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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말씀으로 새해를 연 여구역장 총연합회

영육간 자질을 함양한 ‘구역장 교육’

 

교회 부흥에 있어서 구역의 역할은 중요하며, 구역장의 사명은 매우 소중하다. 축복의 2009년, 여구역장 총연합회에서는 말씀으로 새해를 열었다. 여구역장 총연합회 주최, ‘구역장 교육’이 1월 19일 오전 11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치러졌다.

강사로 선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사랑」(요일 4:7,8)을 주제로 “온전한 사랑을 이룬다면 하나님 사랑과 보장을 받음은 물론, 하나님 도구로 쓰임받는 일꾼이 될 수 있다.”고 전제한 후, 마태복음 22:37-39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되 하나님 말씀에 입각해 사랑해야 하고, 이런 사랑이 있으면 어린 소자라도 실족시키지 않을 것이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려면 예수님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상대 믿음의 분량에 맞춰 섬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여구역장은 물론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도 참여해 일꾼으로서의 영육간에 자질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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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요한복음 강해집

『주님의 자취』상 발간

 

이재록 목사의 55번째 저서 『주님의 자취』 상권이 발간됐다. 2천여 년 전 예수님의 삶의 행적을 생생히 담은 『주님의 자취』는 이재록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펴낸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과 공생애, 십자가 고난과 부활 등에 담긴 깊은 영적 의미는 물론, 태초의 비밀과 예수님의 근본에 대해 자세히 설명돼 있어 독자들을 하나님 사랑과 축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하권은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이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등 시내 유명 서점과 해당 서점, 인터넷, 그리고 기독교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 우림북 (02) 837-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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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첫 헌신한

‘주의 종 헌신예배’

 

우리 교회 ‘주의 종 헌신예배’가 1월 11일, 국내외 교역자, 선교사 등 3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일 저녁예배로 드려졌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참 선」(요일 1:5)이라는 제목으로 헌신자들에게 “진실과 희생, 순종으로써 참 선을 이루어 능력과 권능을 받아야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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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감동의 ‘GCN 파워 프레이즈’

 

1월 13일 오후 8시, 우리 교회 본당 특설무대에서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파워 프레이즈 시즌 2’ 공개 녹화가 있었다.

우리 교회 성도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GCN 파워 프레이즈’(인도 이수진 목사)는 국내외 수많은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며, 찬양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칼 럼]

 

소원을 이루자

 

새해가 되면 대부분 큰 꿈을 갖고 여러 모로 계획하며 도모하지만 온전히 성취해내는 사람은 흔치 않은 것을 봅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서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꿈을 이루어 참으로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믿음의 선진이나 꿈을 이룬 믿음의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그 명령을 지켜 행했다는 점입니다. 변함없는 믿음과 행함으로 마음의 소원을 이루는 복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시편 20:4)

 

글 • 이재록 목사

동아일보 연재‘실로암’에서

 


[생명수 강가에서]

 

선한 자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당회장 이재록 목사

 

하나님 말씀과 권능을 전파해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충족시켜야 할 조건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선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은 마음의 죄와 악을 벗어버려야 하며, 이것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바람입니다.

 

1. 선한 자녀의 중요성

1982년 7월 만민중앙교회가 개척할 때, 제 손에 있던 개척자금은 겨우 7천 원이었습니다. 10여 평의 성전에서 장년 9명, 어린아이 4명이 개척예배를 드릴 때에는 강대상, 마이크, 성가대, 아무것도 없었지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영적 믿음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이 있었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전 세계 만민에게 십자가 구원의 섭리를 전하는 소망,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대성전을 지어 온 세상에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비전이지요.

이것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확고해졌고 하나님은 그 비전을 성취할 길을 열어 오셨습니다. 전 세계에 8천여 개의 지교회와 200만 이상의 성도들이 생겼으며, 방송선교를 위해 만민 TV와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이라는 귀한 열매도 주셨지요. 우리가 직접 가서 전하지 못하는 곳에서도 수많은 사람이 성결 복음을 듣고 권능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복음 전파가 어려운 이슬람교나 힌두교 국가에서, 성령의 역사에 목말라 있는 유럽에서, 은혜의 단비가 절실히 필요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그리고 이제 복음의 땅 끝 이스라엘에서도 오대양 육대주의 수많은 영혼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여 간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는 더욱 지경을 넓혀 나갈 것입니다.

세계에서 온 많은 목회자나 일꾼들을 만나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어떻게 이런 대형 교회를 이룰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그런 권능을 행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영육간에 축복을 받습니까?” 그 답은 간단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선한 자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선한 자녀가 나올 때마다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런 자녀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응답하고 영육간에 풍성히 축복을 주시지요. 하나님의 선한 자녀가 되어야 하나님 나라를 더 크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방법과 지혜가 아닌 영적 권세와 능력으로 이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의 종과 일꾼, 성도들이 선한 자녀가 되면 권능이 임하고 교회의 부흥도 아주 쉽게 이뤄집니다.

