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하나님의 선물 무안 단물 3주년 기념]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애굽기 15:23-25)


짠물이 단물로 변화된 무안 단물에서는 바닷물고기(숭어, 농어, 복어, 감성도미, 줄도미, 우럭)와
민물고기(비단잉어, 잉어, 금붕어, 메기, 참붕어)가 공존하여 사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권능의 기도로 짠물이 단물이 되고

s_001구약성경 출애굽기 15장에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마라(현, 이집트 소재)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셨던 장면이 나온다. 이와 동일한 하나님의 역사가 지난 2000년 3월 5일 전남 무안에서 나타났다.

섬에 위치한 무안만민교회, 그곳에는 식수로는 사용할 수 없는 짠물이 나와 여러 가지로 불편함을 겪어야 했는데, 성도들의 믿음의 간구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다. 즉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이 되는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만방에 선포하신 것이다.

놀라운 치료와 축복의 역사가 끊임없이 나타나

영안이 열린 성도들의 간증에 의하면 무안 단물 안에는 하나님의 권능의 빛이 담겨 있어, 놀라운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무안 단물을 믿음으로 먹고 바르는 사람마다 각색 질병을 치료받으며, 쌍꺼풀이 생겨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일터, 사업터에 축복이 임하고 있다. 또한 무안 단물을 뿌리니 죽어가던 동식물이 살아나고 고장난 기계가 고쳐지는 등 기이하고도 놀라운 역사들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간증 사례 참조)

더구나 무안 단물을 통하여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동시에 살아가는 노아시대의 기적이 나타나고 있어 화제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신비의 물

무안 단물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등 세계 곳곳에 공수되어 현지 성도들도 동일한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그리고 해외 언론에도 전파되어 미국의 기독통신사 ANS(Assist News Service)를 비롯하여, 샌디애고 기독신문 GNE(Good News Etc), 카리스마 뉴스 서비스(Charisma News Service), TVBN(True Vine Broadcasting Network), 시 제이 엔 CJN(Choose Jesus Now), 캐나다의 마잇 어브 크라이스트(Might of Christ), 뉴질랜드의 어크로스(Across) 등을 통해 전세계에 보도되고 있다.

무안 단물 관련기사가 해외 언론을 통해 전세계에 보도되고 있다.

 

 

기적의 현장에 국내외 순례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s_09 s_10 지금도 이곳 기적의 현장을 순례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멕시코, 코스타리카 등지에서 많은 목회자 및 성도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기적의 현장을 직접 목도하고 있다.

무안 단물 3주년을 맞아 귀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지면 관계상 수많은 치료와 응답, 축복사례 중 최근 간증사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난치병인 심부전증을 치료받았습니다.”
● 천병희 성도 (5대 21교구)

언제부턴가 가슴이 아프고 따끔거리고 호흡이 곤란하여 경산대학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심장이 50% 이상 부어 있는 심부전증 증세라고 하였습니다. 심부전증에 권위있는 서울 삼성의료원에 갔더니 종합검사를 해야 하니 한 달 후 다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한 달 동안 믿음으로 무안 단물을 마시고, 구역 기도회에 참석하며 하나님께 매어 달렸습니다. 그 후 언제부터인가 가슴에 따끔거리는 증상이 없어졌고 종합검사 결과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기능성 위장 장애를 치료받아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
● 김경희 집사 (청주만민교회)

저는 1997년부터 수년 동안 기능성 위장 장애로 다섯 차례나 기절하고, 임신한 사람처럼 배가 심하게 부어 올라 있었으며 다량의 피를 토하기도 했습니다. 2000년에는 병세가 더욱 악화되었지만 가정 형편상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0년 3월부터 무안 단물을 믿음으로 마셨는데 차츰 위장이 강건해졌고 가까스로 직장에 출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해산하는 것과 같은 고통과, 호흡곤란 증세가 사라지더니 지금은 훨훨 날아갈 정도로 건강한 몸이 되었습니다.


