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복된 삶
성탄절은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절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소망 속에 계획을 세웁니다.
정녕 하나님을 믿고 성경 66권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사고와 질병 등 많은 세상의 문제 가운데에도 일년 내내 평안하게 지냈을 것입니다. 또한 직장과 사업터에서 축복도 받았을 것입니다.
하나님 은혜와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2009년에도 하나님만 의지함으로써 365일 복된 삶을 영위하길 바랍니다.
글 • 이재록 목사
한겨레신문 연재중인 ‘길’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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