 

2. 하나님께서 원하는 선한 자녀

1) 육신의 생각이 없는 사람

로마서 8:6, 7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악한 생각, 진리가 아닌 모든 생각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형제를 시기 질투하여 그를 미워하며 잘못 되면 좋겠다는 생각, 서운해하고 낙심하며 자신이 안 해도 다른 누가 더 잘 할 것이라며 사명을 놔 버리려는 생각 등 모든 것이 육신의 생각입니다.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수군거리며,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배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것도 다 악한 육신의 생각이지요.

또한 “정말 하나님께서 역사하실까?” 의심하고 믿음이 흔들리는 것도 육신의 생각입니다. 영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한 번 하나님을 믿는 그 마음에 변개함이 없습니다. 한 번 믿은 그 마음이 끝까지 가며, 어려운 현실을 만나고 자신의 부족함과 약함을 느낄 때에는 더욱 간절히 하나님 능력을 구합니다.

지금의 만민중앙교회를 이루기까지 큰 고난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낙심하거나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끝까지 믿음의 생각과 고백만을 했지요.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대로 모든 고난을 물리쳐 주셨고 오히려 더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2)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사람

하나님께서 원하는 선한 자녀는 항상 넉넉하고 관대한 마음, 선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며, 범사에 상대의 마음과 입장을 배려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이지요. 이러한 주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마음에 감동이 되고, 주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을 떠올려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이런 주님의 모습을 닮을 때에 우리의 착한 행실로 인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마 5:16). 초대교회와 같이 날마다 구원받는 수가 더하게 되지요. 우리 교회가 크게 부흥할 수 있었던 이유도 주님 모습을 닮고자 노력해 왔기 때문입니다.

3) 상대의 유익을 구해주는 사람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유익만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또 잘한 것은 자기 공으로, 잘못한 것은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하나님 자녀는 상대의 유익을 구하고 상대를 위해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자녀의 유익을 구해 주시지요.

개척부터 지금까지 저는 좋은 일이 있을 때,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함께 수고한 일꾼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다 제 탓으로 돌리며 잘못 가르치고 더 살피지 못한 것에 대해 눈물로 회개했지요. 주의 복음을 위해, 영혼들을 위해 쉬지 못하며 먹지 못한다 해도 늘 감사했습니다. 애매히 고난을 당하고 어떤 희생을 한다 해도 오히려 기뻐했지요. 또 재정 규모가 작은 개척 당시에도 다른 개척 교회를 열심히 구제했고, 교계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협력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죽어가는 영혼이 구원받기 원해 물질과 정성을 들여 세계 선교에도 힘썼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본 교회에서만도 수천 명의 성도들이 밤마다 모여 세 시간씩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선한 자녀가 되기 위해 기도했고, 67억의 전 세계 인구를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했지요. 이럴 때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셔서 창대하게 세우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는 전 세계 8천여 개의 교회가 연합한 대형 교단을 이루었습니다. 기도원, 선교원, 출판사, 신학교, 국제신학교, 만민 TV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설기관을 세워 주셨지요.

또 무엇보다 세월이 갈수록 더 큰 권능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개척 당시부터 이미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 벙어리가 듣고 말하며 앉은뱅이가 걷는 일이 수없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2000년부터 2006년까지는 해외 여러 나라에서 열두 차례의 연합 대성회를 치렀지요. 이런 성회를 열 때마다 적게는 수만, 많게는 수십만, 수백만 인파가 몰려왔습니다. 연인원 3백만 명이 모인 인도 마리나 해변에서도, 미국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에서도 권능의 역사는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우리가 발을 딛는 세계 곳곳마다 동일한 성령의 불길을 지펴 주셨습니다.

이렇게 나타난 권능의 역사는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사역을 통해 의학과 과학으로 검증됐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역은 방송을 통해 세계 구석구석으로 전해집니다. 특히 GCN 방송이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데, 방송을 통해 말씀을 듣고 기도를 받을 때, 불치병이나 불구된 몸이 치료되고 갖가지 삶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앞으로 이뤄야 할 일은 지금까지 한 모든 일보다 훨씬 크고 창대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죄악을 벗고 선한 자녀가 되어 이 땅에서 함께 이룰 뿐 아니라 장차 빛난 천국에서 영광과 상급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Zoom in / 줌인]

 

세계 인 (in) 만민

믿음으로 성경 속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계 곳곳에서 믿음과 응답의 역사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세계 속‘ 만민’의 얼굴을 만나보자.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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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나이로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룬디 대통령

그의 마음을 감동시킨 성결 복음

 

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정명호 목사가 2008년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5박 6일간 부룬디 부줌부라 선교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고위 공무원과 정치인 등 약 700명이 참석한 12월 28일 주일 세미나에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고, 같은 날 약 4만 명이 모인 오후 대집회에서는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는 말씀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권능을 전했다.