“고질적인 전신 피부병을 치료받았습니다.”
● 안영귀 성도 (3대 10교구)

재작년 초 동네 공터에 있는 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긴 후 몸에 심한 피부병이 생겨났습니다. 급기야는 등, 가슴, 머리 등 온 몸에 번져 마치 피부를 칼로 갈라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치료를 해 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지요.

저는 무안 단물 치료 사례를 들으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목욕을 하면서 믿음으로 무안 단물을 온 몸에 부었더니 거짓말 같이 피부병이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보기 흉한 원형 탈모증이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 고은숙 집사 (5대 20교구)

작년 가을부터 정수리 부분에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계란 크기 정도의 원형으로 머리가 빠져 보기가 흉하게 되었지요.

주일 대예배시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고 무안 단물을 머리에 뿌렸습니다. 그 후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탈모된 부분이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할렐루야!

“교통사고를 당한 강아지가 살아났습니다.”
● 서지윤 자매 (4대학부)

재작년 12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턱뼈가 부러지고 폐에 피가 들어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비록 강아지이지만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팠지요.

그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고, 무안 단물을 마시게 해 주었습니다. 다음날 강아지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깡충깡충 뛰어다니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고장난 세탁기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 이정선 전도사 (3대 교구장)

지난 1월 31일 아침 세탁기가 갑자기 고장이 났습니다. 다음 날이 설날이라 서둘러 옷을 세탁을 해서 입어야 하는데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지요.

온 식구가 매달려서 아무리 고쳐보려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순간 무안 단물이 생각나서 그 단물을 세탁기에 붓고 시작 버튼을 누르자 “찌지직”하며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핑’하고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잘 보이지 않던 눈이 잘 보이게 되었어요.”
● 이봉희 성도 (6대 25교구)

작년 12월에 본교회에 등록한 저는 그 전까지는 눈이 항상 침침하여 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가 없었고 안약을 사용해 보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애숙 지역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무안 단물을 통한 치료와 축복사례를 소개해 주며 “주무시기 전에 눈에 뿌리세요”라고 권유해 주셨습니다.

그때 기도한 후 믿음으로 단물을 눈에 뿌리고 잠을 자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침침하던 눈이 맑아지더니 지금은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모든 사물이 잘 보입니다.

“31년 만에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 송경미 집사 (1대 4교구)

제가 네 살 때 시냇물에 빠져 열병을 앓고 난 후부터 31년 동안 듣지 못한 가운데 살아왔습니다.

작년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시 치료받고자 기도로 준비하고, 성회 첫날부터 무안 단물을 양쪽 귀에 바르며 하나님께 매어 달렸습니다. 성회 매시간 통회자복을 하였으며 둘째주 첫날 성회시 강사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 온몸이 뜨거워지더니 오른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평년보다 2배의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
● 이상을 집사 (1대 2교구)

충남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저는 무안 단물을 사용하여 침종(종자 담그기), 파종(못자리하기), 이앙(모내기)을 하고, 벼가 자라고 난 후에는 농약을 치지 않고 무안 단물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수확기가 거의 다 되었을 때 태풍 ‘루사’로 인해 그 일대 논의 모든 벼 이삭이 까맣고 하얗게 변해 모두들 체념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무안 단물을 뿌린 논의 벼 이삭이 점점 황금빛으로 변해갔고, 수확을 해 보니 평년작보다 많은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열두 마지기 농사 중 다섯 마지기 벼가 내년에 파종할 종자로 선택되었고, 얼마나 수확이 좋았는지 “2년 농사를 지었다”고 소문이 자자 합니다. 할렐루야!


“가장 건강한 애완용 토끼로 인정받아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
● 최우진 집사 (3대 12교구)

인터넷으로 애완용 토끼를 판매하고 있는 저는 농장에서 분양하는 모든 토끼들에게 일반 물 대신 무안 단물을 먹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제 인터넷 사이트는 유일한 인터넷 토끼 동호회 추천 사이트가 되었고, ‘가장 건강한 애완용 토끼를 분양하는 곳’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없었던 쌍꺼풀이 단물을 바르고 생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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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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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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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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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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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숙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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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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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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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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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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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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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순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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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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