『나의 삶 나의 신앙』발간

크리스챤신문사에서 『나의 삶 나의 신앙』 2권이 발간됐다.
크리스챤신문 <나의 삶 나의 신앙> 코너에 연재되는 이재록 목사 자서전이 1권에 이어 발간된 것이다.
‘영의 세계와 기적의 현장으로’라는 부제로 발간된 2권은 이재록 목사의 근래 사역이 감동적으로 펼쳐져 있다.
특히 1999년 MBC 방송에서 다룬 만민중앙교회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여 그동안 가려져 있던 사건의 진실을 알게 한다. 언론의 일방적인 편파왜곡 보도를 통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한 교회가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선 교회로 성장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우림북: 02-837-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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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성 소속 오산 아메리칸 하이스쿨
‘한국의 날’행사 초청
3월 21일, 오산 아메리칸 하이스쿨 ‘한국의 날’ 행사에 우리 교회 공연팀과 한국문화 관련 수업 강사진이 초청돼 큰 은혜를 끼쳤다.
30여 명의 강사진은 역사, 관습, 예절, 음식 만들기 등 한국 문화와 제2우주(차원), 무지개 등 창조에 관한 강의를 했는데 학생들은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 또한, 태권도 시범과 예능위원회 소속 새렘국악선교단 공연은 큰 박수와 함성으로 이어졌다.
한편, 머리컬런 교장은 우리 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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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념 칸타타
겟세마네 기도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막 14:36)

3월 21일 금요철야예배 2부 때
배우, 스태프, 성가대 등 약 700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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