 

이는 27일 토요일, 부룬디 ‘지역개발운동’에 동참한 정명호 목사에게 감동받은 부룬디 대통령이 예정에 없던 대집회 설교를 부탁함으로써 이뤄졌다. 부룬디 ‘지역개발운동’이란 장관, 국회의원, 시장, 군경 및 목회자 등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동참해 여러 지역을 돌면서 학교를 짓고 과일 나무를 심는 등 지역 개발에 힘쓰는 대통령의 특별 프로젝트이다.

 

“초등학교 건물을 짓는 지역개발운동 현장에 가서 정치인, 군경, 시민들과 함께 줄을 지어 벽돌을 날랐습니다. 뒤이어 도착한 대통령도 한 시간 이상 보좌관들과 함께 찬양을 부르며 벽돌을 날랐지요. 그리고는 다른 장소로 옮겨 과일 나무를 심었습니다. 대통령과 전 국민이 내전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가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명호 목사는 “이번 일정은 부룬디 대통령이 하나님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의 사역을 알게 하신 것 같다”고 전했다.

며칠 후 대통령 집무실로 초청받은 그는 만민중앙교회 권능의 역사와 성경의 비밀, 무안 단물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대통령은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했고, 올해 개최될 대집회에 이재록 목사를 초청했다.

 

대통령은 취임 전, 내전으로 인해 정글에서 은둔생활하면서 자녀들을 잃고 질병에 걸렸지만, 하나님 은혜로 살아남았다. 이후 2005년 8월,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고, 전 국민이 주님을 영접하기 바라는 취지로 1년에 두 차례 대집회를 열고 있다.

 

부룬디 대통령과 ‘지역개발운동’에 동참한 정명호 목사

부룬디 대통령에게 만민의 사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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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 -

 

아내에게 응급처치한 무안 단물

 

독일 베를린의 오헤네바 조 성도는 무안 단물로 응급상황에 처한 아내를 구했다.

그의 아내는 병상에 계신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고국인 가나로 출국하기 하루 전인 작년 5월 14일, 가족들의 선물을 구입하느라 매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시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온 아내는 피곤에 지쳐 자정쯤 침상에 들어갔다. 공항에 도착하기로 한 시각은 아침 6시.

그런데 새벽 2시 쯤, 아내는 몸에 매우 불편함을 느끼며 호흡 곤란을 호소했다. 상태는 일순간에 매우 심각해졌다. 의사를 부르고, 부부는 기다렸다. 30분이 흘러도 의사는 오지 않았다. 다시 안내원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와 긴급 조치가 필요함을 알렸다. 그런데 의사가 일이 있어 바로 올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죽어가고 있었고, 눈과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

순간, 무안 단물이 그의 뇌리를 스쳤다. 홀리갓 TV를 통해 우리 교회를 알고 무안 단물(출 15장)을 요청해 사용한 뒤, 피부질환이 깨끗이 치료된 그는 만약을 위해 무안 단물을 조금 남겨둔 것이다.

급히 무안 단물을 컵에 따르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후, 아내에게 마시게 했다. 몇 분 뒤, 아내는 깊은 잠에 들었고 정상적인 호흡을 했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아내는 건강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현재 매우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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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첸나이 -

손수건 기도로 건강한 아들 출산

 

가족이 모두 무슬림이며 간호사인 니샤 성도는 작은 체구로 첫째 아들 쌤을 출산할 때에 한 달간 병원에 입원해 10개월을 채워야 했고, 2.75kg의 연약한 아기를 난산해 한동안 인큐베이터에서 키워야 했다.

병약한 쌤을 키우며 고통받던 그녀는 첸나이 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아들의 건강이 회복되어 가족 복음화를 이뤘다.

또한 둘째 아이를 가진 임신 4개월 때에 임신 당뇨병이 있었는데, GCN 방송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임신 중에도 첸나이 만민교회의 구역장, 성가대, 예배 안내 및 각종 봉사에 헌신하며 예배와 기도를 한 번도 쉬지 않았다. 남편 안토니 성도도 아내를 도와 오토릭샤로 집주변의 성도들을 교회로 수송하며 충성해 왔다.

그런데 작년 11월 24일, 둘째 아이를 가진 임신 9개월 때에 조산 기미가 있어 정부 병원에 출산을 위해 입원했다. 초음파 검사와 각종 검사를 한 결과, 의사는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태중에 양수가 부족하고, 아기가 2.25kg으로 너무 작아 수술을 통한 분만 후에도 살아날 확률이 50퍼센트이며, 산다 해도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출산 일주일 전인 17일, 첸나이 만민교회 창립 4주년 기념 ‘이미경 목사 초청 손수건 집회’ 시 순산을 위한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받았기에 남편과 함께 순산할 거라 믿었다.

