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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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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만 원 고료(稿料)
이재록 목사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독후감 공모
‘크리스챤신문’에 절찬리 연재되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 이재록 목사 신앙일대기『나의 삶 나의 신앙』(크리스챤신문사 刊)이 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도서총판 우림북에서는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새봄맞이 특별 이벤트로 1천 만 원 고료로 이재록 목사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1, 2권에 대한 독후감을 공모한다.
이번 독후감 공모는 성도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크리스천으로서의 참된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청년, 일반부로 나누어 실시되는 공모의 발표는 7월 30일 우림북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로 이루어진다. 심사위원은 교계 언론인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는 언론기관의 일방적인 편파 왜곡 보도로 희생될 수밖에 없었던 대형 교회가 세계선교 중심에 우뚝 서기까지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왜 세계 각국에서 이재록 목사 집회 요청이 쇄도하는지,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그의 권능 사역이 어떻게 가능한지 진솔하게 펼쳐져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우림북은 1987년 설립되어 지난 20여 년간 많은 기독서적을 출간해 왔다. 최근에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 힌디어, 타밀어, 러시아어, 아랍어, 히브리어 등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 출간하며 문서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독후감 응모에 기독교인은 물론 진실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 1천 만 원 고료 독후감 공모>
| ● 접수기간 : |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
| ● 응모대상 : |
중고등부, 청년부(20-29세), 일반부(30세 이상) |
| ● 응모방법 : |
1) 우편 152-879 구로구 구로동 851(우림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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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urimbook@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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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com |
| ● 분 량 : |
200자 원고지 10-16매 (A4용지 1-3매 10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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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이름, 응모 부문, 연락처 명기 |
| ● 발 표 : |
7월 30일(우림북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
| ● 시 상 : |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부문별 1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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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3명(각 부문별 50만 원), 장려상 5명(2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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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상 50명(3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또는 우림북 도서 중 택) |
| ● 문의전화 : |
우림북 (02) 837-7632, 818-7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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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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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도의 열기 속에 진행되는 7주 특별 철야기도회]
기간: 3. 24.- 5. 11. 인도: 이복님 만민기도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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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럼] |
말의 씨
사람은 하루에도 수없이 말하며 살아갑니다.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당연히 여기면서 말로 뿌린 씨가 어떤 열매를 거두게 될지를 생각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사람의 부정적인 말은 주변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고 영향을 미칩니다. 한 마디 말로 새 힘을 얻기도 하고 그 반대로 낙심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긍정적이고 선한 말, 상대에게 힘을 주는 말의 씨로 아름답고 복된 결실을 맺을 수 있어야겠습니다.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잠언 13:2)
글이재록 목사 서울신문 연재중인 ‘길’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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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당회장 이재록 목사 |
겉옷을 팔아 검을 사라
“... 룻이 가로되 ...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룻기 1:15-17)
당회장 이 재 록 목사
많은 사람이 복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하지만, 행복이란 하늘로부터 누구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부터 상속받는 것도, 자신의 운명에 의해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행복은 자신이 찾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룻기를 보면 비참하고 희망 없는 삶 속에서 룻이란 여인이 어떻게 행복을 찾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룻처럼 행복을 찾아 만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룻은 어떻게 행복을 찾아 만들었을까요?
1. 끝까지 자신의 도리를 다한 룻
룻은 이스라엘 지도자 여호수아가 죽은 이후 사사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던 때에 살던 이방 여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여호수아가 죽은 뒤 혼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강력한 지도자가 없어 이방인의 침략이 끊이지 않아 갖가지 고통이 뒤따랐습니다. 그러자 우상 숭배가 틈타기 시작했고 흉년이 들어 심한 기근에 시달렸지요.
이때 유다 땅 베들레헴에 살던 한 가정이 이스라엘의 심한 기근 때문에 이웃 나라 모압 지방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이주한 뒤에도 환난이 그치지 않았고 가장 엘리멜렉은 죽고 말았습니다. 과부가 된 아내 나오미는 두 아들을 바라보고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 아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해 가정을 꾸몄습니다. 그런데 며느리 오르바와 룻이 나오미와 함께 십 년쯤 살았을 때, 느닷없이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과부가 된 세 여인은 기근으로 궁핍한 삶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고향 베들레헴에 풍년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오미는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두 며느리와 함께 귀향길에 오르게 됩니다. 이때 나오미는 남편도 없는 두 며느리를 불쌍히 여겨 도중에 각각 친정으로 돌아가 평안히 살라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큰 며느리 오르바는 울며 친정으로 돌아갔으나 룻은 끝까지 나오미를 붙좇았습니다.
