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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NEWS [2면] 생명의 말씀 / 단신 [3면] 기획특집 [4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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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간증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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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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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을 단기간에 치료받았어요"

김마리아 자매 (3대학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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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무지개중창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저희 찬양팀은 매주 한 차례 레슨을 받았습니다. 먼저 기본 호흡훈련부터 받으며 폐활량을 높이는 여러 가지 운동이 병행됐지요.

지난 3월, 레슨을 받는데 유난히 힘들었습니다. 특히 어깨를 45도 정도 내리고 횡경막이 열릴 정도로 가슴을 펴는 동작을 할 때는 마치 활시위를 당기듯 척추가 휘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통증이 더 심했습니다.

"마리아 자매님, 자세를 바르게 하세요."

"네? 저 똑바로 선 건데요?"

레슨 선생님의 말을 듣고 거울 앞에서 살펴보니 양쪽 어깨 높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평소 걷거나 무거운 짐을 들 때 허리가 끊어질 듯한 통증이 있었는데, 이것과 연관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 척추측만증으로, 척추가 정상인보다 15도나 휘어 있다고 했습니다(정상 수치 4도 미만). 고심 끝에 병원 척추교정 프로그램을 받아보았지만 5월 31일 촬영 결과 여전했습니다.

그러던 중, 6월에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요. 저는 아침 금식과 함께 다니엘철야 기도회, 별미 기도회에 동참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그동안 빠듯한 학교수업과 어린이 연구원 생활로 기도를 소홀히 한 일과 윗분들의 지적과 권면을 힘들어했던 모습 등을 회개했습니다.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께서 환자들을 위해 전체 기도를 해 주실 때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벅찬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어 환자기도 후 당회장님께서 '지저스(JESUS)' 찬양을 인도하실 때였습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뛰면서 찬양했는데 허리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치료받았구나" 하고 확신이 들었지요.

며칠 후 엑스레이 촬영을 했더니 의사 선생님은 전후 자료를 비교 분석하면서 놀라워하셨습니다.

"15도 가량 휘었던 척추가 거의 정상이 됐네요."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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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받기 전 (2011. 5. 31.) ▲ 치료받은 후 (2011. 6. 24.)  

 

TIP/ 척추측만증

특별한 이유 없이 척추가 측방으로 10도 이상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대개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정도 많이 발생하며 보통 10대에 발병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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