25일, 수술 직전 그녀는 첸나이 만민교회 담임 한정희 선교사의 손수건 기도를 받았다. 수술 결과는 담당 의사를 놀라게 했다. 50퍼센트 밖에 살 가망이 없던 아기는 매우 건강했고,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지 않아도 됐다. 그녀와 아이는 며칠 후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만민의 현장]

 

“제 사업 노하우는 정도 경영입니다”

김현오 집사(동광주 만민교회)

 

성공한사람들을 보며 ‘나에게도 저런 든든한 배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권의 책자를 통해서 저도 그런 분을 만났습니다.

 

『십자가의 도』 책자 통해 만민교회로 인도받고

“장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듣고 계세요? 설교가 참 은혜롭네요!”

“여보게, 자네도 이 책 한번 읽어 보게나.”

2007년 2월, 장모님(심복자 집사) 방에서 새어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소리에 제가 관심을 갖고 묻자 장모님이 책을 한 권 건네셨습니다.

‘『십자가의 도』라고?’

그 안에는 그동안 신앙생활하면서 성경을 읽어도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속 시원히 설명돼 있었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구원받는지’, ‘복음을 듣지 못한 옛날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지 못하는 것인지’와 같은 내용들 말입니다.

주일이 되자 저는 장모님을 모시고 동광주 만민교회로 향했습니다. 동시 화상예배를 드리며, 양 떼를 위해 눈물로 설교하시는 당회장님을 보며 큰 은혜를 받아 그날로 등록했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만 드리고 가족과 야유회를 떠나던 제 모습은 사라지고, 말씀이 사모되어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도 새벽 서너 시까지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회장님 설교를 듣다가 잠이 들곤 했지요. 조금 눈을 붙이고 출근해도 날아갈 듯 행복하고 주일이 기다려졌습니다.

 

오로지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업터 개척해

자동차 공업사에서 일하던 저는 성실함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실수입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당회장님이 ‘영혼이 잘되면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축복받을 수 있다’고 하신 것에 힘을 얻어 개인 사업을 위해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 뒤, 저는 사람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고 무엇보다 믿음을 키우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힘썼습니다. 당회장님의 『지옥』 책자를 읽으며 안일한 신앙생활에서 깨어나고자 노력했고, 매일 다니엘철야에 나가 기도하며 영적 기반을 다졌지요.

처음에는 크게 사업을 해서 축복받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당회장님 설교를 들으면서 무조건 빚을 내서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는 것도 욕심인 것을 깨닫고, 제 형편에 맞는 곳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러자 예전에 그만 둔 회사의 대표가 사업장을 인수해 달라며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었지요. 기도 응답임을 확신한 저는 2007년 7월 경, 그 공업사를 인수했습니다.

 

정직과 친절, 말씀대로 행하니

저는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심보다는 당회장님을 통해 들은 ‘항상 선을 좇고 정도를 걸으라’, ‘세상 법도 지켜라’는 말씀에 순종하고자 힘썼습니다.

사고차량을 처리하는 일에 있어서 보험회사와 고객의 중간 입장에 있는 저의 말 한마디는 판도를 갈라놓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제게 좀 손해가 온다할지라도 정직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어떤 고객은 ‘아! 다른 공업사는 손님이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던데 왜 여기는 안 해 주죠?’ 하며 정도에서 벗어난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의 사심도 없이 즉시 거절하면 손님이 갔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것을 경험했지요.

혹여 가격을 깎으려고 트집을 잡는 고객에게도 변론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해 주어 화평을 이뤘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일감을 주셨습니다.

정도 경영은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다소 불이익을 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변함없이 행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십일조 10배의 축복이

말씀을 사업 현장에 적용하여 행한 지 이제 6개월쯤 지났는데 고객 중 7,80%가 단골손님으로 자리를 굳히고, 소문을 통해 고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손님과 식사하거나 부러 영업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손님을 많이 보내주셔서 예전보다 십일조가 10배로 늘었지요.

최근에는 수입차 회사에서도 도색을 잘 해 준다며 우리 공업사를 신임하고 있어 앞으로의 매출액 신장도 기대됩니다. 손님들은 “여긴 바가지 씌우지 않아서 믿을 수 있고 실력까지 있어서 좋다”고 말합니다. “하나님 잘 믿는 제가 있어서 사업터가 축복을 받는다”고 말하는 직원도 있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고, 진리를 밝히 알려 주시며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당회장님 덕분입니다. 정연옥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의 중보기도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만민교회 출석한 뒤 저는 스트레스 성 두통이 치료되었고, 가족은 병원과 상관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물질뿐 아니라 건강의 축복까지 주시고 제 인생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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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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