결국 나오미는 룻에게 친정으로 돌아갈 것을 더 이상 권면하지 못하고 함께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룻은 가진 것 없지만 시어머니를 극진히 섬기며 살았습니다. 이러한 룻의 효성을 전해들은 친족 보아스가 호의를 베풀어 그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며 시어머니와 함께 살도록 허락합니다. 보아스는 나오미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부유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당시 모세 율법으로는 잃었던 재산을 본래 소유권대로 회복시키거나, 자식없이 죽은 사람의 미망인을 그 사망자의 친척이 취해 자식을 낳아 대를 잇게 하는‘기업무르기법’이 있었습니다. 룻이 평안히 사는 길은 남편을 얻어 가정을 꾸미고 자식을 낳아 대를 잇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 중 하나임을 알았기에 룻에게 지시했습니다.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룻 3:3-4)
룻은 시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순종했습니다. 룻이 현숙한 여자임을 알고 있던 보아스는 룻에게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을 맹세하고 결국 룻을 취해 아내로 삼고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들이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 즉 다윗 왕의 할아버지 오벳입니다. 결국 룻은 다윗 왕의 증조할머니가 되었고, 예수님 족보에 올라 성경에 기록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2. 룻의 행복 찾아 만들기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며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룻은 과연 어떠한 마음을 가진 여인이었기에 자신의 환경과 처지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여인이 되었을까요?
1) 룻은 정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모압 지방에 사는 여인으로 룻은 원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시집 와서 시어머니 나오미를 끝까지 섬겼지요.
남편이 죽고, 자식도 없으며, 가정형편도 좋지 않아 얼마든지 재혼해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홀로 된 시어머니를 버리고 떠날 수 없었던 룻은 나오미가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권면했어도 끝까지 떠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시어머니를 따라 고향땅을 떠나 베들레헴으로 갔지요.
룻은 시어머니의 백성을 자기 백성으로 여기고 시어머니의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섬긴다 고백하며 만일 죽는 일 외에 시어머니를 떠나면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까지 합니다.
남편을 잃은 슬픔이 이어지고 어려운 형편인데도 인간적인 생각을 동원하지 않으니 어떠한 고난과 슬픔이 있다 해도 기쁨과 감사함으로 시어머니를 봉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에게 이러한 사랑을 줄 수 있는 룻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참으로 복 받을 만한 그릇이었지요. 이처럼 룻은 정한 마음으로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김으로 행복을 찾아 만들었습니다.
2) 룻은 순종을 잘했습니다
룻은 시어머니가 친정으로 돌아가 새 남편을 만나 평안하게 살라는 말에만 순종하지 않았을 뿐, 그 외에는 시어머니 말대로 순종했습니다. 심지어 보아스에게 어떻게 하라는 지시까지도 그대로 순종해 기업 무를 보아스와 결혼하는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부모는 영적으로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룻이 어머니에게 순종을 잘한다는 것은 하나님께도 순종을 잘한다는 것이지요.
만일 하나님 품을 떠나 지옥에 가라 한다면 그 말에 순종치 않을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하나님 품에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처럼, 룻은 시어머니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붙좇았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끝까지 하나님을 붙좇겠다는 것이니 어찌 하나님께 복을 받지 않겠습니까.
룻은 순종했기에 좋은 환경과 좋은 사람을 만나 모든 것을 합력해 선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다윗 왕의 조상으로 성경에 기록된 행복한 여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도 하나님 말씀에 오직‘아멘’과 ‘예’로써 순종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생각과 이론을 동원하지 않고 온전하게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룻은 모든 것을 사랑했습니다
룻은 자녀도 없이 남편을 잃은 기구한 처지에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정성껏 섬겼습니다. 오늘날 룻과 같은 형편에서 시어머니를 그토록 극진히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렇게 룻이 자신의 처지를 불행하게 여기지 않으며 일을 잘 감당한 것은 모든 것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자기를 사랑한 까닭에 어떤 환경과 처지에 놓이더라도 오히려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를 사랑했기에 아무 희망이 없는 중에도 끝까지 기쁨으로 섬길 수 있었고, 일을 사랑했기에 이삭줍기를 하면서도 열심히 일해 윗사람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축복을 받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외모로 취하지 않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룻의 중심을 합당하게 여기셨습니다.
