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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현장]

“제 사업 노하우는 정도 경영입니다”

김현오 집사(동광주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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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사람들을 보며 ‘나에게도 저런 든든한 배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권의 책자를 통해서 저도 그런 분을 만났습니다.

 

『십자가의 도』 책자 통해 만민교회로 인도받고

“장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듣고 계세요? 설교가 참 은혜롭네요!”

“여보게, 자네도 이 책 한번 읽어 보게나.”

2007년 2월, 장모님(심복자 집사) 방에서 새어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소리에 제가 관심을 갖고 묻자 장모님이 책을 한 권 건네셨습니다.

‘『십자가의 도』라고?’

그 안에는 그동안 신앙생활하면서 성경을 읽어도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속 시원히 설명돼 있었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구원받는지’, ‘복음을 듣지 못한 옛날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지 못하는 것인지’와 같은 내용들 말입니다.

주일이 되자 저는 장모님을 모시고 동광주 만민교회로 향했습니다. 동시 화상예배를 드리며, 양 떼를 위해 눈물로 설교하시는 당회장님을 보며 큰 은혜를 받아 그날로 등록했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만 드리고 가족과 야유회를 떠나던 제 모습은 사라지고, 말씀이 사모되어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도 새벽 서너 시까지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회장님 설교를 듣다가 잠이 들곤 했지요. 조금 눈을 붙이고 출근해도 날아갈 듯 행복하고 주일이 기다려졌습니다.

 

오로지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업터 개척해

자동차 공업사에서 일하던 저는 성실함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실수입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당회장님이 ‘영혼이 잘되면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축복받을 수 있다’고 하신 것에 힘을 얻어 개인 사업을 위해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뒤, 저는 사람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고 무엇보다 믿음을 키우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힘썼습니다. 당회장님의 『지옥』 책자를 읽으며 안일한 신앙생활에서 깨어나고자 노력했고, 매일 다니엘철야에 나가 기도하며 영적 기반을 다졌지요.

처음에는 크게 사업을 해서 축복받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당회장님 설교를 들으면서 무조건 빚을 내서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는 것도 욕심인 것을 깨닫고, 제 형편에 맞는 곳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러자 예전에 그만 둔 회사의 대표가 사업장을 인수해 달라며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었지요. 기도 응답임을 확신한 저는 2007년 7월 경, 그 공업사를 인수했습니다.

 

정직과 친절, 말씀대로 행하니

저는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심보다는 당회장님을 통해 들은 ‘항상 선을 좇고 정도를 걸으라’, ‘세상 법도 지켜라’는 말씀에 순종하고자 힘썼습니다.

사고차량을 처리하는 일에 있어서 보험회사와 고객의 중간 입장에 있는 저의 말 한마디는 판도를 갈라놓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제게 좀 손해가 온다할지라도 정직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어떤 고객은 ‘아! 다른 공업사는 손님이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던데 왜 여기는 안 해 주죠?’ 하며 정도에서 벗어난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의 사심도 없이 즉시 거절하면 손님이 갔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지요.

혹여 가격을 깎으려고 트집을 잡는 고객에게도 변론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해 주어 화평을 이뤘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일감을 주셨습니다.

정도 경영은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다소 불이익을 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변함없이 행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십일조 10배의 축복이

말씀을 사업 현장에 적용하여 행한 지 이제 6개월쯤 지났는데 고객 중 7,80%가 단골손님으로 자리를 굳히고, 소문을 통해 고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손님과 식사하거나 부러 영업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손님을 많이 보내주셔서 예전보다 십일조가 10배로 늘었지요.

최근에는 수입차 회사에서도 도색을 잘 해 준다며 우리 공업사를 신임하고 있어 앞으로의 매출액 신장도 기대됩니다. 손님들은 “여긴 바가지 씌우지 않아서 믿을 수 있고 실력까지 있어서 좋다”고 말합니다. “하나님 잘 믿는 제가 있어서 사업터가 축복을 받는다”고 말하는 직원도 있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고, 진리를 밝히 알려 주시며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당회장님 덕분입니다. 정연옥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의 중보기도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만민교회 출석한 뒤 저는 스트레스 성 두통이 치료되었고, 가족은 병원과 상관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물질뿐 아니라 건강의 축복까지 주시고 제 인생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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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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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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