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부목사, 장로, 권사 임직예배」드려
‘만민’의 영적 성장과 발전에 힘을 더할 새 임직자 90명이 탄생한다. 2008년 부목사, 장로, 권사 임직예배가 9월 21일 저녁예배 때 본당에서 은혜 가운데 치러진다. 임직자는 부목사 3명, 장로 23명, 시무권사 43명, 명예권사 15명, 협동권사 6명, 모두 90명으로 지난해 45명보다 2배 늘어난 인원이다. ...
이재록 목사 자서전『나의 삶 나의 신앙』
독후감 공모 감사예배 및 시상식
이재록 목사 자서전『나의 삶 나의 신앙』(크리스챤신문사 刊) 독후감 공모 감사예배 및 시상식이 9월 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있었다. ...
제8회 말씀퀴즈대회 본선 열려
‘제8회 말씀퀴즈대회’(남선교회 총연합회 주최) 본선이 9월 7일 주일 저녁예배 후 본당에서 열렸다. 본선에는 2차 예선에서 200점 만점에 190점 이상을 획득한 본교회 30명과 지교회 16명, 총 46명이 경합을 벌였다. ...
2008 임직예배, 하늘의 귀한 직분받아
대통령과 주일학교 반사 중 무엇이 더 귀한 직분일까? 한 나라의 리더인 대통령이 주일학교 선생님보다는 당연히 귀하지 않을까? 그런데 미국의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대통령은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
“아들의 팬이기 전에 주님의 소중한 양 떼죠”
- 장덕분 권사(1대대 9교구)
Q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10년 전, 남편(이강헌 집사)이 먼저 만민중앙교회에서 행복하게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 나왔는데 말씀도 좋고, 예배 전 준비 찬양과 특송이 감동스러웠어요....
“제 생활과 얼굴을 최고의 전도지로 만들겠습니다”
- 전중익 장로(2대대 12-1교구)
Q 큰 변화의 계기가 있으셨다고요?
1993년 11월, 당회장님의『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간증수기와‘십자가의 도’설교를 통해 은혜받고 등록했습니다. ...
마지막 때에 물 붓듯 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
기이하고 희한한 일은 성경으로 조명해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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