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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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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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맥추감사주일 기념예배 및 성례전

2008 맥추감사주일 기념예배 및 성례전이 7월 6일, 이재록 목사 인도로 본당에서 열렸다.
이재록 목사는 대예배 때에「능력」(살전 5:23-24)이라는 제목으로 맥추절 유래에 대해 증거하며 하나님 능력을 받는 비결을 제시했다. 저녁예배 때에는「주님의 마음」(요 6:54)이라는 제목으로 그 마음을 이루기 위해선“상대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대하고 서로에게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영적인 의미에 대해 증거한 후 진행된 성찬식을 통해 성도들은 떡과 포도즙을 나누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은 물론, 더욱 그 마음을 닮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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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 연합성결교회
「제18회 정기총회 및 목사 안수식」 치러
중생, 성결, 신유, 부활, 재림의 오중 복음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루고 있는 예수교대한 연합성결교회「제18회 정기총회 및 목사 안수식」이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에 걸쳐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치러졌다.
첫째 날에는 1부 개회 예배를 드린 후, 2부 의회 순서로 들어가 개회선언문 낭독, 회순통과, 건의안 및 청원서 수리, 2009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의결하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둘째 날에는 총회장 이재록 목사의 집례로 정구영, 이희진(이상 만민중앙교회), 한진범(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총 3명에 대한 목사 안수식이 있었고,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할렐루야선교단의 축가와 닛시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목사 안수식에서 총회장 이재록 목사는「믿음의 선한 싸움」(딤후 4:7-8)이라는 제목으로 사도 바울처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치르려면“인내와 믿음이 있어야 하고, 상급을 바라보며 나가야 할 것”과“철저히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이 주인된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칭찬받는 목사들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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