행함으로 순종과 섬김, 사랑을 나타내는 룻을 기쁘게 여겨 놀라운 축복을 주셨지요. 이는 룻이 행복을 스스로 찾아 만들어 나갔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룻과 같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와 목자,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며 진리 안에서 모든 것을 사랑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놀라운 축복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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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난 하나님] |
신앙의 걸음마부터 가르치며
인도하신 하나님
- 이현미 집사 (닛시오케스트라 단원, 24교구, 1-2여선교회)
닛시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우리 교회 인도받아
물질 축복 등 섬세한 하나님 인도 속에 신앙 성장
아들 지우‘한자능력시험 1급 역대 최연소 합격’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4월 6일 주일 대예배, 헌금송으로 드려진 우리 부부의 연주 소리가 성전 안을 가득 울렸다.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준비한 것이다.
남편(김영민 집사)과 나는 닛시오케스트라 단원이다. 트럼펫을 전공한 남편은 2002년 후배 소개로 오디션을 봐 입단했고, 나는 그해 12월 성탄 특별 콘서트에 피아노 엑스트라로 인연을 맺으면서 이듬 해 2월 입단했다.
그때 남편은 교회는 다니지만 무늬만 크리스천이었다. 나 역시 어릴 때부터 여러 교회를 다니며 연주로 봉사했지만, 주일 오전 예배만 드리고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가 하면 주일을 어기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 교회 와서‘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에 대해 설교를 들은 뒤,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드리며 십일조 생활을 했다.
그런데 생각지 않던 이곳저곳에서 레슨 요청이 들어오고, 남편이 초등학교 오케스트라 트럼펫 강사로 서게 된 것이다. 다음 달로 수입은 갑절 이상으로 늘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말씀 그대로였다(말 3:11).
‘닛시오케스트라’는 국내 유일의 찬양 전문 오케스트라이며 무엇보다 믿음이 필수 요건이다. 실력도 좋아야 하지만 화평 가운데 단원 마음이 하나 되어 연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저마다 믿음과 성격이 다른, 이 안에서 자유분방한 남편이 적응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 남편을 위해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에 말씀이 잘 뿌리내려 귀한 일꾼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을 기다려 주시며 믿음으로 이끄셨다.
2004년 5월, ‘제12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부흥성회’때 나는 움직일 때마다 똑똑 소리가 나며 아프고 불편하던 턱 관절을 치료받았다.
이듬해엔, 남편도 늘 고생하던 고질적인 엉덩이 땀띠가 당회장님 기도로 치료됐다. 이러한 체험은 하나님을 의지해가는 믿음으로 우리를 인도했다.
남편의 연주 실력은 몰라보게 좋아져 주변에서도 매우 놀랐다. 배우는 학생들이 큰 콩쿠르를 석권하며 이름난 예술고등학교에 합격했다. 남편은 트럼펫 연주로 인터넷 까페에서도 꽤 유명해지고, 해외 유학파가 아니면 서류전형조차 통과할 수 없는 00예술학교 전공 지도강사로도 출강했다. 출강하던 초등학교에서는 이사장이 바뀌면서 오케스트라 강사 15명 중 14명이 교체됐지만 남편만 유임하는 일도 있었다. 하나님 은혜로밖에는 설명이 안 된다.
이제 남편은 제사나 가족 행사가 주일예배와 겹칠 때면 “우린 교회 나가서 하나님께 이렇게 축복받았으니까 주일 꼭 지켜야 하는 것 아시죠?” 하며 시부모님께 말한다. 그러면 아직 믿지 않는 시부모님도 수긍하신다.
“하나님, 저도 무언가로 아버지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해 주세요.”
교회는 다녔지만 참 믿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걸음마부터 한 걸음 한 걸음 가르치며 인도하셨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내 행함은 매우 적은 것 같아 늘 고민하며 기도했다.
