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여름성경학교
하나님 사랑으로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행복한 시간”
두 손 모은 아이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하나님 은혜의 그늘 아래, 아이들은 더운 여름도 잊은 채 믿음의 자녀들로 자라나고 있다.
일본 열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뒤덮다
우리 교회는 열두 차례의 해외 연합대성회와 각국의 손수건 집회, 그리고 GCN 방송과 문서선교를 통해 전 세계 7,800여 개의 지교회를 이루며 영혼 구원에 힘써왔다. 복음 전파가 땅 끝까지 이뤄지는 이 시점에서 일본 선교의 맥을 짚어본다. <편집자>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460년이 넘는 천주교와 146년의 기독교 역사를 가진 일본은 순교의 피가 가득한 땅임에도 불구하고 우상 숭배와 범신론 사상으로 옴진리교, 통일교 등 한 해 100개씩 생겨나는 갖가지 이단과 신흥종교로 인해 영적으로 매우 혼탁하다.
일본에는 800만 신이 있다? ...
1. 여러 개의 하늘
... 요즈음 만민의 성도들은 잠자리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한국, 일본, 미국, 아프리카 할 것 없이 사랑스런 잠자리 출현 소식을 듣기 때문이다. 교회나 일터, 마당이나 집 안 등 어디서나 성도들의 주변을 돌며 손이나 이마, 코 등 몸 곳곳에 앉아 즐거움을 주고 있다. 여름이면 모기로 고생하던 것도 옛일이다. ...
자궁의 나팔관에 문제가 있어 아이를 갖지 못하던 성도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로 잉태해 얼마 전 예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28세의 니콜레 성도는 2001년 첫 아이를 낳고 나팔관에 이상이 생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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