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축복의 새해를 기대하며
‘나’는 없고 오직 ‘주’만 살아 준비된 하나님 일꾼으로 그 영광 나타내길…
죄악으로 어두워진 마지막 때 참 사랑에 굶주린 세상 모든 영혼이 따스한 주님 품에서 쉼을 얻길…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 누리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및 성탄 축하예배
우리 교회는 19일 저녁 교회 앞마당에서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과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기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
펌프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먼저 한 바가지의 물을 부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펌프로 많은 물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붓는 이 물을 마중물이라 한다. 우리의 작은 행함이 사랑의 마중물이 되어 얼어붙은 세상을 주님 사랑으로 녹일 수 있길 기대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 우리 교회 구제위원회(위원장 이수진 목사) 구제부에서는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환자 가정 등 약 6백 가정을 대상으로 매달 생활보조금과 쌀, 반찬 등 ....
일본 이다 성탄 콘서트 ‘한일전통예능제전’
‘한일전통예능제전’이 12월 23일 오후 1시 30분, 이다 만민교회 주최로 가나에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한일 전통 악기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공연으로 기독교에 배타적인 일반인들에게 성탄의 참된 의미와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알리기 위해 ...
성탄절은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절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소망 속에 계획을 세웁니다. ...
“소소한 선행도 많은 이에게 행복을 줍니다”
최영규 집사 (31교구 구역장)
교회 앞 삼거리 횡단보도, 예배에 늦지 않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사랑스럽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5년째 예배 전후로 교통 봉사를 합니다. ...
“움켜쥐려고 욕심 부리지 말고 나누며 살아요”
엄성분 집사 (32교구 구역장)
“아줌마, 방 하나 주세요!”
작년 12월 어느 날, 어둑어둑할 무렵 허름한 행색에 머리를 박박 깎은 한 사내가 집으로 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 세놓고 있던 아랫층에 마침 빈방이 있었지요. 하도 무서운 세상...
12월이 되면 인도의 기독교인들은 한 달간 목사님과 성도들이 하나 되어 ‘캐롤송 돌기’(성도 가정 대심방)를 시작한다. 비록 한국과 같이 눈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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