그러던 작년 3월, 샬롬성가대 피아노 반주를 하게 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뭔가가 생겼음에 나는 감사하며 힘껏 감당하고 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여덟 살인 아들 지우가 대한검정회가 실시한 1급 한자능력시험에서 역대 최연소로 합격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4급 시험부터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지우는 이를 통해 믿음이 됐다.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 아들 지우를 통해 아버지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닛시오케스트라가 아니었다면 우리 교회로 인도받는 것이 쉽진 않았을 것이다. 원석(原石)과 같은 우리 부부가 하나님 사랑 안에서 이처럼 다듬어지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더욱 아름다운 마음의 향으로 연주해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하나님을 알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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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박세희 자매 (여수만민교회, 중3)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작년 6월경 또 증세가 보였습니다.‘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하며 견뎠지만 8월경에는 팔다리 전체와 귀와 얼굴까지 무섭게 번졌습니다.
가려움을 이기지 못해 긁고 또 긁고, 피가 날 정도로 긁었습니다. 그래도 시원치가 않았지요. 잠을 자고 일어나면 베개와 침대 커버는 피와 진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입을 조금만 벌려도 주위가 찢어져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진물과 함께 달라붙은 머리카락과 옷을 떼어낼 때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민망한 것은 진물로 인한 악취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 중 아주 심한 증세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내가 반드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리라!’
이번 기회에 반드시 믿음으로 치료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무안단물(출 15:25)을 상비약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환부에 수시로 뿌렸습니다. 그 순간은 얼마나 시원하던지요.
제가 다니는 여수만민교회의 성가대나 사랑워십팀으로 단에 설 때면 단물을 더 집중적으로 뿌렸습니다. 부끄러워서 남들 앞에 서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그럴수록 더 열심히 사명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꿋꿋이 이겨냈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준비해 작년 9월 7일 금요일, 서울로 올라가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받을 때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니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그날 드린 금요철야예배는 어느 때보다도 감동스러웠지요. 습관처럼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면서 기도를 쉬고 매사 불평불만하며 세상 것을 좋아하던 모습이 떠올라 회개했습니다. 그 뒤 진물은 마르고 가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당회장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신기하고 감사했지요.
10월 5일,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안해지더니 기쁘기까지 했습니다. 2,3일 후, 온몸에 딱지가 생기더니 금세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돋았습니다. 드디어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은 깨끗이 치료되고, 얼굴의 여드름까지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이젠, 밤에 편히 자고 마음껏 웃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들 앞에 떳떳이 설 수 있는 것이 말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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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에서 온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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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놀라운 역사로 런던만민교회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에 성전을 임대해 예배를 드린 뒤, 많은 사람이 기적을 체험하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고 계십니다. 손수건 기도(행 19:11-12)와 무안단물(출 15:25)을 통해 갖가지 문제가 해결되고, 질병을 치료받습니다. 외부에서도 기도받고자 전화 요청을 해오지요.
런던에 있는 교회 목회자 중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사람이 듣기 좋아하는 설교를 하는가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며 위협해 돈을 얻는 자도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서 선포하는 성결의 복음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은혜받은 목회자들은 본인 교회에 와서 설교해 주길 요청하며, 고마워하는 많은 사람 때문에 텔레비전 생방송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 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방송 러브월드 TV를 통해 당회장님 설교를 방영하니 이를 사모하는 시청자들은 재방송을 요청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들은 이들은 당회장님이 진실하고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고백하지요.
한편, 최근에는 시크교나 힌두교에서 개종했으나 가족 대부분이 기독교를 수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없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구역 모임을 시작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런던만민교회는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영혼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2008년 3월 27일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
“저의 가족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마티아스 카사사
이 모든 일은 런던만민교회에 등록한 지 한 달 반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예배에 열심히 참석한 뒤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제 아내 프로시 카사사는 악한 영에 의해 고통받아, 한 달 동안 정신 건강원에 수용된 적이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과 무안단물을 의지해 기도해 주셨고, 그 뒤 지금 제 아내는 악한 영에서 해방됐습니다.
또한, 딸 조아니타 카사사(5세)도 두 살 때 자폐증에 걸려 언어장애가 심했는데 이제는 말도 잘하고 노래도 매우 잘합니다. 언어장애가 급속히 호전되어 특수반에서 정상반으로 편성됐으며, 유아원 선생님들은 놀라워하십니다. 런던만민교회를 축복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마음 다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 부간다 왕국 공주로 2005년 8월, 영국에서 당회장님이 소개된 책자와 CD, DVD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다. 9월에는 서울 우리 교회를 방문해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심장 질환과 고혈압 등을 치료받았다. 2007년 9월 2일, 영국 선교사로 파송된 뒤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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