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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인 만민  ] Manmin in the World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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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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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미국 l

파열된 아킬레스건 깨끗이 치료받아

- 넬랴 카라바라 (의사, 뉴저지 리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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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길에서 넘어지는 순간, 오른쪽 발목이 꺾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와 걷는 것은 물론, 잠시 서 있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내 오른쪽 발목 부위가 옅은 붉은 색에서 검푸른 색으로 변하면서 계속 부어올랐지요. 의사인 저는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에 의존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맡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친구의 부축을 받고 비탈리 피쉬버그 박사(임상 영양학·대체의학)님이 인도하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뒤,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받았습니다.

그 즉시 통증이 사라졌고, 그날 밤 아픈 부위는 불타는 듯 하며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떨렸습니다. 이튿날 일어나 보니 모든 증상이 사라져 저는 하이힐을 신고 교회에 갈 수 있었지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저서 『천국』을 읽은 뒤에는 하나님과 주님께 대한 열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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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벨기에 l

하나님 권능 사례의 보고 WCDN

- 휴고 반 림퓨튼 목사 (하나님의 대사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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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저는 불치의 암으로 곧 생을 마감할 것이라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신유 사역 단체를 열심히 찾았지만 쉽지 않았지요.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저는 하나님께 매달려 믿음으로 치료받았습니다.

그 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진정 믿는다면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뜻을 같이한 몇몇 의사들과 함께 2005년, 힐링 스쿨(치유 학교)을 창설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노르웨이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콘퍼런스를 주최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은 하나님의 권능 사례를 들어 밝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처럼 찾던 신유 사역 단체를 만나 하나님 권능 사례를 들으니 제겐 너무나 감동적이었지요. 콘퍼런스 첫날 밤에는 이재록 박사님의 저서 『나의 삶 나의 신앙』과 『치료하는 여호와』를 읽었는데, 또 한 번의 큰 감동이었습니다.

박사님을 알게 된 것이 제게는 큰 축복입니다. 벨기에와 유럽에 향하신 하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WCDN과 박사님의 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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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만민 인터내셔널 교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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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주일, ‘홈 커밍 데이(Home Coming Day)’ 집회에서 많은 성도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로 치료되었다. 그 가운데 눈을 치료받은 5세 여자 아이 ‘첼시 라캐리’의 특별한 간증을 소개한다.

첼시 라캐리는 뇌성마비와 4등급의 경련성 사지 마비를 지닌 상태로 태어났다. 또한 양쪽 눈이 심한 사시여서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양쪽 눈이 완전히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서 초점을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어머니 제니퍼 라캐리는 TV가 고장 나 한 채널만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곧 17번 채널,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 방송이었다. 만민 TV 프로그램을 시청한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뉴욕에 지교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교회를 찾아왔다. 집회 한 주 전,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저서 『믿음의 분량』, 『천국』, 『하나님의 법도』를 읽은 후 통회자복을 했다. 그리고 주일 성수와 온전한 십일조 할 것을 결심했다. 집회 당일, 그녀의 딸 첼시 라캐리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정상이 되어 정확하게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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